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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사키 한국인 원폭 희생자 위령비 추진 27년 만에 건립(종합) 2021-11-06 13:35:26
무네코 나가사키시 의회 공명당 대표 등 한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인 원자폭탄 희생자 위령비 제막식'이 열렸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한국 정부 및 민단 관계자, 나가사키시 의회 의원(7명), 일본 고등학생 평화사절단 등 100여명이 제막식에 참석했다. 태평양전쟁 말기인 1945년 8월 9일...
우수 소부장 기업 R&D 지원…글로벌 공급망 진입 돕는다 2021-11-02 11:00:09
테네코사와 국제 배출 가스 규제에 대응해 '인공지능(AI) 기반 경량 부품·소재' 개발을 추진한다. 이외에도 러시아, 독일, 대만의 유수 업체들이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산업부는 국내 소부장 기업의 글로벌 공급망 진입을 돕기 위해 내년 상반기 중 세계 주요 외투기업과 국내 기업을 연결해주는 자리를 마련하고,...
콜롬비아 '마약왕' 체포에 보복 공격 잇따라…군인 4명 사망 2021-10-27 02:08:37
안티오키아 네코클리에서 걸프 클랜의 두목 다이로 안토니오 우수가(50)가 체포된 것과 관련이 있을 것이라고 당국은 보고 있다. 군 사령관 후베날 디아스는 블루라디오에 두 건 모두 걸프 클랜의 소행이라며, "당국의 1급 수배 마약범이 체포된 데 대한 보복"이라고 말했다. '오토니엘'(Otoniel)이라는 이름으로...
콜롬비아 마약왕 검거 대규모 체포작전…특전사 500명·헬기 22대 투입 2021-10-25 20:44:14
접경도시 네코클리시에서 체포했다고 보도했다. 우스파 체포에는 콜롬비아 육군과 공군, 경찰이 힘을 모았고, 동원된 병력만 무려 500명이 넘는다. 헬리콥터도 22대가 투입됐다. 50명이 넘는 신호 정보 전문가들과 미국·영국 요원도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콜롬비아 경찰 정보에 따르면 우스가가 이끄는 '걸프...
콜롬비아 마약왕 체포에 특전사 500명·헬기 22대 투입 2021-10-25 16:22:21
접경도시 네코클리시에서 체포했다. 우스가 체포는 콜롬비아 육군과 공군, 경찰의 합동작전으로 진행됐다. 동원된 병력은 특전사만 무려 500명이 넘고, 헬리콥터도 22대가 투입됐다. 50명이 넘는 신호 정보 전문가들과 함께 미국과 영국 요원들도 참여했다. 경찰도 많은 인력이 투입됐는데, 1명은 사망했다. 이반 두케...
콜롬비아 군경, 최대 마약조직 '걸프 클랜' 두목 체포 2021-10-24 09:43:59
'배꼽털'(Otoniel)을 북부 접경도시 네코클리시에서 체포했다. 걸프 클랜은 마약 밀매 외에도 불법 채굴과 살인, 납치 등 각종 강력 사건을 저지르며 콜롬비아 국민을 공포에 떨게 했다. 좌익 게릴라 출신이면서 준군사 조직의 일원이기도 했던 그는 2012년 사살된 자신의 형제 후안 드 디오스로부터 조직의 전신인...
'다리엔 갭' 정글의 이름 없는 무덤들…목숨 건 미국행은 계속 2021-10-05 04:18:29
일단 네코클리에서 배를 타고 이동해야 하는데 하루 승선 인원이 제한돼 병목현상이 생겼다. 네코클리의 값싼 숙소나 천막에서 배를 기다리는 이민자들은 1만9천 명까지 불어났다고 로이터통신은 전했다. 오랜 기다림 끝에 배를 타고 정글 초입에 도착한 이민자들에겐 밀입국을 도울 '가이드'들이 접근한다. 최근...
텍사스 난민촌은 사라졌지만…끝나지 않은 아이티 이민자 위기 2021-09-27 06:32:39
이어지고 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콜롬비아 국경 네코클리엔 '다리엔 갭'으로 불리는 험한 정글을 통해 파나마로 건너가려는 이민자 1만6천 명이 대기 중이다. 대부분 아이티인이다. 정글을 통과한 후 중미에서 북쪽으로 이동하는 아이티인들도 수천 명이며, 과테말라에서 들어와 멕시코 남부 국경에 발이 묶...
여기가 미국 텍사스라니…"제3세계 방불케 할 정도" [박상용의 별난세계] 2021-09-23 11:06:13
당국에 따르면 현재 콜롬비아 국경 마을 네코클리에는 파나마로 가려는 이민자 1만9000명이 발이 묶여 있으며, 대부분 아이티인이다. 정글을 뚫고 파나마로 들어온 이민자들도 올해 들어서만 7만명이 넘는다고 AP통신은 최근 보도했다. 이들은 중미 국가를 거쳐 멕시코를 향한다. 이어 미국으로 가는 난민이 대부분이다....
희망 없는 고국 떠나는 아이티인들…새 삶 찾는 여정은 험난할뿐 2021-09-23 02:15:47
병목 현상이 생겼다. 현재 콜롬비아 국경 마을 네코클리엔 파나마로 가려는 이민자들 1만9천 명이 발이 묶여 있으며, 대부분이 아이티인이라고 콜롬비아 당국은 22일 밝혔다. 정글을 뚫고 파나마로 들어온 이민자들도 올해 들어서만 7만 명이 넘는다고 AP 통신이 최근 보도했다. 이들은 중미 국가들을 거슬러 올라가 멕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