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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동반자 퇴진 결정하던 자리…신동빈은 입 꼭 다물었다 2020-08-14 15:16:40
그룹의 수뇌라고 할 수 있는 경영전략실의 문패를 경영혁신실로 바꾸고 실장 등 임원 4명을 계열사로 내려보냈다. 그룹 전반에 경종을 울림으로써 더 이상 추락할 수 없다는 의지를 보여줬다는 얘기다. 롯데쇼핑 관계자는 “회장이 여러 말을 생략하고 인사로 모든 걸 말한 것이나 마찬가지”라며 “전 계열사 임직원이 어...
[이학영 칼럼] '다수결 민주주의'의 위기 2020-08-04 17:59:34
등으로 숱하게 문패를 바꿨지만 대부분 ‘민주’를 빠뜨리지 않았다. 오랜 전제군주체제와 일제강점, 개발독재를 겪은 한국인에게 민주주의는 비원(悲願)이었다. ‘신새벽 뒷골목에/네 이름을 쓴다 민주주의여’로 시작해 ‘타는 목마름으로/타는 목마름으로/민주주의여 만세’를 절규한 김지하의 시(詩)는 그랬던 시대의...
대한변호사협, 우수변호사 6명 선정…공익활동 등에 앞장선 공로 2020-06-24 15:18:19
등의 영역에서 우수한 활동을 펼친 변호사들을 추천받아 엄격한 심사를 거쳐 이들을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대한변협은 2017년 7월에 제1회 우수변호사상을 시상한 이후, 분기별로 이 같은 시상식을 열고 있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변호사 사무실 부착용 문패가 수여된다. 이인혁 기자 twopeople@hankyung.com...
한배미마을, 산머루로 주스·초콜릿 만들기…아이들에 인기 2020-06-23 15:29:43
집마다 개성 있는 모양의 푯말이 붙어 있다. 문패를 스마트폰 QR코드로 찍으면 해당 집의 이야기를 볼 수 있다. 집 주인과 사진을 찍는 ‘미션’도 있다. 숙박시설인 주월리펜션도 만족도가 높다. 펜션 안에 수영장이 2개 있다는 게 가장 큰 매력이다. 하나는 물놀이용이고 다른 하나는 미꾸라지 체험장으로 활용된다. 무...
'문패도 번지수도 없는 주막에~' 봉놋방 막걸리 한사발이 '에너지 옹달샘'이었지 2020-05-08 17:35:59
‘문패도 번지수도 없는 주막에/ 궂은 비 나리 던 그 밤이 애절쿠려/ 능수버들 태질 허는 창살에 기대어/ 어느 날짜 오시겠소 울든 사람아// 아주까리 초롱 밑에 마주 앉아서/ 따르는 이별주는 불같은 정이었소.’(가사 일부) 노랫말 속의 주막(酒幕)은 탄막(炭幕)이라고도 한다. 조선시대 임진왜란 후 조령원, 동화원 등...
민생당, 비례정당 참여 놓고 '몸싸움' 2020-03-18 17:09:32
줄 알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친문패권 위성정당에 편입되려 애쓸 때가 아니라 혁신할 때”라며 “이제 그만 민생당을 나가주기 바란다”고 했다. 대안신당·평화당 측은 김 공동대표가 물러나고 비상대책위원회를 출범하자고 요구했다. 대안신당계 유성엽 공동대표는 지도부 간...
최윤호·박학규·김용관…사라진 미전실 출신 '약진' 2020-01-29 17:45:48
약 58년간 삼성그룹 컨트롤타워가 달았던 문패들이다. 2017년 3월 미래전략실이 간판을 내리며 컨트롤타워는 역사 속으로 사라졌지만, 미전실에 몸담았던 임직원의 자부심은 지금도 여전하다. ‘큰 그림을 그릴줄 안다’ ‘경영 관리에 능하다’ ‘회사에 대한 충성도가 높다’ 등의 평가를...
새보수당, 법치 '내로남불'…"추미애 장관직 내려놔야" 2020-01-24 15:40:30
오직 '친문패거리'만 보일 뿐"이라면서 "이성적 판단을 상실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김 비서관은 "답은 이미 정해져 있다"면서 "공직기강비서관이라는 직위를 이용해 오만방자한 괴변을 일삼고 있는 최 비서관은 피의자로서 엄정한 법의 심판대에 서야 하고 법치 파괴의...
온정 넘치는 부산, 기부천사 늘었다 2020-01-13 18:03:32
3명 등 총 10명을 선정해 1년간 명예의 전당에 문패를 전시하고 감사장도 수여한다. 이 기간 시와 16개 구·군, 공사·공단과 출자·출연기관을 포함한 공공기관에 무료 주차 대상으로 등록하고, 희망자는 시 홈페이지 및 전광판 등을 통해 명단을 공개한다. 시는 매년 10월 5일 부산시민의 날과 연계해...
김준오 브이씨 대표 "캐디 역할하는 AI 거리 측정기, 내년 선보일 것" 2019-11-03 17:43:59
8월 브이씨로 문패를 고쳐 달았다. 김 대표는 “브이씨는 밸류 크리에이터(value creator)의 영문 약자”라며 “골퍼가 골프를 더 잘 즐길 수 있도록 새로운 가치(기술)를 창출하겠다는 포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브이씨는 골프시장으로 눈을 돌린 이래 고공 성장하고 있다. 지난해 200억원대였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