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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혹 주렁주렁 LH 퇴직자 1천500명 조사 흐지부지 넘어가나 2021-03-17 05:30:00
개발 예정지의 농지를 매입할 때 제출한 농업경영계획서대로 농사를 짓고 있는지가 관건이다. 신도시 가운데 특정 시점에 거래가 가장 왕성한 지역의 토지 거래를 일일이 확인하는 방식으로 접근하면 위법 여부 확인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강훈 변호사는 "LH 퇴직자에 대한 수사 의지만 확고하다면 한국부동산원이 가...
국조실장 "주말농장 목적이라면 LH 직원도 땅 살 수 있어" 2021-03-16 18:20:49
"농업경영계획서에 대한 철저한 심사와 함께 투기우려 지역은 신설되는 농지위원회 심의를 반드시 거치도록 하는 등 농지취득심사 절차를 강화해 투기의 입구부터 봉쇄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 다만 LH 직원 등이 실제 주말농장 운영 여부와 별개로 투기 의도를 가지고 토지를 취득할 수 있지 않느냐는 지적이 제기됐다....
文사저 논란에…與 "역대급 폄훼" vs 野 "본인 일에만 역정" [여의도 브리핑] 2021-03-16 07:30:02
본인 일에만 역정을 내시니 영문을 모르겠다. 농업경영계획서를 보면 '11년 영농인'이라고 한다. 그 농지라는 땅의 상당수는 도로다. 아스팔트 위에서 어떻게 농사를 짓는지 국민들은 당연히 의문을 제기할 수밖에 없다. 대통령이 아니라면 농지법상 어떤 조항에 근거해 누가 경작을 했나. 영농 내역서 제출도 없이...
野 "문 대통령 농사지었다던 곳에 아스팔트…LH 투기 수법" 2021-03-15 20:39:16
안병길 국민의힘 의원은 "문 대통령은 농업경영계획서에 본인이 직접 11년간 농사를 지었다고 기재했으나 해당 농지는 아스팔트가 깔린 도로임이 드러났다"며 "현 정권 농지 불법 취득의 원조는 문재인 대통령"이라고 주장했다. 안 의원은 "아스팔트 도로 위에서 무엇을 심었고, 어떤 영농행위를 했다는 것인가"라며 "LH...
진중권, 文대통령 사저 논란에 "비판할 게 그리 없나" 2021-03-15 20:20:13
국민의힘은 문 대통령의 양산사저 예정지는 허위 농업경영계획서를 작성해 농지를 매입하고 대지로 형질 변경을 하는 편법을 사용했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그러면서 이는 3기 신도시 지역의 농지를 사들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투기 수법과 다를 바 없다고도 했다. 이에 지난 12일 문 대통령은 자신의 SNS에 "선...
[단독] 주말농장 살 때도 농사계획서 낸다 2021-03-15 17:39:44
“비농업인이 1000㎡ 미만 농지를 매입할 때 영농계획서를 내도록 의무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는 “관계부처와 협의해 계획서 제출을 확대하는 농지법 개정안을 이른 시일 안에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했다. 이 관계자는 “1000㎡ 이상 농지를 매입할 때는 지방자치단체가 농업경영계획서를...
1000㎡ 주말농장도 '실제 농사' 증명해야…농지 거래·가격 위축될 듯 2021-03-15 17:33:53
영농계획서를 내도록 관련 법규를 고칠 방침이다. 하지만 이 경우 농지 거래 자체가 크게 위축되고 농지 가격이 떨어질 것이란 우려도 나오고 있다. 정부 주말농장에도 규제 강화현행 농지법은 ‘농지는 농업인만 취득할 수 있다’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 있다. 하지만 농촌의 인구 고령화가 심해지고 농촌 인구가 줄면서...
민주당의 느닷없는 '제2의 아방궁' 반격 [조미현의 국회 삐뚤게 보기] 2021-03-15 15:35:00
일부가 농지였습니다. 농지법에 따르면 농지는 농업 활동을 하는 경우에만 취득할 수 있습니다. 문 대통령은 농지를 매입하기 위해 제출한 농업경영계획서까지 제출했는데요. 여기에 문 대통령은 영농경력을 11년으로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후 문 대통령은 경남 양산시로부터 '농지'를 '대지'로...
文 사저부지 형질변경 논란에…노영민 "흠집내기" vs 김근식 "특혜일 뿐" 2021-03-15 12:13:02
우기니까 듣기 민망한 것"이라며 "대통령이 농업경영계획서에 영농경력 11년 쓸 때 분명 창피하지 않았는가. 사저 건축을 위해 형질변경허가 받은 시점이 하필 신도시 투기 게이트가 터진 때라 당혹스럽지 않았는가"라고 덧붙였다. 그는 "깔끔하게, 퇴임 후 사저 건축과 보안 경호상 필요 때문에, 편법으로 농지를 구입하고...
노영민 "文 '좀스럽다' 표현, 얼마나 어처구니 없었으면…야당 그만하라" 2021-03-15 12:11:31
농업경영계획서에 영농 경력을 11년으로 기재한 것은 허위라는 야당의 주장엔 "대통령을 흠집 내려는 시도"라고 일축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과거부터 양산에 거주하며 밭을 경작한 것 자체가 영농 경력인 데다, 미래 영농을 위해 농지 취득이 가능하다는 게 노영민 전 실장의 설명이다. 또한 문재인 대통령이 매입한 농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