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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왕 아들 만류에도 계속된 총격…멕시코, 체포작전 영상 공개 2019-10-31 06:16:38
크레센시오 산도발 국방장관은 영상을 보여주면서 오비디오의 전화를 받은 상대가 오비디오에게 총격을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으며, 군인과 군인 가족들을 위협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결국 거센 총격이 이어지자 당국은 오비디오 없이 집 밖으로 나오기로 결정했다. 실패로 돌아간 이날 작전 이후 멕시코 내에서는 정부의...
카르텔 총격 저항에…멕시코, 잡았던 '마약왕' 아들 풀어줘(종합2보) 2019-10-19 07:30:40
사람은 1명도 없다. 루이스 크레센시오 산도발 멕시코 국방장관은 오비디오 체포 작전이 "성급했다"고 시인했다. 안보 각료들은 이 작전을 사전에 보고받지 못했다고도 말했다.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 멕시코 대통령은 그러나 오비디오를 풀어주고 후퇴하기로 한 결정이 잘한 것이었다고 지지했다. 로페스...
실패한 멕시코 '마약왕 아들 체포작전'…"카르텔에 무릎" 비판 2019-10-19 02:37:27
크레센시오 산도발 멕시코 국방장관은 밝혔다. 체포자는 1명도 없었다. 결국 당국이 준비되지 못한 작전으로 도심을 불구덩이로 만든 것도 모자라 다 잡은 범인마저 풀어준 셈이 됐다. 로페스 오브라도르 대통령은 오비디오를 놓아주기로 한 것은 안보 각료회의의 결정이었다며, 이 결정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그는 "범죄인...
'모란봉클럽' 센 언니들이 온다! 불굴의 북한 여전사 2019-09-08 15:02:01
책상을 치면서 "군관들 앞에서 저를 모욕하지 마십시오!"라고 엄포를 놨다며 패기 넘치던 군 생활 이야기를 공개했다. 해군으로 복무했던 채설향 회원은 목숨을 걸고 1,000m 바다 수영을 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실제로 북한 여자 해군들은 여름에 완전히 무장한 채로 1,000m 되는 거리를 수영한다고 말했다....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6-27 08:00:05
함께 하는 젝시오 20주년 기념행사 190626-0907 체육-003616:44 팀킴·팀민지·컬스데이…컬링 태극마크는 누구 품에 190626-0909 체육-003716:45 키움 샌즈, 어지럼증으로 이틀 연속 선발라인업 제외 190626-0916 체육-003816:55 한국선수단, 하계유니버시아드 결단식서 선전 다짐 190626-0927 체육-003917:00 프로야구...
"필리핀 아동 음란물 사건 상당수는 부모·친척 연루" 2019-06-26 17:36:13
센시오는 "(피해 아동의) 절반 가까이가 12살 이하"라며 "생후 6개월 된 아이를 구출한 적도 있다"고 말했다. 전 세계에서 보고된 온라인 아동 음란물 의심 건수는 5년 전 10만여건에서 지난해 무려 1천800만건 이상으로 급증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국제실종·착취아동센터(ICMEC)는 분석했다. 급증하는 아동 음란물 문제에...
멕시코, 남부에 이어 북부 美 국경에 군 1만5천명 배치 2019-06-25 03:20:54
센시오 산도발 멕시코 국방부 장관은 24일(현지시간)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AMLO·암로) 대통령의 정례 브리핑에 배석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라디오 센트로 등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압박에 밀려 최근 멕시코가 중미 불법 이민자 유입을 저지하려고 남부 국경에 6천명의...
`돌아온 지단` 레알마드리드, 복귀 첫 승 선물 2019-03-17 08:47:06
아센시오와 마르셀루도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다. 마르셀루는 베일의 득점을 어시스트했다. 지단은 경기 후 "이 선수들이 과거 팀에서 해왔던 것들을 지울 수는 없다"며 "케일러가 얼마나 좋은 선수인지는 모두 다 안다. 마르셀루나 이스코는 말할 것도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들은 과거에 이미 (자신들의 능력을)...
돌아온 지단…기립박수 속 레알 마드리드 감독 복귀전 승리 2019-03-17 08:15:21
아센시오와 마르셀루도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다. 마르셀루는 베일의 득점을 어시스트했다. 지단은 경기 후 "이 선수들이 과거 팀에서 해왔던 것들을 지울 수는 없다"며 "케일러가 얼마나 좋은 선수인지는 모두 다 안다. 마르셀루나 이스코는 말할 것도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들은 과거에 이미 (자신들의 능력을)...
채우지 못한 호날두의 빈자리…레알 마드리드의 씁쓸한 추락 2019-03-06 09:09:19
마르코 아센시오와 교체돼 벤치로 돌아간 비니시우스는 거의 울 듯한 표정이었다. 전반전 두 차례 골대 불운까지 겹치면서 레알 마드리드는 '젊은' 아약스에 속수무책 당하고 말았다. 악재와 불운이 겹겹이 나온 경기였지만 사실 레알의 위기는 이 경기 이전부터 이어져 온 것이다. 모든 것의 시작은 크리스티아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