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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역세권 활성화사업' 3곳 선정…351 가구 신규 공급 2021-09-16 11:18:57
서울시가 강북구 삼양사거리역, 마포구 공덕역, 강동구 둔촌동역 일대 3곳을 '역세권 활성화 사업지'로 선정해 역세권 고밀·복합개발에 나선다. 서울시는 대중교통이 편리한 이들 3곳을 고밀?복합개발해 주택 351가구를 공급하고 균형발전을 동시에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들 사업장은 25개 자치구에서 상시...
미아뉴타운 '마지막 퍼즐' 2·3·4구역 속도 2021-07-20 17:55:58
감춰세 구역은 모두 미아사거리역을 끼고 있어 입지가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미아2구역은 우이신설역인 삼양사거리역과 350m 거리로 더블 역세권이다. 미아3구역은 영훈국제중, 영훈고 등 명문 학교를 품고 있다. 세 단지 인근에 대일외고와 창문여중·고도 있다. 또 미아사거리역을 중심으로 백화점과 대형마트...
미아동 삼양사거리에 29층 주상복합 2021-05-11 17:39:44
서울 강북구 삼양사거리 역세권에 주상복합 아파트(투시도) 497가구가 공급된다. 강북구는 지난 7일 미아동 705의 1 일대 삼양사거리 특별계획구역3(연면적 8만6218㎡)에 지하 5층~지상 29층, 4개동 규모의 주택을 건설하는 사업계획을 승인했다고 11일 밝혔다. 전용면적 85㎡ 이하 226가구, 60㎡ 이하 271가구 등 총...
미아역·수유동 등 13곳 '공공개발' 2021-04-14 17:44:16
공급이 추진되고 있다. 강북구에서는 미아역(1095가구) 미아사거리역(1254가구) 삼양사거리역(341가구) 수유역(821가구) 등 11곳이 개발된다. 동대문구는 용두역·청량리역 인근(3200가구)과 청량리동 주민센터 인근(1390가구) 2곳이 포함됐다. 사업 유형별로는 역세권이 8곳, 저층 주거지가 5곳이다. 국토부는 지방자치단...
LH사태에도 공공개발 '드라이브'…민간개발 규제 완화가 '변수' 2021-04-14 17:29:07
거리역 동측과 북측, 삼양사거리역 인근, 수유역 남측 두 곳 등 노후화된 4호선 주변에 몰려 있다. 동대문구는 2호선 용두역과 1호선 청량리역 인근에서 3200가구에 달하는 대규모 복합개발을 추진하기로 했다. 미아역 인근은 상대적으로 역세권 기능이 약하고 생활 여건도 낙후돼 개발이 더뎠다. 정부는 고밀복합공간을...
강북·동대문구 저층 빌라서 고층아파트로 변모할 곳은 어디?(종합) 2021-04-14 15:39:14
강북구 미아사거리역 동측 3만9천498㎡ 부지는 1천82가구 규모의 아파트와 상업 지구로 변모할 계획이다. 이번 2차 역세권 개발 후보지 가운데 용두역·청량리역 인근 다음으로 큰 규모다. 특히 강북구에서는 미아사거리역, 미아역, 수유역까지 지하철 4호선을 타고 북쪽으로 올라가는 역세권에 6건의 고밀 개발이 동시에...
동대문 청량리역·강북 미아역 인근 역세권 고밀개발(종합) 2021-04-14 12:58:40
경우 미아역 동측(2만3천37㎡·623호)·서측(1만7천760㎡·472호), 미아사거리역 동측(3만9천498㎡·1천82호)·북측(6천414㎡·172호), 삼양사거리역 인근(7천866㎡·341호), 수유역 남측1(1만1천458㎡·510호)·남측2(7천212㎡·311호) 등 7곳이다. 저층주거지는 수유12구역(10만1천48㎡·2천696호)과 송중동 주민센터...
[표] 도심 공공주택 복합개발 2차 후보지 2021-04-14 11:17:52
│ 강북 │미아사거리역 동 │ 39,498 │ 84%│ 2종│ 1,082 │ ││ 측 │ │ │ │ │ ├────┼────────┼─────┼─────┼─────┼─────┤ │ 강북 │미아사거리역 북 │ 6,414 │ 78%│ 2종│ 172│ ││ 측 │ │ │ │ │...
'2차 선도사업' 강북 미아·동대문 용두동 등 서울 13곳 선정 2021-04-14 11:16:29
역세권의 경우 미아역 동측(2만3037㎡)·서측(1만70760㎡), 미아사거리역 동측(3만9498㎡)·북측(6414㎡), 삼양사거리역 인근(7866㎡), 수유역 남측1(11만1458㎡)·남측2(7212㎡) 등 7곳이다. 저층주거지는 수유12구역(10만1048㎡)과 송중동 주민센터 인근(3만60313㎡), 미아16구역(2만520㎡), 삼양역 북측(2만1019㎡) 등...
강북·동대문구 저층 빌라서 고층아파트로 변모할 곳은 어디? 2021-04-14 11:00:10
이 밖에 강북구 미아사거리역 동측 3만9천498㎡ 부지는 1천82가구 규모의 아파트와 상업 지구로 변모할 계획이다. 이번 2차 역세권 개발 후보지 가운데 용두역·청량리역 인근 다음으로 큰 규모다. 20년 미만의 건축물이 전혀 없어서 노후도가 100%로 평가된 강북구 삼양사거리역 인근 7천866㎡ 일대도 이번 역세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