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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직병 실명 공개' 황희, 하루 만에 "죄송하다" 2020-09-13 19:46:09
산을 태워 먹었다” “도저히 단독범이라고 볼 수 없다”는 등 비난했다. A씨 실명이 공개된 뒤 친여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A씨를 비난하는 글이 쏟아졌다. 한 커뮤니티에는 “울산 출신에 성향이 극우다” “SNS를 보니 사회부적응자 같다” “본인 인생 망칠 각오는 돼 있느냐”는 식의 글과 댓글이 올라왔다. 같은...
[사설] 고통 받는 국민에 생채기 내는 당·정·청 '유체이탈' 화법 2020-09-13 18:10:39
“단독범일 리 없다”고 저격했다. 당장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이 제기되고, “국민을 범죄자 취급하다니, 제정신이냐”는 비판이 잇따랐다. 진영 방어논리 앞에는 아무것도 안 보이는 모양이다. 어제 여당이 예정에 없던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추 장관이 대국민 사과 글을 올린 것도 비판여론이...
[취재수첩] 예비역 병사·대령을 겁박하는 巨與 2020-09-13 18:03:08
이런 국민을 두고 민주당의 한 의원은 “단독범으로 볼 수 없다. 공범 세력을 철저히 규명하라”는 공격까지 하고 있다. 청와대는 이 와중에 돌연 “공직 기강을 위한 특별감찰에 착수한다”고 공개적으로 발표했다. “이건 아니다”고 용기를 낸 예비역 장병들을 거대한 권력을 쥔 정치인들이 겁박하고 나서는 이유는 뭘까...
실명 공개한 황희 "국민과 당직병에게 죄송하다" 2020-09-13 17:42:13
`단독범` 표현도 뺐다. 또 해당 게시물에 댓글로 "실명 공개는 허위사실로 추 장관을 공격할 때 TV조선이 (먼저) 했다"고 적으면서 지난 2월 TV조선이 당직 사병을 인터뷰하며 얼굴과 실명을 공개했던 방송 장면을 캡처해서 같이 올리기도 했다. 이에 대해 황 의원은 "범죄자를 의미하는 단독범이라고 표현했던 이유는,...
[속보] '실명공개' 황희 사과 "국민과 당직병에게 죄송" 2020-09-13 17:20:24
단독범이라고 표현했던 이유는, 국민의힘에서 A병장 제보로 추 장관을 고발한 것이 (아들 의혹의) 시작이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A병장 개인을 법적 의미의 범죄자 취급을 한 것은 아니다"라며 "국민을 분열시키고, 검찰개혁을 방해하고, 코로나와 경제위기의 어려운 상황에서 국정감사를 무력화시키려는...
추미애, 아들 실명거론 부담됐나…'소설 쓰시네'에서 '송구하다'로 2020-09-13 15:46:54
단독범’이라는 말을 쓰다니. 제정신인가. 국민이 범죄자라는 말인가"라고 질타했다. 이어 "소속 정당, 여야, 진보 보수 이런 모든 걸 다 떠나 국회의원은 국민의 대표"라며 "어떤 이유에서든 자신이 대표하는 국민을 비난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황희 의원은 논란이 거세지자 당직사병의 실명을 삭제했다가 이튿날인...
與, '추미애 아들' 사태 "칼 끝에 섰다, 후퇴 안돼" 총공세…여론 돌릴 수 있나[홍영식의 정치판] 2020-09-13 13:28:50
“단독범이라고 볼 수 없다. 공범 세력도 철저히 규명해야 한다”며 수사를 촉구했다. 황 의원은 ‘단독범’이라는 표현과 실명을 삭제했으나 파문은 확산되고 있다. 이해찬 전 민주당 대표는 친여 성향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검찰개혁안 등 추 장관의 업무를 갖고 얘기하면 모르겠는데, 이게 뭐 하자는 것인지…”라며...
금태섭 "제정신인가"…황희, 秋 아들 의혹 제보자 저격 논란 2020-09-13 10:40:53
먹었다"고 말했다. 이어 "언행을 보면 도저히 단독범이라고 볼 수 없다"며 "당직 사병에 대한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며, 공범 세력도 철저히 규명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황 의원은 당초 당직 사병의 실명을 공개했다가 논란이 커지자 글을 수정해 이름은 삭제하고 성만 남겼다. 황 의원의 해당 글은 당 안팎에서 거센 비...
황희 '秋아들 제보자 실명거론·단독범' 발언에 금태섭 "제정신인가" 2020-09-12 22:15:08
그것도 20대 청년에게 '단독범'이라는 말을 쓰다니. 제 정신인가. 국민이 범죄자라는 말인가"라고 저격했다. 금 의원은 "소속 정당, 여야, 진보 보수 이런 모든 걸 다 떠나 국회의원은 국민의 대표"라며 "어떤 이유에서든 자신이 대표하는 국민을 비난해서는 안 된다"고 질타했다. 그는 또 "촛불 정신을 지키자고...
與 '秋아들 제보자 수사 촉구'에 진중권 "아예 허구의 세계로 이주" 2020-09-12 19:49:31
제보자의 언행이 단독범이라고 볼 수 없다며 공범 세력도 철저히 규명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진 전 교수도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당 전체가 아예 현실감각을 잃어버렸다"고 밝혔다. 그는 "김어준이 민주당 사람들을 다 버려놨다"며 "멍청하게 자기들이 만든 매트릭스 속에 자기들이 갇혀 버렸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