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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청문보고서 불발' 윤희근 경찰청장 오늘 임명한다 2022-08-10 09:48:34
윤석열 정부 들어 청문보고서 없이 임명된 11번째 고위직으로 자리하게 된다. 앞서 윤 대통령은 박진 외교부·이상민 행정안전부·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원희룡 국토교통부·한동훈 법무부·김현숙 여성가족부·박순애 교육부 장관과 김창기 국세청장, 김승겸 합참의장, 김주현 금융위원장 등을 청문보고서 채택 없이...
교육부 장관 또 단명…'대통령 아바타' 탓? 2022-08-09 17:42:01
박순애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만5세 입학 학제 개편’ 논란 속에 지난 8일 임명 36일 만에 사퇴했다. 교육부 장관의 ‘단명’은 새삼스러운 일이 아니다. 역대 교육부 장관은 대부분 재임 기간이 1년을 겨우 넘길 정도로 짧았다. 9일 교육계에 따르면 초대 장관부터 박 전 부총리까지 교육부 장관의 평균 재임기간은...
박순애 장관 사퇴, 하루 앞당겨진 까닭은 2022-08-09 17:36:53
사퇴한 박순애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애초 9일 국회에서 열린 교육위원회에 출석해 만5세 취학연령 학제 개편의 정책 취지와 제도 개편 방향을 설명할 계획이었다. 충분한 여론 수렴 없이 정책을 발표한 점을 사과한 후 부총리직을 사퇴하겠다는 게 그의 당초 입장이었다. 대통령실도 처음엔 이런 입장에 동의한 것으로...
여야 '만5세 입학' 질타에…교육부, 사실상 폐기 시사 2022-08-09 17:35:45
질타했다. 교육부는 전날 박순애 부총리 겸 장관의 자진 사퇴로 입학 연령을 만 5세로 낮추는 학제 개편 정책 추진을 사실상 중단하기로 했다. 이날 부총리를 대신해 업무보고에 참석한 장상윤 교육부 차관은 ‘만 5세 입학’ 정책이 폐기된 것인지 묻는 유기홍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지금 이 자리에서 폐기한다,...
주호영 "갈등 조속히 수습…민심 괴리된 정책 시정" 2022-08-09 17:10:17
것은 박순애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사퇴를 계기로 ‘당정 동반 쇄신’을 힘있게 추진하려는 의도도 있다”고 말했다. 주 비대위원장은 전국위 의결 직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우리가 넘어진 이유는 정부 여당이 초심을 잃고 심각한 신뢰의 위기에 직면했기 때문”이라며 “비대위의 첫째 임무는 당의 갈등과 분열을...
역대 교육부장관 재임기간 평균 14개월…'대통령 아바타'로 쓰이다 단명 2022-08-09 16:53:00
또 한명의 교육부장관이 불명예스럽게 퇴진했다. 박순애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만5세 초등입학’을 덜컥 발표해 전국민의 반발을 불러일으킨 뒤 지난 8일 임명 34일만에 사퇴했다. 박 부총리뿐이 아니다. 교육부장관은 평균 재임기간이 1년을 겨우 넘길 정도로 대다수 ‘단명’했다. ○이기준 6일·김병준 13일...교육...
'만5세 입학' 사실상 폐기…교육차관 "현실적으로 어려워" 2022-08-09 15:00:17
박순애 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지난달 29일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초등학교 입학연령을 만 5세로 낮추는 방안을 보고해 논란이 일었다. 고교체제 개편과 관련해서도 업무보고 전 브리핑에서 박 부총리가 "자사고는 존치, 외고는 폐지 또는 일반고 전환을 생각하고 있다"고 언급해 논란을 샀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만 5세 입학` 추진 어렵다"…사실상 정책 철회 2022-08-09 11:24:09
추진하겠다는 입장은 아니다"고 말했다. 앞서 박순애 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지난달 29일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초등학교 입학연령을 만 5세로 낮추는 방안을 보고했다고 밝혀 논란이 일었다. 반발이 확산하자 박 전 부총리는 이달 2일 학부모 간담회를 열어 "국민이 원하지 않는 정책은 폐기할 수 있다"며 한발 물...
'윤핵관' 이철규 "尹 지지율 하락은 당내분란·여론조사기관 성향 탓" 2022-08-09 10:08:55
많다"고 주장했다. 박순애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지난 8일 사퇴한 것에 대해서는 "근본적으로 정책이 옳고 그르고를 떠나서 지금 조금만 무엇인가 일을 하려고 하면 내용 자체, 정책의 본질이 무엇인지 또 어떤 효과가 있을지를 지금 가릴 것 없이 맹목적으로 비판하는 분들, 비난하는 분들이 계신다"고 말했다....
"5세 입학 논란, 내 불찰"…박순애 결국 사퇴 2022-08-08 19:40:32
박순애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8일 자진 사퇴했다. 취임 36일 만이다. 윤석열 대통령이 ‘만5세 입학’ 학제 개편 등 정책 혼선에 책임을 물어 사실상 경질한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박 부총리는 이날 오후 5시30분 서울 여의도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학제 개편 등 모든 논란의 책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