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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큐브, 태국 방콕에서 파트너 초청 행사 성료…블루지브라와 MSP 파트너십 체결 2025-12-01 09:00:06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태국 파트너사 블루지브라(BlueZebra)와 협력해 진행됐으며, 고객사 및 리셀러와의 네트워킹 강화, 제품 홍보, 보안 솔루션 교육을 주요 목적으로 했다. 행사에서는 에어큐브와 블루지브라 간 MSP(Managed Security Provider) 파트너십 계약 체결 소식 발표와 함께 양사 간...
PGA·LIV 합병 논의…2년 넘도록 지지부진 2025-11-30 18:04:44
못 박았다. LIV골프 간판인 브라이슨 디섐보(미국)도 합병 가능성을 회의적으로 봤다. 그는 최근 미국 폭스스포츠 인터뷰에서 “정말 큰 일(합병)이 일어나길 바라지만 당장 그런 일은 없을 것”이라며 “양측이 바라는 건 너무 많은데 서로에 대한 충분한 양보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분석했다. 조수영 기자...
LIV 72홀 확대에도...“PGA와 통합 어렵다” 2025-11-30 14:58:51
박았다. LIV골프의 간판인 브라이슨 디섐보(미국)도 합병 가능성을 회의적으로 내다봤다. 그는 최근 미국 폭스스포츠와 인터뷰에서 “정말 큰 일(합병)이 일어나길 바라지만, 당장 그런 일은 없을 것”이라며 “양측이 바라는 건 너무 많은데 서로에 대한 충분한 양보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분석했다. 서재원 기자...
파생 거래 멈춘 11시간…시카고거래소 어떤 곳이기에 [될종목] 2025-11-29 08:16:27
마지막 거래일 대혼란을 겪었다. 브라데스코BBI의 벤 레이들러 주식 전략책임은 “이번 사태는 CME에게 있어 오명이 될 것”이라며 “시장 구조의 중요성과 이 모든 것들이 얼마나 상호 연결되어 있는지를 뒤늦게 상기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사이러스원측은 사고 직후 “CHI1 시설에서 냉각 플랜트 고장이...
러 하이브리드전 시달리는 유럽 '맞불 카드' 고심 2025-11-27 23:43:28
브라제 라트비아 외교장관은 "러시아인들이 우리의 한계를 끊임없이 시험하는 상황에서 선제 대응이 필요하다"며 "신호를 보내는 것은 말이 아니라 행동"이라고 강조했다. 플로리안 한 독일 외무차관도 "유럽과 동맹들은 이런 형태의 하이브리드전을 얼마나 더 참을 의향이 있을지 자문해봐야 한다"며 하이브리드전에 좀...
美 국립공원 연간이용권, 외국인 내년 80→250弗 2025-11-26 17:26:46
영주권자에게만 적용한다. 아카디아, 브라이스캐니언, 에버글레이즈, 글레이셔, 그랜드캐니언, 그랜드티턴, 로키마운틴, 세쿼이아&킹스 캐니언, 옐로스톤, 요세미티, 자이언 등 방문객이 가장 많은 11개 국립공원은 연간 이용권이 없는 비거주자에게 기본 입장료에 더해 요금 100달러를 부과하기로 했다. 예를 들어 연간...
대선 패하자 쿠데타 꿈꾼 브라질 前대통령 복역 시작 2025-11-26 05:13:50
브라질리아 소재 연방경찰청 내 수용 시설에서 수감 생활을 할 예정이라고 부연했다. 이로써 브라질 보수층을 결집해 대통령에 당선되며 정국을 재편했던 육군 대위 출신 보우소나루 전 대통령은 장기간의 복역을 시작하게 됐다. 보우소나루 전 대통령은 2022년 대선에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80) 대통령에 패한...
'美에 물 빚' 멕시코, 수자원법 개정 놓고 농민 반발 직면 2025-11-26 04:05:15
명 브라보강)과 콜로라도강 물을 미국과 나눠 쓰는 조항의 미준수 사태로 '물 빚' 논란까지 커진 바 있다. 멕시코는 1944년 미국과의 협약에 따라 리오그란데강에서 4억3천만㎥가량의 물을 매년 미국에 보내야 한다. 반대로 미국은 콜로라도강에서 매년 약 19억㎥의 물을 멕시코로 보내기로 했다. 그러나 멕시코는...
연말연시 베트남에 간다면, 뉴월드 호텔&리조트의 '기쁨의 여정' 2025-11-25 17:30:18
리조트 베트남의 몰디브라 불리는 푸꾸옥 섬의 남쪽에 위치한 뉴월드 푸꾸옥 리조트에서는 아름다운 바다와 섬의 매력이 함께 하는 연말연시를 경험할 수 있다. 2025년 12월 5일부터 2026년 1월 5일까지 수제 페이스트리와 고급 차를 곁들인 노엘 애프터눈티를 비롯해 크리스마스 디저트를 선보이는 슈가&스파이스 라운지...
침묵의 러시아 국경…핀란드, 'AI 방패'로 가드 올렸다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2025-11-25 05:56:02
엄브라, 유럽의 초대형 방산회사 에어버스와 탈레스 등 쟁쟁한 기업들도 SAR 위성 개발에 부단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싸이가 선점한 군집 제어 기술을 따라잡지는 못합니다. 게다가 스타트업 특유의 속도감 있는 제품 관리는 전통 방산업체의 위성 체계를 단숨에 무너뜨리는 원동력이기도 했죠. 한국도 아직 S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