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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 칼럼] 15분의 힘 2019-03-10 17:45:01
현상을 쿼터리즘(quarterism)이라고 한다. 이를 뒤집어 보면 15분이야말로 한 가지에 깊이 몰입할 수 있는 ‘황금 시간’이다. 그런데도 우리는 시간의 중요성을 잊고 산다. 로마 철학자 루시우스 세네카가 “인간은 항상 시간이 모자란다고 불평하면서 시간이 무한정 있는 것처럼 행동한다”고 2000년...
[신간] 전쟁 국가 일본의 성장과 몰락 2018-12-27 14:00:51
바보의 주인이다"는 스토아학파 철학자 세네카의 명언을 상기시킨다. 부자가 아니어도 얼마든지 행복하게 살 수 있어서다. 메이트북스 펴냄. 256쪽. 1만5천원. ▲ 오은영의 화해 = 오은영 지음. 겉으로는 아무렇지도 않은 듯 보이지만 우리는 마음속에 자신을 찌르는 가시를 안고 하루하루 살아간다. 아픔 없는 삶이란...
"인생은 아래를 향해 천천히 내려올 때 가장 즐겁다" 2018-11-28 09:58:22
전, 스토아학파 철학자 세네카는 말했다. '노년을 소중히 여기고 사랑해야 한다. 어떻게 해야 할지 알든 모르든 즐거움이 가득 넘치기 때문이다'고. 과연 그럴까? 정말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그런 즐거움과 행복의 세계로 들어갈 수 있을까. 미국의 중견 언론인 존 릴런드(59·'뉴욕 타임스' 기자)는 저서...
[연합이매진] "교리에 갇힌 神은 없어요" 2018-11-12 08:01:02
세네카, 에픽테토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등 스토아학파 철학자의 책을 읽고 있어요. 이 중 아우렐리우스는 모든 권력과 부를 가진 로마의 황제였는데 야전에서 게르만족과 전쟁을 하면서도 매일 밤 목욕재계하고 일기를 썼죠. 우리에게 '명상록'이라고 알려진 이 책의 원래 제목은 그리스어로 '타 에이스...
가혹한 운명에 매인 삶… 품위있게 '종착점'을 준비하는 오이디푸스 2018-09-14 16:58:10
받거나 암초를 만나 배가 파선되는 최악의 경우를 상정한 대책도 미리 세운다. 세네카는 한 친구에게 보낸 편지에서 “어떤 일도 지혜로운 사람의 기대 이상으로 일어나지 않는다”고 했다.아모르 파티니체는 세네카의 ‘프레메디타치오 말로룸’을 잘 알려진 ‘아모르 파티(amor fati)’라...
[신동열의 고사성어 읽기] 제 분수를 잊고 남을 흉내내다 이것저것 다 잃음을 비유하는 말 -장자- 2018-08-27 09:01:30
철학자 세네카는 “분주한 사람들은 하나같이 처지가 딱하다. 그중 남의 걸음걸이에 자기 보조를 맞추는 자의 처지가 가장 딱하다”고 했다. 미국의 재즈피아노 연주자 델로니어스 몽크는 “천재는 가장 자기 자신다운 사람”이라고 했다. 천재가 아니더라도 자기 색깔로 사는 삶이 아름답다. 남을...
美 이어 EU도 무역 장벽… 한국 철강 '사면초가' 신세 2018-07-08 19:06:03
세네카푸드의 품목 제외 청원도 반려하는 등 한국과 중국 등의 수입 철강제품 쿼터 예외를 사실상 불허했다.미국에서 공장을 가동 중인 세아제강과 tcc동양 등 한국 철강사들도 미 상무부에 쿼터 제외를 요청하고 있지만 가능성은 높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세아제강 미국법인은 13만5000t 상당의 유정용 강관 튜빙과...
[정태웅의 데스크 시각] 국내여행을 가라는데… 2018-07-08 17:10:37
줄곧 국내 여행만 독려할 뿐 어디로 어떻게 여행을 떠날지, 어떤 프로그램을 즐길지 등 방향성과 관광 모델을 고민하고 제시한 적이 없다. 고대 로마제국의 사상가 루키우스 안나이우스 세네카는 ‘여행과 장소의 변화는 정신에 활력을 준다’고 말했다. 하지만 국내여행은 계획단계부터 ‘어디 가서 뭘...
토론토 차량돌진범, 여성혐오 글 올려…"사상자 대부분 여성"(종합) 2018-04-25 09:34:52
거주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토론토 세네카 대학에 다녔던 미나시안의 대학 동료는 캐나다 현지 언론에 "지난주 미나시안을 컴퓨터 프로그램 수업에서 봤다"면서 그는 남들과 잘 어울리지 않는 사교성이 부족한 친구였다고 전했다. 미나시안은 지난해 8∼10월 캐나다 군(軍)에 잠시 몸담았지만, 군의 권유에 따라 퇴소한...
토론토 차량돌진 범인 "반란 시작됐다"…페북에 혐오성 글 2018-04-25 06:25:49
거주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토론토 세네카 대학에 다녔던 미나시안의 대학 동료는 캐나다 현지 언론에 "지난주 미나시안을 컴퓨터 프로그램 수업에서 봤다"면서 그는 남들과 잘 어울리지 않는 사교성이 부족한 친구였다고 전했다. 미나시안은 지난해 8월부터 10월까지 캐나다 군(軍)에 잠시 몸담았지만 군의 권유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