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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알래스카 LNG사업 참여 추진…매년 500만t 수입 검토 2025-05-08 13:39:19
LNG 수입 확대 방침을 밝힌 바 있다. 태국은 지난해 미국을 상대로 456억 달러(약 64조원)의 무역수지 흑자를 냈다. 미국은 상호관세 부과 유예에 앞서 태국에 관세율 36%를 적용한다고 밝혔다. 양국 관세 협상은 지난달 개시 예정이었으나 미국이 연기했다. 미국은 알래스카 북부 천연가스를 남부 해안가로 나른 뒤...
안세영 호소 통했다…통 큰 결단 내린 배드민턴협회 2025-05-05 15:09:34
터미널에서 취재진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그는 "국가대표 선수뿐 아니라 유소년 선수들에게도 (후원 계약이) 동기를 얻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선수 개인용품을 대표팀 후원 계약 품목에서 제외하면 후원금 규모가 큰 폭으로 줄어든다. 김 회장은 취임 후 여러 차례 요넥스 측과 면담하며 금액 감소 폭을 줄이기...
"이란 항구 폭발, 최고지도자 연계 재단 소유 컨테이너서 시작" 2025-05-01 19:31:49
시나 터미널 바로 옆에서 시작한 것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또 폭발로 해당 시설과 인근에 쌓여있던 컨테이너들을 산산조각이 난 것을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폭발의 진원지로 지목된 시나 항만 및 해양 서비스 개발회사(SPMCO) 터미널은 아야톨라 하메네이 측이 감독하는 '보냐드 모스타자판' 산하에 있다. 보도에...
"중국, 미국산 LNG 수입 중단"…에너지로 번진 관세전쟁(종합) 2025-04-18 15:29:26
LNG에 부과하는 관세율을 49%로 올리면서 중국 수입업자들이 미국산 LNG를 들여오는 경제적 요인이 없어졌다. 중국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첫 임기 때도 미국산 LNG를 1년 넘게 수입 중단한 바 있어 이번 중단이 새로운 건 아니다. 하지만 최근의 수입 중단은 러시아와 중국 간의 에너지 협력관계를 강화할 것으로...
시장 침체에도 주목받는 브랜드 대단지...'더샵 속초프라임뷰' 주목 2025-04-16 14:05:53
터미널과 7번 국도, 동해대로 등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여가 생활과 건강을 위한 스포츠존, 자녀교육과 가족을 위한 에듀·패밀리존, 아이 돌봄과 휴식을 위한 퍼블릭존으로 구성된다. 스포츠존은 피트니스, GX룸, 필라테스, 골프 연습장(스크린 8타석), 스크린 골프(2개소), 사우나(냉온탕), 탁구장, 프라이빗GX,...
현대엔지니어링, 샤힌프로젝트 현장에 'PAU 모듈' 설치 완수 2025-04-14 10:09:01
LNG 수입 터미널 프로젝트'에서도 모듈러 공법을 도입해 공사 기간을 대폭 단축하는 성과를 거뒀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이번 PAU 모듈 설치 성공이 프로젝트 완수를 위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플랜트 모듈화 기술 발전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lucid@yna.co.kr...
현대엔지니어링, 국내 최대 석유화학설비에 모듈러 기술 첫 적용 2025-04-14 10:01:41
수입 터미널 프로젝트에서도 모듈러 공법을 도입해 해상 접안시설 상부 구조물 공사의 공기를 6개월 이상 단축한 바 있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이번 PAU 모듈 설치는 프로젝트 완수의 중대한 이정표”라며 “앞으로도 플랜트 모듈화 기술을 지속 고도화해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GTX' 개통되면 오른다더니 왜이래…역세권도 '텅텅' 곡소리 [집코노미-집집폭폭] 2025-04-04 07:00:01
터미널역 등으로 가는 것과 큰 차이가 없는 셈이다. 거기에 GTX-A는 기후동행카드 사용도 불가능해 편도로 3000원 이상을 추가로 지급해야 한다. 불광동의 A공인 관계자는 "파주운정 등은 서울 강남지역으로 가는데 1시간이 줄었지만, 연신내역은 30분 정도 줄어들었고, 강북 중심가로 가는 데는 10분 정도 줄어들었다"며...
中 '에너지시설 공격' 영상 공개에 대만 LNG시설 지역주민 공포 2025-04-03 13:03:17
터미널이 대만 최초 및 최대 LNG수입 시설이라며 전날 중국군이 공개한 영상으로 지역 주민들이 전례 없는 압박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다른 주민 리모 씨는 "정부가 더 많은 소통을 통해 일반 시민들이 매일 걱정 속에서 살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융안 지역이 지역구인 쑹리빈 가오슝시의원은 현지 주민들이...
[美관세폭풍] 추가 관세부담 피한 철강업계…현지투자로 관세장벽 넘는다 2025-04-03 12:22:18
한국이 최우선 파트너로 거론되는 것이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보고 사업성을 검토하고 있다. 철강사 한 관계자는 "알래스카 가스전 사업의 경우 1천300㎞ 규모의 가스관과 액화천연가스(LNG) 터미널 등 플랜트 건설에도 특수강 등 철강 수요가 상당할 것으로 보여 한국 철강 업계에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