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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소현, '우승을 향해 차분한 출발' 2025-05-02 16:59:56
'크리스에프앤씨 제47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3억 원) 2라운드 경기가 2일 경기 양주시 레이크우드CC(파72·6605야드)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배소현이 1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집중 △개나리빛 의상으로 화사하게~ △차분한 출발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김주형, 옛 스승과 스윙 맹훈련…PGA서 '부활 샷' 날릴까 2025-04-28 18:14:48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박현경(25) 배소현(32) 등을 지도하며 ‘우승 청부사’로 이름을 날리고 있다. 마스터스토너먼트를 마친 뒤 조용히 귀국한 김주형은 지난 18일 이 코치와 만나 스윙 교정을 받았다. 이틀 뒤 함께 미국행 비행기에 올랐고, 더CJ컵이 열리는 매키니 인근에서 1주일간 집중 훈련을 했다. 이...
이시우 코치와 재결합...김주형, 약속의 땅서 ‘부활샷’ 날릴까 2025-04-28 10:11:37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의 박현경(25), 배소현(32) 등을 지도하면서 ‘우승 청부사’로 이름을 날리고 있다. 마스터스를 마친 뒤 조용히 귀국한 김주형은 지난 18일 이 코치와 만나 스윙 교정을 받았다. 이틀 뒤 함께 미국행 비행기에 올랐고, 더 CJ컵이 열리는 매키니 인근에서 일주일간 집중 훈련을 진행했다. 이...
윤이나 빈자리…'닥공' 황유민 vs '올라운더' 박현경 격돌 2025-03-30 18:08:30
이예원 배소현 박지영 마다솜 등 5명의 선수가 3승씩 나눠 가지며 역대 최다 공동다승왕이 탄생했다. 그러면서도 상금왕과 대상은 1승을 올린 윤이나가 가져갔다. 지난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을 비롯해 3승을 올린 박현경은 오랜 목표인 대상을 반드시 차지하겠다는 각오다. 지난해 간발의 차이로 대상과 상금왕을 놓친...
'삼천리 자매 혈투'…KLPGA 개막전 웃은 박보겸 2025-03-16 20:12:38
그는 9월 KG레이디스오픈에서 배소현과의 연장 접전 끝에 준우승을 차지했다. “당시 경험이 큰 자산이 됐다”는 박보겸은 한 달 뒤 상상인·한경와우넷오픈에서 72홀 경기를 모두 소화하고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올 시즌을 시작하며 박보겸은 많은 변화를 감행했다. ‘골프 명가’ 삼천리와 후원 계약을 맺었고...
박보겸, 삼천리 모자 쓰자마자 "개막전 여왕" 2025-03-16 19:00:58
상반기동안 몸을 푼 그는 9월 KG레이디스오픈에서 배소현과의 연장 접전 끝에 준우승을 차지했다. "당시 경험이 큰 자산이 됐다"는 박보겸은 한달 뒤 상상인·한경와우넷 오픈에서 72홀 경기를 모두 소화하고 두번째 우승을 올렸다. 올 시즌을 시작하며 박보겸은 많은 변화를 감행했다. '골프명가' 삼천리와 후원...
작년 신인왕 유현조, 개막전 2R 공동 선두 2025-03-14 19:46:11
136타로 공동 4위에 올랐으며, 지난 시즌 공동 다승왕(3승) 배소현과 올 시즌 대만 대회에서 첫 승을 신고한 황유민 등이 7언더파 137타로 뒤를 이었다. 디펜딩 챔피언 이예원은 5언더파 139타로 20위권에 자리했고, 전 세계랭킹 1위 박성현은 이날 4타를 잃어 이틀간 합계 1오버파 145타에 그쳐 컷 통과가 어려워졌다. 서...
여수 디오션CC, 신비동물원·디오션 컵 골프구단 대항전 개최 2025-03-11 14:14:27
지난 시즌 공동 다승왕(3승) 박현경, 배소현, 이예원과 통산 2승의 한진선을 추가 영입하며 스타 군단을 구성했다. 통산 8승의 이다연을 비롯해 출전하는 선수들의 총 승수만 28승에 달하는 만큼, 우승 DNA가 발현될 수 있을지 지켜보는 것도 하나의 재미요소가 될 전망이다. 아울러 대회 조직위는 미래를 이끌어갈...
마다솜 "女골프 피날레 쓴 2연승…올시즌 목표는 메이저 정복" 2025-02-24 18:13:53
그는 박현경, 박지영(29), 이예원(22), 배소현(32)과 함께 공동 다승왕이 됐다. 최근 만난 마다솜은 “제주도를 오가는 빡빡한 일정 때문에 직전 대회에서 우승한 사실도 잊고 있었다”며 “돌이켜보니 시즌 마지막 2개 대회에서 우승한 덕에 스포트라이트를 더 받은 것 같아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마다솜은 선수로서도...
윤이나·박현경 경쟁 속 마지막에 웃었던 마다솜 "진정한 승자는 바로 나" 2025-02-24 15:47:59
박지영(29), 이예원(22), 배소현(32)과 함께 공동 다승왕이 됐다. 최근 만난 마다솜은 “사실 제주도를 오가는 빡빡한 일정 때문에 직전 대회에서 우승한 사실도 잊고 있었다”며 “돌이켜보니 시즌 마지막 2개 대회에서 우승한 덕에 스포트라이트를 더 받은 것 같아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마다솜은 선수로서도 마지막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