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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대교에 페라리 버렸다?…황희찬, '갑질' 의혹 부인 2026-02-12 13:53:45
있었다"고 반박하고 나섰다. 황희찬의 소속사 비더에이치씨 BtheHC는 12일 공식 입장을 내고 "일방적 주장에 근거한 허위 내용이 확산되고 있다"며 "사실과 다른 왜곡 보도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디스패치는 황희찬이 고급 수입차 의전 서비스를 제공받는 과정에서 계약 범위를 넘어선 요구를...
"숨만 쉬어도 빚…바퀴벌레 나오는 숙소" 전 걸그룹 멤버 폭로 2026-02-12 13:26:49
그룹 러스티 출신 송채아가 전 소속사에서 겪은 부당한 대우와 갈등을 폭로했다. 송채아는 10일 유튜브 채널 원마이크에 출연해 쇼호스트로 활동 중인 근황을 전했다. 송채아는 2019년 러스티로 데뷔했지만 2021년 팀 탈퇴 후 현재 쇼호스트로 활약 중이다. 송채아는 "데뷔하자마자 코로나가 터져서 행사가 싹 취소됐다"며...
'월 4일' 복무까지…"송민호, 102일 무단 결근" 공소장 적시 2026-02-12 10:48:37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의혹이 제기됐을 당시 "병가 사용은 복무 이전부터 이어진 치료의 연장선이며, 그 외 휴가 역시 관련 규정에 따라 사용했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첫 공판은 당초 3월 24일로 예정됐으나, 피고인 측의 기일 변경 신청이 받아들여지면서 4월 21일로 조정됐다. 심리는 서울서부지법에서 진행될...
제로베이스원, 5인 체제로…장하오·리키·김규빈·한유진 떠난다 2026-02-12 09:49:37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5인 체제로 바뀐다. 소속사 웨이크원은 "멤버 성한빈, 김지웅,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 5인은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제로베이스원으로서의 새로운 시즌을 함께하기로 결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정해진 프로젝트 기간을 마무리하며 팀을 떠난다. 웨이크원은 "5...
광화문 간 BTS, 국중박 간 블랙핑크…'최애'가 보여주는 K-문화유산 2026-02-12 09:23:31
아름다움을 실시간으로 감상하게 된다. 방탄소년단은 앞서 지난 2020년 경복궁 근정전 앞에서 '아이돌'(IDOL), 경회루에서 '소우주' 무대를 꾸민 바 있다. 이번 무대에 대해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아리랑이라는 단어가 주는 상징적인 의미도 있는 만큼 한국을 대표하는 공간에서 첫 무대를 마련하고자...
박정민 보러 왔는데…공연 5분 전 취소 '날벼락' 2026-02-11 18:08:05
결제 금액의 110%가 환불된다. 박정민은 이날 소속사 샘컴퍼니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직접 사과의 뜻을 전했다. 그는 "미처 열리지 않은 극장 문을 등지고 발걸음을 돌리셨을 관객분들의 그 허탈함을 생각하면 입이 열 개라도 드릴 말씀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제작사 측에 특별 회차 편성에 대한 의견을 드렸고...
'뱅뱅' 워밍업 마친 아이브, 정규 2집 타이틀곡은 '블랙홀' 2026-02-11 17:40:21
스케줄러를 공개하며 또 한 번 컴백 열기를 달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0일 아이브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의 새로운 스케줄러 이미지를 공개하고, 정규 앨범 발매를 향한 본격적인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공개된 스케줄러는 아이브 멤버들의 실루엣을 담아낸 이미지 보드로 눈길을...
제작사가 잘못했는데…박정민 '공연 5분 전 취소' 사과 [전문] 2026-02-11 16:14:47
제작사를 대신해 고개를 숙였다. 박정민은 11일 소속사 샘컴퍼니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어제 저녁 공연에 찾아와 주신 모든 관객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일부 조명기에 문제가 생겨 관람에 큰 불편함을 드릴 것이라는 판단에 제작사 측에서 취소를 결정했던 것 같다"고 사과문을 게재했다. '라이프 오브...
아이유 '간첩설' 황당 루머…줄줄이 벌금형 2026-02-11 16:13:08
주장하는 글을 게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에 따르면 간첩설을 포함해 아이유를 겨냥한 악성 게시물 작성자들에 대해 2024년 11월 이후 총 7건의 벌금형 처분이 내려졌다. 이 가운데 1건은 벌금형과 함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명령이 병과됐다. 반복적으로 허위 사실을 유포한 악플러에 대해서는 보다 무거운...
아이유 측 "간첩설 유포자 벌금 500만원"…악성 루머에 칼 뽑았다 2026-02-11 15:24:47
네티즌들에 대한 법적 대응 진행 상황을 알렸다.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는 11일 "아이유에 대해 명예훼손, 모욕,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 비방, 성희롱 등 악성 게시물을 작성한 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법적 대응 상황에 대해 말씀드린다"며 "법률 대리를 맡고 있는 법무법인(유한) 신원을 통해 지난해 총 96명을 대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