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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어가는 美 경제…"금리인하 때 주식 팔고 채권 사라" 2024-06-04 17:33:53
주식을 팔고 채권을 사라고 조언합니다. 박찬휘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미국 연준(연방준비제도·Fed)의 고금리 장기화 기조에 미국 경제가 얼어붙고 있습니다. 미국의 4월 실질 개인소비와 소득은 각각 전월 대비 0.1% 둔화됐고, 미국 공급관리자협회(ISM)가 발표한 5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48.7로...
美 국채 인기 '뚝'…증시 발목 잡는 국가부채 2024-05-30 17:29:43
가운데 각국의 국가부채가 급증한 점이 이유로 꼽힙니다. 박찬휘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미국 재무부가 국채 2년물에 이어 5년물과 7년물 경매를 진행했지만 모두 흥행에 실패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년물과 5년물 응찰률은 각각 2.41배, 2.30배로 지난 6번의 경매에서 기록한 평균 응찰률에 못 미쳤습니다....
엔비디아 언제 팔까…월가 "258% 더 오른다" 2024-05-29 17:37:03
것이란 전망을 내놨습니다. 박찬휘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엔비디아 주가가 1분기 호실적 발표와 10대1 액면분할 소식에 최고치 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시가총액은 2조8천억 달러로 불어나며 2위 애플과의 격차를 1천억 달러까지 좁혔습니다. 올해 엔비디아 주식을 8,325억 원 어치 사들인 서학개미들은...
"중국 중소은행이 위험하다"…S&P의 경고 2024-05-28 17:41:42
중소은행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 박찬휘 기자입니다. <기자> [중국 주택 구매자 : 창저우에서 받은 자금으로 난징에 있는 집을 구입할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주택담보대출 이자를 상당히 절약할 수 있어서 새로운 (부동산) 부양책이 마음에 듭니다.] [중국 부동산 중개업자 : 이제 하루 기준 주택...
인텔 대신 엔비디아…다우지수 편입 가능성 2024-05-24 17:27:10
관측이 나왔습니다. 박찬휘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엔비디아의 주가가 1분기 호실적과 10대1 액면분할 소식에 사상 처음으로 1,000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첨단산업의 패권이 개인용컴퓨터(PC)에서 AI(인공지능)로 넘어가면서 반도체산업의 패권도 CPU(중앙처리장치)에서 GPU(그래픽처리장치)로 넘어갔는데, 이...
"인플레 진전 부족"…고금리 더 이어진다 2024-05-23 17:29:18
걸릴 수 있다며 추가 긴축을 시사하기도 했습니다. 박찬휘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미국 연준(연방준비제도·Fed)이 공개한 5월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 의사록에는 통화긴축 정책 강화에 대한 의지가 엿보였습니다. 최근 몇 달 동안 인플레이션이 목표치 2%로의 진전이 부족하다는 겁니다. 인플레이션 진전...
"전기 트레일러 트럭 생산 확대"…위기의 테슬라 구할까 2024-05-22 17:30:46
있을지 주목하고 있습니다. 박찬휘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테슬라가 전기 트레일러 트럭 '세미'를 본격적으로 인도하기 위해 생산량을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세미는 3개의 독립 전기 모터로 가동돼 일반 디젤 세미트럭에 비해 3배 높은 출력을 자랑합니다. 메인 모터는 상시 가동되며, 나머지 2개의...
'투자의 귀재' 버핏…다음 투자 후보군은 2024-05-21 17:36:52
될 것인지 주목하고 있습니다. 박찬휘 기자입니다. <기자> 워런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가 지난해 3분기부터 올해 1분기까지 스위스 손해보험사 처브의 주식을 9조7천억 원 가까이 매집했습니다. 버크셔 해서웨이가 처브 지분을 대거 매입하고도 여전히 258조 원에 달하는 현금성 자산이 남은 만큼, 버핏의 다음...
'투자의 귀재' 버핏, 日상사 다음 픽은 '스위스 보험사' 2024-05-16 17:30:02
이 종목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지, 박찬휘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기자> 워런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가 지난해 3분기부터 올해 1분기까지 스위스 손해보험사 처브의 주식을 비공개로 대량 매집했습니다. 지난 3월 기준 버크셔 해서웨이가 보유한 처브 지분은 총주식의 6.3%에 해당하는 2,592만여 주, 우리 돈...
美 달러 향방 쥔 연준…최대변수는 4월 CPI 2024-05-14 17:52:48
있습니다. 취재기자와 자세히 들여다보겠습니다. 박찬휘 기자 나왔습니다. 박 기자, 이제 강달러가 아니라 킹달러 시대입니다. 이런 기조가 상당히 길어지고 있습니다? <기자> 네. 이러한 움직임은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가 현재 어느 정도 수준인지 보여주는 달러인덱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