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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커크 사망' 비하글에 잇단 해고…우파진영은 '무관용' 예고 2025-09-15 05:45:38
정책을 발표했다. 극우 성향 인플루언서 로라 루머는 엑스(X·옛 트위터)에 "커크의 죽음을 축하하는 모든 사람을 온라인에서 찾아내 유명 인사로 만들어주겠다. 그러니 커크의 죽음을 축하할 만큼 비정상이라면, 미래의 직업적 야망이 완전히 파괴될 준비를 하라"며 "입을 열었던 것을 평생 후회하게 해주겠다"고 적었다....
빈대 잡다 초가삼간 탈 뻔…‘좀비 담배’ 공포가 일으킨 필수의약품 위기[비즈니스 포커스] 2025-09-14 23:22:33
언론을 통해 보도된 에토미데이트 및 아티반(성분명 로라제팜, 항불안제) 공급 중단 사태와 관련해 깊은 우려를 표하며 정부의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며 “두 약제는 응급의학과, 신경과, 소아청소년과 등 다양한 진료과에서 기도삽관, 뇌전증중첩증, 자살위험 환자 관리 등 생명을 다투는 초응급 상황에 반드시...
이번엔 '트럼프 강성 지지자' 피살…미국서 정치테러 공포 확산(종합) 2025-09-11 17:03:48
범죄자들에 비교해왔다"고 주장했다. 극우 인플루언서 로라 루머는 엑스(X·옛 트위터)에서 '전력을 다해 좌파를 탄압'할 것을 정부에 촉구했다. 그는 "폭력 시위에 자금을 대는 모든 좌파 단체를 폐쇄하고 기소해야 한다. 자비는 없다"고 주문했다. 일론 머스크도 "좌파는 살인 정당"이라고 썼다. 이처럼 트...
"트럼프, 美IT기업 일거리 인도기업에 주는 행위 차단 검토 중" 2025-09-08 14:45:05
극우 활동가인 로라 루머가 엑스(X·옛 트위터)에 이 같은 내용의 글을 올렸다. 루머는 엑스에서 "영어를 쓰지 않는 누군가(인도인)와 영어로 통화할 때 (전화기에서) 2번을 누르는 시대를 트럼프 대통령이 끝내려 하기 때문에 매우 신난다"고 밝혔다. 미국에서 콜센터 이용을 위해 전화를 걸면 고객자동응대서비스를 통해...
극우논객 입김에?…트럼프 행정부, 野의원 정보기관 방문 막았다 2025-09-04 10:52:34
트럼프 미국 행정부 곳곳에 극우 인플루언서 로라 루머의 입김이 작용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는 가운데, 이번에는 그의 지적 후 민주당 상원의원의 정보기관 방문이 취소되는 일이 발생했다. 3일(현지시간)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미국 연방의회 상원 정보위원회의 민주당 간사인 마크 워너 상원의원은 이...
알파벳, 반독점 소송 승소에 급등..300조 원 기업 가치 폭등 2025-09-04 05:55:39
별로라는 의견 제시●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 최악의 반독점 소송 피해..300조 원 기업 가치 폭등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이 반독점 소송 판결에서 최악의 시나리오를 피하며 주가가 폭등했다. 하루 만에 2300억 달러, 우리 돈으로 300조 원이 넘는 기업 가치가 늘어났다. 월가에서는 이번 판결을 두고 몬스터급 승리다, 홈런...
'고도를 기다리며를 기다리며' 연습 현장, '기다림' 속에서 발견한 의미 2025-09-01 16:00:56
다른 즐거운 선택지를 제공한다. 무대 조감독 '로라' 역의 김가영과 신혜옥은 디테일한 연기와 유연한 호흡으로 작품 전체의 앙상블에 균형을 더한다. 두 배우는 오랜 무대 경험과 존재감을 바탕으로 배우들과 무대, 그리고 관객 사이의 경계를 자연스럽게 잇는다. 공개된 연습 현장 사진에는 '언더스터디'...
지지층 반발에도…트럼프, 60만 중국 유학생 입국 허용 옹호 2025-09-01 11:46:44
하원의원(공화·조지아)은 엑스(X·옛 트위터)에 "우리는 중국 공산당에 충성할지 모르는 60만명의 중국 학생이 미국 대학에 다니도록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고 썼다. 극우 성향 유튜버 로라 루머도 "공산당 스파이 역할을 하는 것으로 여겨지는 학생들 60만명의 미국 입국을 원하는 사람은 없다"고 주장했다. nomad@yna.co.kr...
미국, 팔레스타인 여권 소지자에 비자 발급 중단 2025-09-01 11:35:40
8월 15일 친트럼프 극우 논객 로라 루머는 팔레스타인 주민들이 친(親)팔레스타인 단체 등의 지원을 통해 미국에서 의료 치료를 받을 수 있는 비자를 발급받아 미국에 입국하는 것이 안보 위협이라고 주장했으며, 바로 다음날 국무부는 가자지구에서 온 팔레스타인인들에 대한 비자 발급을 중단했다고 발표했다. 국무부는...
"트럼프 '中유학생 60만명 허용' 언급에 핵심 지지층 반발"(종합) 2025-08-27 04:47:16
큰 영향력을 가진 극우 성향 유튜버 로라 루머도 엑스에 "공산당 스파이 역할도 하는 것으로 여겨지는 '학생들' 60만명이 미국으로 더 들어오길 원하는 사람은 없다"고 썼다. 이런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국무회의에서 '중국인 학생 60만명' 발언에 대한 기자 질문에 "나는 그 학생들(중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