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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숙의 집수다] 다시 불붙는 1기 신도시 2차 지구 경쟁…선도지구는 갈등 확산 2025-04-17 10:09:53
도시 정비사업은 중단없이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경기도가 지역구 텃밭인 더불어민주당은 2022년 대선에서 1기 신도시 용적률 상향과 규제 완화를 공약으로 내걸었고, 현재 노후계획도시 재정비 특별법도 여야 합의를 거쳐 만들어졌다. 주택공급 부족과 공급 확대의 필요성에 여야 가릴 것 없이 공감대를 형성하고...
11일은 도시농업의날…전국서 모종 심기·나눔 행사 2025-04-09 11:00:09
9일 밝혔다. 도시농업의 날은 2015년 민간 단체들이 선포했고, 2017년 법정기념일로 지정됐다. 오는 12일에는 인천 해바람텃밭, 울산 도시농부학교 등에서 모종 심기와 나눔 행사가 열린다. 또 19일에는 전남 순천 신대도시텃밭과 충남 계룡 새터산근린공원에서 관련 행사가 개최된다. sun@yna.co.kr (끝) <저작권자(c)...
고양특례시, 포스코 이앤씨와 '리코 소일' 기술지원 업무협약 2025-04-08 09:49:03
소일’을 활용한 치유ㆍ도시농업 분야에서의 기술 협력과 사회공헌 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리코 소일은 커피 찌꺼기 등을 활용한 자원 순환형 토양개량제로, 포스코 이앤씨와 ㈜삼화그린텍이 공동 개발해 지난 2월 특허청으로부터 특허 결정서를 취득했다. 이 제품은 식재지 토양 환경 개선 효과를 입증해 현재...
이제는 나도 주말농장 오너…'체류형 쉼터' 뭐길래 [세종살롱] 2025-02-28 17:40:32
기반’을 마련한 것이고요, 저희 팀에서는 도시민이 부담 없이 머무를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보고자 올해부터 ‘농촌 체류형 복합단지 조성 시범사업’을 시작합니다. ◇이해곤 기자 : ‘농촌 체류형 복합단지’라고 하면, 기존의 쉼터가 단지화된다는 의미인가요? ◇김소형 팀장 : 그런 개념이라고 이해해주시면 됩니다...
한국방폭협회, “앞으로도 시민들과 고려아연 지키기에 함께 하겠다" 2025-02-13 19:58:00
울산상의회장은 “세계적인 울산 향토기업이 텃밭인 울산에서 지속적으로 사업을 펼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했다”며 “이는 단순히 한 기업의 승리를 넘어 '기업도시 울산'의 자부심을 다시 한번 확인한 중요한 성과”라고 평가했다. 임현철 울산시 대변인은 “고려아연이 이번 임시 주총에서 경영권 안정화의 유...
울산시민 사회단체, 고려아연 경영권 방어 '환영' 기자회견 봇물 2025-02-03 13:55:56
분석했다. 이어 “세계적인 울산 향토기업이 텃밭인 울산에서 지속적으로 사업을 펼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했다”며 “이는 단순히 한 기업의 승리를 넘어 '기업도시 울산'의 자부심을 다시 한번 확인한 중요한 성과”라고 평가했다. 울산상의는 또 “지역사회 곳곳에서 '고려아연 주식 1주 갖기 운동'에...
울산시 "고려아연 경영권 방어 환영…향토기업 지킬 것" 2025-01-24 20:36:51
도시 울산의 자부심을 높이는 결과"라고 밝혔다. 임 대변인은 "고려아연은 세계 1위 비철금속 제련회사이자, 울산의 미래 먹거리인 수소와 이차전지 핵심 소재를 생산하는 울산 기업"이라면서 "지난 4개월간 외국 자본의 약탈적 인수합병 시도로 경영권 분쟁을 겪었지만, 이번 주총으로 텃밭인 울산에서 사업을 계속 추진할...
진보 아성이 '시범타'…트럼프, 취임 다음날 불체자 대량단속 2025-01-18 19:09:57
이른바 '피난처 도시' 중에서도 시카고를 골랐다. 미국에서 불법체류자 단속 권한은 ICE 등 연방정부 기관에 있다. 주 정부나 시 정부 등 지방정부들은 자체적인 단속 권한이 없으며, 다만 정보 공유나 구금 권한 위임행사 등 방식으로 연방정부 기관 업무에 협조하는 경우는 있다. '피난처 도시'들은 이런...
K-건설 59년간 해외에서 1조 달러 수주 2025-01-09 18:33:30
수주한 사우디아라비아 파딜리 가스 증설 프로그램(73억달러) 등의 규모도 컸다. 박상우 국토부 장관은 "최근 우리 기업들이 해외건설 분야에서 전통적인 건설산업의 틀을 넘어 도시개발, 철도 등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 중"이라며 "앞으로도 기업들을 적극 지원해 K-도시와 K-철도, 투자개발사업 등을 통한 해외...
K건설, 해외진출 59년 만에 '수주 1조弗 클럽' 가입 2025-01-09 17:04:18
51억7000만달러로,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의 직접투자와 PIS(플랜트·인프라·스마트시티) 펀드 등 정부의 정책 지원에 따른 결과로 풀이된다. ○경상수지 흑자 이끌어해외 수주 ‘1조달러 클럽’ 가입은 반도체와 자동차 분야에 이어 건설이 세 번째다. 그간 해외 건설 수주의 텃밭은 전체의 80%가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