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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루스 간다더니…러에서 종적 감춘 프리고진, 행방 묘연 2023-06-26 20:22:56
보로네시주에서 병력을 철수시켰다.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프리고진에 대한 형사입건은 취소될 것이다. 그는 벨라루스로 떠날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이로써 이번 무장반란과 관련한 모든 문제가 해소된 것인지는 불투명하다. 당장 러시아내 친(親)크렘린 성향 군사 블로거들은 무장반란 과정에서...
20시간 만에 모스크바 200km 앞까지 진격…푸틴 리더십 '치명상' 2023-06-25 18:16:48
시주를 지난 바그너그룹은 모스크바에서 350㎞ 거리의 리페츠크주까지 단숨에 치고 올라갔고 수도 200㎞ 밖에서 진격을 멈췄다. 불과 20시간 만에 벌어진 일이다. 23년 집권 푸틴 최대 위기프리고진은 모스크바를 코앞에 두고 돌연 “러시아인의 피를 흘리게 하는 데 따르는 책임을 이해하기 때문에 기지로 돌아간다”며...
속수무책 당한 러군, '심장' 모스크바 뚫릴뻔…美는 미리 알았다(종합) 2023-06-25 16:57:27
바그너 그룹은 모스크바에서 500㎞ 떨어진 보로네시주, 350㎞ 거리의 리페츠크주까지 단숨에 치고 올라갔고 모스크바 200㎞ 밖에서 진격을 멈췄다. 2차 세계대전 당시 히틀러의 나치 독일군도 뚫지 못한 러시아의 심장 모스크바가 절체절명의 위기에 내몰린 순간이었다. 과거 1812년 러시아 원정에 나선 나폴레옹도 모스크...
[그래픽] 바그너 그룹 모스크바 진격 이동 동선 2023-06-25 16:17:11
이날 오디오 메시지를 통해 유혈사태를 피하기 위해 모스크바로 향하던 병력에 기지로 철수하도록 지시했다고 밝혔다. 바그너 그룹은 모스크바에서 1천㎞ 떨어진 로스토프주에서부터 500㎞ 거리의 보로네시주, 350㎞ 거리의 리페츠크주까지 단숨에 치고 올라갔고 모스크바 200㎞ 밖에서 진격을 멈췄다. minfo@yna.co.kr...
[일지] 러 용병 바그너그룹, 우크라 참전부터 무장반란까지 2023-06-25 15:33:11
모스크바에서 남쪽으로 500㎞ 떨어진 보로네시주까지 접수했고, 푸틴 대통령은 같은날 오전 10시께 긴급 TV 대국민 연설로 바그너그룹에 대한 가혹한 대응을 예고함. 그런데도 바그너그룹이 리페츠크주를 지나 모스크바에서 불과 200㎞ 거리까지 거리를 계속 좁히면서 모스크바 남부 외곽 지역에 검문소가 설치되는 등 긴...
속수무책 당한 러군…히틀러도 못뚫은 '심장' 모스크바 뚫릴 뻔 2023-06-25 12:43:27
시주, 350㎞ 거리의 리페츠크주까지 단숨에 치고 올라갔고 모스크바 200㎞ 밖에서 진격을 멈췄다. 2차 세계대전 당시 히틀러의 나치 독일군도 뚫지 못한 러시아의 심장 모스크바가 절체절명의 위기에 내몰린 순간이었다. 의아한 것은 이들이 1천㎞ 가까운 거리를 돌파할 동안 러시아 정규군과 간헐적인 교전을 벌이면서도...
800㎞ 거침없는 진격서 철수까지…'일일천하' 된 용병 쿠데타 2023-06-25 07:59:00
남쪽으로 500㎞ 떨어진 보로네시주의 주도 보로네시까지 접수했다. 러시아는 이에 맞서 모스크바와 보로네시에 대테러 작전체제를 발령했고, 거리에 장갑차가 등장했다. 영국 국방부는 "바그너 부대가 보로네시주를 지나 북쪽으로 움직이고 있다"며 "목적지가 모스크바임이 거의 확실하다"고 전했다. 푸틴 대통령은 오전...
우크라 반격 와중에 무장반란 발발…모스크바까지 긴장 2023-06-24 20:45:18
(러시아의) 보로네시주를 통해 북진하고 있으며, 거의 확실하게 모스크바로 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향후 몇 시간 동안 러시아의 보안군, 특히 러시아 국가방위군의 충성도가 현재의 위기 사태 진행의 중요한 열쇠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조 바이든 미 대통령도 국가안보회의(NSC)로부터...
서방, '러 용병그룹 무장반란' 예의주시…"러, 최대 위기 봉착"(종합) 2023-06-24 19:54:44
(러시아의) 보로네시주를 통해 북진하고 있으며, 거의 확실하게 모스크바로 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이 과정에서 "바그너 용병과 러시아 보안군 간 전투를 했다는 증거가 매우 제한적이며, 일부는 바그너 (북진을) 묵인하고 수동적으로 있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짚었다. 그러면서 "향후 몇시간...
러시아 내분 밤새 긴박한 전개…모스크바로 진격 위협까지 2023-06-24 18:18:19
남쪽으로 500㎞ 떨어진 보로네시주의 주도 보로네시까지 접수했다. 러시아는 이에 맞서 모스크바와 보로네시에 대테러 작전체제를 발령했고, 거리에 장갑차가 등장했다. 영국 국방부는 이날 "바그너 부대가 보로네시주를 지나 북쪽으로 움직이고 있다"며 "목적지가 모스크바임이 거의 확실하다"고 밝혔다. 영국 국방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