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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발 女風에 주목받는 세계 여성 지도자들…"미국은 아직" 2024-06-03 14:09:53
'마초의 나라'로 불리는 멕시코에서 '여풍'이 몰아치면서 세계 각국의 여성 지도자들에게 관심이 쏠린다. 하루 앞서 1일 대선을 치른 아이슬란드에서는 28년 만에 두 번째 여성 대통령이 나왔다. 여성 기업가이자 투자자 출신인 할라 토마스도티르(55) 당선인은 투자회사 오두르 캐피털을 공동 설립했으며...
유리천장 깨고 대권고지 셰인바움…마초사회 '첫여성' 기록제조기 2024-06-03 12:32:30
깨고 대권고지 셰인바움…마초사회 '첫여성' 기록제조기 에너지 분야 전문가…'노벨평화상 수상' 기후변화 그룹 참여 경력도 멕시코시티 시장 출신…"주어진 목표 제시간에 달성하는 절제된 공학자" 현 오브라도르 대통령 발탁으로 정계입문한 '후계자'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멕시코 대선, 좌파여당 셰인바움 당선…첫 여성 대통령 탄생(종합) 2024-06-03 11:16:16
56∼58% 과반득표…"2위 후보와 20% 포인트 이상 격차" 마초 문화권 정계 유리천장 깨…현지언론 "역사적 승리"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남성 우월주의 국가'로 알려진 멕시코에서 헌정사상 처음으로 여성 대통령이 탄생했다. 한반도(22만㎢) 9배가량 면적(197만㎢)에 1억 3천만명이 살고 있는...
[속보] 멕시코 대선, 셰인바움 첫 女대통령에…출구조사 58% 2024-06-03 11:02:14
로이터통신은 보도했다. 셰인바움은 가부장적 '마초 문화권'이라는 평가받는 멕시코에서 1824년 연방정부 수립을 규정한 헌법 제정 후 첫 여성 대통령에 오르게 됐다. 셰인바움 후보는 출마 전까지 수도 멕시코시티 시장(2018∼2023년)을 지낸 엘리트 정치인이다. 리투아니아·불가리아 유대계 혈통인 과학자 부모...
[천자칼럼] '마초 국가'의 여성 대통령 2024-05-27 18:04:20
마초(macho) 문화’다. 남미 국가 대부분에서 이런 경향이 나타나는데 멕시코가 유독 심하다. 어릴 적부터 가정 내 자리 잡은 남성 중심 문화가 사회 전반에 퍼져 있다. 멕시코 여성 중 40% 이상은 어떤 형태로든 유년기에 폭력을 겪으며 자랐다는 설문조사도 있다. 마약 카르텔과 같은 범죄조직이 발호한 것도 여성 범죄를...
'마초 나라' 흔드는 우먼파워…멕시코 첫 女대통령 나온다 2024-05-26 19:02:59
‘마초 문화권’이라는 평가를 받는 멕시코에서 1824년 연방정부 수립을 규정한 헌법 제정 이후 200년 만에 첫 여성 대통령이 나올 전망이다. 여당인 모레나 창당 멤버인 셰인바움 후보는 출마 전까지 수도 멕시코시티 시장(2018~2023)을 지냈다. 리투아니아·불가리아 유대계 혈통인 과학자 부모 사이에서 태어난 그는...
'마초 사회' 멕시코서 첫 여성 대통령 나온다 2024-05-26 09:18:36
멕시코 대통령선거(대선)가 다음 달 2일(현지시간) 치러진다. 이번 대선은 멕시코 주민들에겐 더 특별한 의미로 각인될 것으로 보인다. 1824년 연방정부 수립을 규정한 헌법 제정 후 200년 만에 첫 여성 대통령이 배출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제3지대 야당 시민혁명당 소속인 호르헤 알바레스 마이네스(38) 후보의...
내달 2일 '마초 사회' 멕시코에서 첫 여성 대통령 나온다 2024-05-26 08:01:01
마초 사회' 멕시코에서 첫 여성 대통령 나온다 주요후보 모두 여성…좌파 여당 셰인바움, 여론조사서 지지율 앞서 연방 상하원 의원 628명, 지방 단체장·의원 1천900여명도 함께 선출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인구 1억3천만명의 멕시코를 향후 6년간 이끌 지도자를 뽑는 대통령선거(대선)가 다음 달...
[시론] 함부로 대해도 되는 사람은 없다 2024-05-19 18:04:34
성희롱 행위자가 음흉한 눈빛을 지닌 마초적인 임원급 중년 남성이라는 점도 이런 선 긋기에 일조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그런데 직장 내 성희롱이라고 인정된 사안을 가만히 살펴보면 위와 같은 도덕적 일탈보다는 행위자 자신의 지위에 대한 과신 또는 남용이 관찰되는 사례가 많다. ‘너보다 내가 잘났다’ ‘나 정도면...
트럼프 떠나는 여성 표심…낙태권 논란에 성추문 재판까지 악재 2024-04-29 16:28:42
것으로 보인다"며 "트럼프는 공격적이고 마초적이며 다소 투덜거리는 스타일이어서 여성 유권자를 멀어지게 한다"고 말했다. 섀너핸 부교수는 아울러 낙태권 논란뿐 아니라 트럼프 전 대통령의 성 추문 관련 재판 역시 여성층 지지 하락의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지난 1월 뉴욕 맨해튼연방법원으로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