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일본 코로나 확진자 12월 213명→1월 8천명대 급증 왜? 2022-01-11 12:09:25
니와현과 야마구치(山口)현, 히로시마(廣島)현 등 3개 광역자치단체는 모두 주일미군 기지가 있는 곳이다. 특히 주일미군 기지 시설이 많은 오키나와현은 감염 상황이 가장 심각하다. 8일(8천476명)과 9일(8천243명) 일본 전체 확진자 가운데 오키나와는 8일 1천759명, 9일 1천533명으로 가장 많았다. 일본은 오미크론...
[속보] 남자탁구, 일본에 패배…동메달 획득 실패 2021-08-06 13:39:42
한국 탁구 대표팀은 6일 도쿄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체전 3·4위 결정전에서 일본에 1-3으로 졌다. 한국 탁구 대표팀은 이상수, 정영식, 장우진이 나섰고, 일본 대표팀은 하리모토 도모카즈, 미즈타니 준, 니와 고키가 선발됐다. 이에 따라 한국 탁구는 2016년 리우 올림픽에 이어 올림픽 2회 연속으로 빈손으로...
伊 유로 우승 여진…코로나 우려 속 거리 퍼레이드 적법성 논란 2021-07-15 20:52:08
수비수로 활약한 조르조 키엘리니와 레오나르도 보누치가 선수단을 대신해 오픈 버스 퍼레이드를 강하게 주장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FIGC는 피안테도시 청장의 인터뷰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고 있다. FIGC는 14일 성명을 내어 수많은 팬이 운집한 당일 현장 상황을 보고 일반 버스로는 감당하기 어렵다고 판단,...
"드라마처럼"…말레이병원 실수로 헤어진 쌍둥이 19년 만에 확인 2021-06-27 12:20:35
아드르야니와 노라티라가 쌍둥이 자매고, 아드르야나는 부모가 다르다. 하지만, 병원 측의 실수로 쌍둥이 자매의 부모는 아드르야니와 아드르야나를 집으로 데려가 이란성 쌍둥이인 줄 알고 키웠고, 노라티라는 전혀 상관없는 부부를 친부모로 알고 컸다. 쌍둥이 자매는 차로 20분 정도 떨어진 동네에서 자랐고, 운명은...
대웅제약, 위식도질환 신약 美에 기술수출 2021-06-08 18:35:30
상하이하이니와 3800억원 규모의 라이선스 아웃 계약을 맺었다. 펙수프라잔이 진출한 4개국의 항궤양제 시장규모는 8조원 안팎으로 세계 항궤양제 시장(약 20조원)의 40%를 차지한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몇몇 다른 나라와의 계약도 마무리 단계에 있다”며 “회사의 역량을 끌어모아 펙수프라잔을 ‘한국산(産) 글로벌...
이오플로우 "中 진출, 이르면 연내 가시화…비인슐린 자회사도 곧 설립" 2021-05-26 15:27:07
이탈리아 메나리니와 5년 간 1500억원 규모의 이오패치 독점판매계약을 체결했다. 메나리니를 통해 올 하반기 유럽에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김 대표는 “보통 당뇨인이 보유하는 인슐린 재고량이 최대 3개월 치이기 때문에 3개월 후에는 고객이 더 늘 것”이라고 예측했다. 올 7월 컨트롤러가 스마트폰 앱으로 바뀌는...
트위니 등 韓기업 3곳, 닛케이·FT 선정 '차세대 유니콘'에 2021-04-01 08:04:16
로봇 개발회사 트위니와 온라인 게임 개발회사 스포라이브, 온라인 상거래 업체 컬리(마켓컬리 운영사) 등 한국 기업 3곳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차세대 유니콘(기업가치가 10억달러 이상인 비상장 기업) 후보에 올랐다. 니혼게이자이신문과 파이낸셜타임스, 독일 조사회사 스타티스타가 1일 발표한 아시아·태평양...
日스가 정권, 계속되는 유착 의혹…"현직 총무상도 NTT와 회식" 2021-03-17 22:23:08
다니와키 야스히코(谷脇康彦) 전 총무성 심의관은 전날 정직 3개월의 처분을 받은 뒤 같은 날 사직했다. 다니와키는 스가 정권의 핵심 정책 중 하나인 휴대전화 요금 인하를 주도하는 등 스가가 총애한 관료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공직자가 업무 관계자로부터 접대를 받거나 부적절한 회식을 한 사례가 이어진 가운데 스가...
"日통신사 NTT, 노다 전 총무상 등 재임 중 접대" 2021-03-10 21:29:15
사장에게 각각 접대를 받았다. 다카이치 중의원은 2019년 12월 20일과 2020년 9월 1일에 사와다 준(澤田純) NTT 사장 등에게 접대받았다. 앞서 슈칸분슌은 총무성의 다니와키 야스히로(谷脇康彦) 전 총무심의관 등이 고급 식당에서 NTT 측의 접대를 받았다고 지난주 폭로했고, 다니와키는 사무차관급인 총무심의관에서...
일본 총무성 차관급 간부 NTT통신 접대 문제로 사실상 경질 2021-03-08 22:27:57
니와키 야스히로(谷脇康彦) 총무심의관이 통신회사 NTT의 접대를 받은 문제로 사실상 경질됐다고 아사히신문과 NHK가 8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총무성은 다니와키 총무심의관이 국가공무원 윤리규정을 위반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해 대신관방부로 이동 조치했다고 이날 발표했다. 업무에서 배제되는 대신관방부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