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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중공업, 인명 구한 직원자녀 등 고교생 의인 포상 2026-01-07 09:57:19
의인 포상 자사 특수구조대원 아들 윤재준 군 등 초청해 표창 및 장학금 전달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HD현대중공업은 시민 생명을 구한 학생 초청행사를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의식을 잃은 80대 할아버지 생명을 구한 대송고 2학년 윤재준 군과 화암고 2학년 문현서 군의 선행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어머니가 숨을 안 쉬어요" 90대 노인, 순찰하던 경찰 덕에 소생 2026-01-06 17:59:14
있었다. 기동순찰대원들은 119에 연락해 공조하며 맥박 확인, 기도 확보 후 마사지 등 응급조치를 진행하는 한편, 119구급차가 올 때까지 2차 사고 예방을 위해 차량 뒤편에서 교통통제까지 펼쳤다. 기동순찰대원들의 이 같은 노력에 차츰 의식을 회복한 A씨는 현장에 도착한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무사히...
日자위대 대원 부족에…재취업 지원 확대·급여인상 추진 2026-01-05 10:14:52
日자위대 대원 부족에…재취업 지원 확대·급여인상 추진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일본 정부가 만성적인 인력난을 겪고 있는 자위대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퇴직 후 재취업 지원 제도를 확충한다고 요미우리신문이 5일 보도했다. 방위성은 자위대 대원이 퇴직 시에 한 차례만 받을 수 있도록 규정된 재취업 지원...
한밤 전투기·드론 150대 띄워…잠든 마두로 150분 만에 끌어냈다 2026-01-04 18:05:22
의장은 “CIA팀은 마두로 대통령이 어디에 살고 어디로 여행하며 무엇을 먹고 입고, 그의 반려동물은 무엇인지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줬다”고 설명했다. 미군도 지난해 8월 말부터 카리브해에 함대 12척을 집결시켰다. 델타포스 대원들은 마두로 대통령의 안전 가옥 모형을 만들어 급습 연습까지 하며 작전을 대비하는...
사고 수습하던 경찰관 참변…운전자 "졸았다" 2026-01-04 09:38:03
사고였다. 현장에 출동한 전북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소속 A(55)경감은 순찰차에서 내려서 사고 경위를 조사했다. 견인차와 119구급대원들도 도착해 수습에 나섰다. 그 순간 뒤에서 달려든 SUV가 1차 사고 현장을 덮쳤다. 이 사고로 A 경감과 견인차 기사가 치여 현장에서 사망했다. 또 구급대원 2명, SUV 운전자 B(38)씨와...
종각역 인도 덮친 택시…1명 사망·9명 부상 2026-01-02 23:17:27
40대 한국인 여성 한 명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부상자 9명 중 4명은 외국인이었다. 인도네시아 국적 3명은 A씨가 몰던 택시에 탑승 중이었고,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나머지 한 명은 인도 국적으로 확인됐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A씨를 입건하고...
[특파원시선] 가자지구 난민촌에서 온 새해 인사 2026-01-02 07:01:00
오면 마음이 복잡해진다. 하마스 누크바 대원들이 불태운 키부츠의 집들을 보여주던 유대인 노파, 헤즈볼라 대원인 아빠와 쌍둥이 삼촌을 전장에서 잃은 레바논의 소녀, 각자 다른 처지에 놓인 사람들의 경험과 이야기는 늘 상상을 넘어선다. 내전이 벌어진 고국을 피해 불법체류자가 됐지만 가족에게 부칠 생활비를 마련하...
새해 첫날 스위스 폭발 사고…스키 리조트서 최소 40명 사망 2026-01-01 22:33:39
10대, 구급차 40대, 구조대원 150명이 현장에 파견됐다. 사고 지역은 현재 전면 통제됐으며, 크랑몽타나 상공에는 비행금지구역이 설정됐다. 사고 당시 술집 내부에는 새해맞이를 위해 100명 넘는 사람들이 몰려 있었다. 스위스 경찰은 아직 정확한 사상자 수를 발표하지 않았지만, 사고가 난 발레주와 맞닿아 있는...
해맞이 온 만삭 임산부 인파 속 갑자기 '통증'…15분 만에 이송 2026-01-01 11:18:24
공동 대응을 요청했다. 교통경찰관은 임산부를 구급차가 도착하기 전까지 순찰차에서 보호했다. 저체온증 예방을 위해서다. 이 임산부는 약 15분 만에 도착한 구급차에 무사히 탑승해 지정 산부인과로 옮겨졌다. 전날 오후 8시 55분께 서생면 간절곶휴게소에서는 간이화장실 계단에서 미끄러진 50대 여성 A씨가 경찰에 의해...
'일당 9,900원' 임시직에 우르르…고학력 줄섰다 2025-12-29 16:53:35
대부분이 대졸 이상 고학력자로 알려지면서 청년층 구직난의 심각성을 보여줬다. 29일 인도 방송 NDTV에 따르면 오디샤주 자르수구다 지역은 지난 28일 향토방위대원 102명을 선발하기 위한 필기시험을 실시했다. 시험장은 오디샤 전경 대대 운동장이었다. 향토방위대원은 경찰의 보조 역할을 수행하는 임시직으로, 일당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