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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준법감시委 "계열사 합병·내부거래 사전 검토" 2020-02-05 23:59:52
회사별로 준법관련 보고를 했다. 위원장을 맡은 김지형 전 대법관을 비롯해 고계현 소비자주권시민회의 사무총장, 권태선 시민사회단체 연대회의 공동대표, 김우진 서울대 경영대 교수, 봉욱 변호사, 심인숙 중앙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등 6명의 외부위원과 내부위원인 이인용 삼성전자 대외협력담당 사장 등 총 7명의...
삼성 준법감시위 권한확정…7개 계열사 후원금 지출 사전검토 2020-02-05 23:30:32
경영대 교수, 봉욱 변호사, 심인숙 중앙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등 외부인사와 이인용 삼성전자 사장으로 구성됐다. 지난 3일 7개 계열사가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설치·운영에 관한 협약' 이사회 의결 절차를 마무리했고, 공식 출범을 알렸다. 협약에 참여한 7개 계열사는 삼성전자와 삼성물산[028260], 삼성생명,...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공식 출범…5일 첫 회의 2020-02-04 14:48:42
완전한 자율성과 독립성을 보장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위원회는 김 위원장을 비롯해 △고계현 소비자주권시민회의 사무총장 △권태선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공동대표 △김우진 서울대 교수 △봉욱 변호사 △심인숙 중앙대 교수 △이인용 삼성전자 사회공헌업무총괄 7명으로 구성됐다. 삼성 내부 인사인 이인용 총괄까지...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공식 출범…내일 첫 회의 연다 2020-02-04 14:16:37
김우진 서울대 경영대 교수, 봉욱 변호사, 심인숙 중앙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등 6명으로 구성된다. 삼성 내부에서는 이인용 삼성전자 사장이 참여한다. 삼성은 준법감시위원회 출범에 앞서 자체적으로 준법 기능을 대폭 강화하는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삼성전자를 포함해 삼성SDI 삼성물산, 삼성생명, 삼성중공업 등...
삼성 준법감시위 공식 출범…내일 첫 회의로 활동 시작 2020-02-04 13:46:57
봉욱 변호사, 심인숙 중앙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등 6명이다. 시민단체 인사들은 재벌 지배구조와 경영권 승계, 노사관계 등에 대해 비판적 의견을 내왔던 진보 성향으로 평가받는다. 법조계, 학계 인사들은 기업 범죄 수사나 공정거래·지배구조 연구 등 이력이 있다. 삼성 내부에서는 언론인 출신으로 해체된 미래전략실...
삼성 준법감시委 내달 공식 출범…"이재용 부회장이 자율·독립성 약속했다" 2020-01-09 17:41:32
남겼다. 봉욱 전 대검찰청 차장검사는 대기업 수사 경험이 풍부하다. 고계현 소비자주권시민회의 사무총장과 권태선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공동대표는 대기업의 지배구조와 경영권 승계, 노사 문제에 관해 비판적 목소리를 내왔다. 심인숙 중앙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와 김우진 서울대 경영대학 교수는 공정거래와 지배구조...
삼성 '준법위' 이재용도 감시할까…독립성 구현이 최대 과제 2020-01-09 16:02:10
봉욱 위원은 대기업 부패범죄를 수사한 경험이 많다. 김 위원장은 위원 선정과 관련 "준법·윤리경영을 향한 유의미한 변화와 진전을 위해 합리적인 비판과 균형 잡힌 견해를 견지해 오신 분들로 채우려고 했다"고 설명했다. 김 위원장은 애초에는 "준법감시위가 이 부회장 양형을 낮추기 위한 면피성이 아닌가"라는 의심에...
삼성 준법감시위 출범…김지형 "이재용 직접 만나 독립성 확약"(종합2보) 2020-01-09 14:11:37
교수, 봉욱 변호사, 심인숙 중앙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등 6명이다. 시민단체 인사들은 재벌 지배구조와 경영권 승계, 노사관계 등에 대해 비판적 의견을 내왔던 진보 성향으로 평가받는다. 법조계, 학계 인사들은 기업 범죄 수사나 공정거래·지배구조 연구 등 이력이 있다. 삼성 내부에서는 언론인 출신으로, 해체된...
김지형 준법감시위원장 일성 "삼성 노조·경영권승계 문제도 다루겠다" 2020-01-09 12:21:53
△봉욱 변호사 △심인숙 중앙대 교수 △이인용 삼성전자 사회공헌업무총괄 7명으로 위원회를 구성했다. 삼성 내부 인사인 이인용 총괄까지 일체 삼성 측 관여 없이 꾸렸다고 소개했다. 김 위원장은 “우리 사회는 기업으로서 삼성의 성공을 바라면서도 최고경영진에 대해선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 위원회는 이 지점에...
삼성 '윤리경영 파수꾼' 준법감시위, 김지형 전 대법관 이끈다(종합) 2020-01-09 11:47:09
봉욱 변호사, 심인숙 중앙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등 6명이다. 삼성 내부에서는 이인용 사회공헌업무총괄 고문이 위원으로 참여한다. 위원회는 설치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주요 계열사 7개사와 협약을 체결하고 계열사의 이사회 결의를 거쳐 활동을 시작하기로 했다. 주요 계열사는 삼성전자[005930]와 삼성물산[028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