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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기스스탄 보안당국, 언론인 8명 가짜뉴스 유포 혐의 체포 2025-05-30 14:58:06
국제인권단체 휴먼라이츠워치의 중앙아시아 연구원인 시나트 술타날리에바는 로이터에 이번 사건은 키르기스스탄 당국의 지속적인 언론 탄압의 한 사례라고 말했다. 또 다른 인권단체 국제앰네스티 측은 "당국의 체포는 비판 세력을 겁박하기 위한 것"이라며 체포된 이들을 즉각 석방하라고 촉구했다. 앞서 지난해 1월에는...
"北인권상황 20년째 그대로"…탈북화가 송벽, 자서전 펴내 2025-05-27 04:45:11
라이츠파운데이션(HRF) 주최로 열린 오슬로자유포럼 행사에서 자서전 출판기념회 자리를 마련한 건 이번이 처음이라고 대사관 관계자는 설명했다. 탈북 뒤 대한민국에 정착해 미술을 배우고 현재는 독일에 거주하고 있는 송씨는 미국과 유럽에서 예술을 기반으로 한 인권운동가를 뜻하는 '아티비스트'(Artivist)로...
유럽 9개국, 인권재판소에 "범죄 저지른 이민자 추방 제약말라" 2025-05-24 01:02:40
휴먼라이츠워치(HRW)는 "ECHR은 우리 모두를 보호하기 위해 존재한다"며 이번 서한이 인권과 법치를 무시하려는 일부 국가의 의도를 드러낸 것이라고 지적했다. 벨기에 브뤼셀에 본부를 두고 있는 인권단체 '피쿰'(Picum)도 "정상들이 진정으로 국민 안전과 (범죄)피해자 보호에 관심이 있다면, 정치적 이득을 위해...
美추방 이주민 돕던 엘살바도르 인권변호사 돌연 체포돼 2025-05-20 06:55:58
트럼프 미 행정부에서 엘살바도르에 금전적 대가를 제공하며 '아웃소싱 수감'한 200여명의 베네수엘라 출신 미국 추방자들의 가족을 돕고 있다고 AFP는 보도했다. 국제앰네스티와 휴먼라이츠워치를 포함한 인권 단체들도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엘살바도르 당국의 로페스 체포를 성토하며 그의 석방을 요구했다....
국제인권단체 "유엔, 새 北인권·핵 조사 기구 만들어야" 2025-05-19 15:25:23
휴먼라이츠워치(HRW)는 유엔 총회에 북한 정부의 억압 체계와 군프로그램, 핵무기 개발과의 연관성을 조사할 새로운 기구를 설립해야 한다고 18일(현지시간) 촉구했다. 휴먼라이츠워치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유엔이 다가오는 총회에서 국제 인권 및 무기 확산, 제재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상설 유엔 기구를 만들어야...
"FIFA 총회보다 트럼프?"…회장 지각 사태에 '발칵' 2025-05-17 18:39:03
휴먼라이츠워치(HRW)는 인판티노 회장이 트럼프 대통령의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방문에 동행하고 FIFA의 연차총회에 지각한 것이 FIFA 지도부의 책임감 부족을 보여준다고 비판했다. 이 단체의 밍키 워든 글로벌이니셔티브 디렉터는 인판티노 회장에게 트럼프 대통령의 중동 순방에 동행한 이유와 배경을 구체적으로...
트럼프 중동 순방 따라갔다 총회 늦은 FIFA 회장 뭇매 2025-05-17 16:14:54
휴먼라이츠워치(HRW)는 인판티노 회장이 트럼프 대통령의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방문에 동행하고 FIFA의 연차총회에 지각한 것이 FIFA 지도부의 책임감 부족을 보여준다고 비판했다. 이 단체의 밍키 워든 글로벌이니셔티브 디렉터는 인판티노 회장에게 트럼프 대통령의 중동 순방에 동행한 이유와 배경을 구체적으로...
인권단체 "월드컵 앞둔 사우디서 이주노동자 사망 급증" 경고 2025-05-15 11:41:03
휴먼라이츠워치(HRW)와 페어스퀘어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사우디의 월드컵 경기장 건설 현장에서 예방할 수 있는 사고로 목숨을 잃는 노동자들이 늘고 있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이런 사례 가운데 상당수는 자연재해로 잘못 분류돼 유가족에게 적절한 보상도 이뤄지지 않고 있었다. 사우디에서는 지난 3월에도 동부...
"부르키나파소 정부군, 민간인 130여명 학살 주도"(종합) 2025-05-13 00:38:35
휴먼라이츠워치(HRW)는 12일(현지시간) 발표한 보고서에서 부르키나파소 군대가 지난 3월께 서부 부클뒤무운주의 솔렌조를 비롯한 여러 마을에서 친정부 민병대와 함께 잇단 공격으로 풀라니족 주민 130여명을 살해했다고 밝혔다. 보고서가 인용한 목격자들에 따르면 지난 2월 27일에 시작돼 4월 2일까지 지속된 정부군과...
"부르키나파소 정부군, 민간인 130여명 학살 주도" 2025-05-12 18:04:29
휴먼라이츠워치(HRW)는 12일(현지시간) 발표한 보고서에서 부르키나파소 군대가 지난 3월께 서부 부클뒤무운주의 솔렌조를 비롯한 여러 마을에서 친정부 민병대와 함께 잇단 공격으로 풀라니족 주민 130여명을 살해했다고 밝혔다. 보고서가 인용한 목격자들에 따르면 지난 2월 27일에 시작돼 4월 2일까지 지속된 정부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