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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 한 컷 3만 시간 찍은 애니…느리지만 따뜻한 스톱모션이 왔다 2023-01-10 18:31:40
이야기를 담았다. 눈과 얼음의 땅에서 순록과 함께 살아가는 그리샤는 원인 모를 병에 걸린 엄마를 살리려 한다. 이를 위해 북극성을 따라서 땅의 끝에 다다른 그리샤 앞에 마침내 붉은 곰이 나타나고, 곰은 그리샤가 선택받은 존재임을 알려준다. 엄마의 땅에선 무엇보다 애니메이션에서 가장 중요한 캐릭터의 힘이 크다....
'1인당 60만원' 덴마크 미쉐린 3스타 '노마', 영업 중단 사연은? 2023-01-10 17:37:42
솔방울, 순록 라구(야채와 함께 끓인 요리), 위스키 계란 노른자 소스를 곁들인 바삭바삭한 마리골드 등 북유럽 스타일을 변형한 메뉴가 대표적이다. 2010년 업계 전문지의 '세계 50대 레스토랑' 1위에 선정되며 널리 알려졌고, 이후에도 2012년, 2021년 등 모두 다섯 차례나 정상에 올랐다. 미식가들에게 이름...
'1인당 60만원' 세계 최고 덴마크 식당 '노마' 내년말 문닫는다 2023-01-10 16:29:29
만든 실험적인 요리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식용 솔방울, 순록 라구(야채와 함께 끓인 요리), 위스키 계란 노른자 소스를 곁들인 바삭바삭한 마리골드 등 북유럽 스타일을 변형한 메뉴를 선보였다. 2010년 업계 전문지의 '세계 50대 레스토랑' 1위에 선정되며 널리 알려진 데 이어 2012년과 2021년 등 모두...
산타클로스, 한국 상공에 '7분' 머물렀다…"행복한 날 되길" 2022-12-25 12:53:17
있는 핀란드 라피주(州) 로바니에미에서 순록이 끄는 썰매를 타고 여행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산타는 "올해 수많은 사람에게 편지를 받았는데, 아이들과 어른들의 공통적인 소원은 세계가 진정되길 바란다는 것"이라며 "전 세계 모든 사람에게 평화롭고 행복한 크리스마스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산타가 받은 편지 중...
미군 "어린이들, 북극 한파 걱정마세요…산타 오늘밤 꼭 옵니다"(종합) 2022-12-24 21:06:18
순록들의 대장인 루돌프가 반짝이는 빨간 코에 불을 켜면 군인들이 적외선 감지기로 위치를 감지한다"고 설명했다. 미국과 캐나다의 전투기 조종사들이 북미 상공에서 그를 호위하면, 산타가 썰매 속도를 늦추고는 손을 흔들어 화답해준다고 와이즈먼 상사는 덧붙였다. 전날 캐나다의 오마르 앨가브라 교통부 장관도 특별...
[르포] 연 300회 충돌 테스트…볼보의 안전 만드는 현장 2022-12-24 09:15:47
방호벽 옆에는 360㎏의 순록을 본뜬 더미도 있었는데 스웨덴에서 종종 발생하는 로드킬 사고 시 운전자나 탑승객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파악하기 위해서라고 관계자들은 설명했다. 페르 렌호프 볼보 세이프티 센터 담당자는 "운전자와 보행자를 보호하기 위한 17가지 충돌 상황이 이 센터에서 재연된다"며 "다른 업체에...
빙하 속 '고대 바이러스' 경고…야생동물 감염 가능성 2022-10-26 10:34:33
얼어붙는 환경에서도 살아있던 것으로 추측된 바 있다. 또 2016년에는 북부 시베리아에서 발생한 탄저병으로 어린이가 사망하고 최소 7명이 감염됐다. 폭염으로 영구동토층이 녹으면서 순록 사체가 드러났고 탄저균이 퍼져 다수의 감염자가 발생한 것이다. 2014년에는 시베리아 영구동토층에서 '몰리 바이러스...
[이 아침의 사진] 캐나다 베이커 레이크, 단풍과 사랑이 무르익네 2022-10-21 18:17:59
고요한 곳이다. 인구는 적지만 순록, 사향소, 북극토끼 등 극지동물의 낙원이다. 온 세상이 네트워크로 이어진 이 시대의 생활에 지친 사람들이라면 저 빽빽한 단풍, 그림 같은 호수 그리고 그곳을 내달리는 순록 무리 속으로의 여행을 상상해보자. 그것만으로도 지친 몸과 마음에 붉은 단풍이 물들 것이다. 신경훈 기자...
러 지방·소도시에 동원소집 편중…"저항 덜할 것이라 판단한듯" 2022-09-24 12:56:57
"순록 목축업자, 사냥꾼, 어부 등 사람이 많지도 않은데 대다수가 징집됐다"고 어려움을 토로했다. 그는 유카기르족 7명이 이미 소집 통지를 받았으며 외부에서 생활하던 사냥꾼들이 집으로 돌아와 통지문을 확인하면 그 수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한숨을 쉬었다. 유카기르족 인구는 약 1천600명인데 경제활동이...
[기후위기현장을 가다] "알래스카 영구동토 녹는중…멈추기엔 이미 늦어" 2022-09-08 08:02:11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이 때문에 알래스카 관광산업이 위축되고 숲 생태계가 변하는 것도 산불의 간접적 피해로 볼 수 있다. 산불과 온난화에 따른 지의류와 이끼 감소로 카리부(북아메리카 순록) 개체 수가 줄어들면서 카리부를 사냥하는 육식 동물과 원주민도 피해를 겪는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다. 알래스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