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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미네소타주립대학 불교철학 강의 2019-06-03 07:08:01
엮음. 신규탁 집주 내년 탄생 100주년을 맞는 혜암 대종사의 상당법어집. 독자들이 읽기 쉽도록 연세대 철학과 신규탁 교수가 주석작업을 했다. 책머리에는 혜암 대종사 생전 모습을 한눈에 보는 사진들을 실었다. 시화음. 312쪽. 2만원. eddi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문화 2019-04-29 08:00:05
폐지에 지역민·등산객 '환영' 190428-0399 문화-001116:00 원불교 대각개교절 104년…"대종사 가르침을 실천하자" 190428-0410 문화-001216:22 [부고] 김양미(아시아나항공 캐빈서비스팀 과장)씨 부친상 190428-0424 문화-001316:54 [그래픽] '어벤져스4' 27일 하루 149만명 동원…500만 눈앞 190428-0431...
원불교 대각개교절 104년…"대종사 가르침을 실천하자" 2019-04-28 16:00:14
대각개교절은 원불교 교조인 소태산 박중빈 대종사가 우주 진리의 큰 깨달음으로 원불교를 창시한 날이다. 원불교 최고 지도자인 전산(田山) 김주원(70) 종법사는 중앙총부 기념식에서 '스승님 은혜에 보은합시다'라는 경축사를 통해 "대종사님 가르침의 본의는 아는 것이 아니라 실천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원불교 최고지도자 "마음을 멈추고 생각하라" 2019-04-23 17:59:46
공이 들어가야 한다"며 "(소태산 박중빈) 대종사는 마음공부에는 시간이 오래오래 걸린다고 하셨고, 쉽게 된다고 하는 것은 '사이비'들이 하는 얘기"라고 경계했다. 전산 종법사는 '은생어해 해생어은(恩生於害 害生於恩)'이라는 법언도 꺼냈다. 이는 원불교에서 가르치는 개념으로 은혜를 뜻하는 은이 곧...
[인터뷰] "인류는 알게 모르게 서로 은혜를 주고받습니다" 2019-04-19 08:00:03
오는 4월 28일은 1916년 소태산 박중빈 대종사가 '물질이 개벽되니 정신을 개벽하자'는 표어를 내걸고 원불교를 창교한 대각개교절(大覺開敎節)이다. 전국의 교당은 물론 한겨레중고에서도 기념행사를 펼친다. 올해 대각개교절은 일요일이어서 한겨레중고는 25일 은혜 잔치를 열어 이웃과 음식을 나눈다고 한다....
대종교, '사바하' 독립운동가 사진합성 고소…"사자의 명예훼손" [공식입장 전문] 2019-04-09 18:49:13
나철 대종사 존영에 배우 정동환이 분장한 사이비 교주의 얼굴이 교체 합성됐고, 그와 관련한 내용이 총 3회 등장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을사오적 처단 노력, 상해 임시정부 초석 마련, 개천절 국경일 창안, 독립운동가 배출 등 독립운동의 아버지로 불리는 홍암 나철 대종사의 존영을 무단...
조계종, 비구니스님 11명에 최고 품계 2019-03-15 16:14:07
밝혔다. 명사는 비구(남자 스님) 대종사에 해당하는 최고 품계로, 승랍 40년 이상 비구니에게 특별전형을 거쳐 품서한다. 조계종이 명사 법계를 품서하기는 2007년 이후 처음이다. 소림 스님 외에 행돈 스님, 묘관 스님, 자민 스님, 법희 스님, 수현 스님, 혜운 스님, 자행 스님, 불필 스님, 자광 스님, 재운 스님이 명사...
"물질이나 남이 아닌 자기 자신과 싸워야 합니다" 2019-01-23 17:50:57
원불교 교조인 소태산 박중빈(1891~1943) 대종사가 집필한 경전이다. 23일 서울 종로구 은덕문화원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 교무는 "물질문명 속에서 인간이 어떤 정신을 가지고 살아야 할지에 대한 해답을 정전에서 찾았다"며 "마음이 중요하며 끊임없이 마음을 공부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조계종, 일면스님 등 4명에 최고 품계 2019-01-08 16:05:50
스님에게 대종사 법계가 품서됐다. 대종사는 수행력과 지도력을 갖춘 승랍 40년 이상 되는 스님에게 주는 조계종단 최고 법계로, 조계종 최고 어른인 종정(宗正) 자격요건 중 하나다. 조계종 종정 진제 스님은 신년하례에 이은 법계품서식에서 법어를 통해 "그간의 수행력과 지도력으로 다시금 종강(宗綱)을 높이 세워...
원불교 전산 종법사 "남을 나로 알고 살아야" 2018-10-18 16:11:58
"당장의 침체와 발전보다는 소태산 대종사가 원불교를 세우실 때 하시고자 했던 정신에 따라 늦든지 빠르든지 원칙대로 해보고자 한다"며 "미래를 보고 욕심을 버리고 사회를 위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근 조성된 한반도 평화 분위기에 대해서는 "어른들이 자고 나면 통일이 됐다고 말하는 날이 올 것이라 말씀하셨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