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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태국 최대 유통사와 물류 협력 2025-11-27 10:34:53
등 신선 식자재, 육류·수산물 등 저온 상품까지 취급하는 복합물류센터다. CJ대한통운은 국내외에서 축적한 콜드체인 물류 역량을 바탕으로 온도대별 특성에 최적화된 운영을 통해 품질 높은 물류를 수행할 예정이다. CJ대한통운은 풀필먼트 분야에서도 협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태국 최대 유통사인 CP 엑스트라의...
윙잇, 창립 10주년 기념 '윙잇 Dining' 출시 2025-11-24 11:14:33
‘윙잇Biz’는 식자재 폐기 걱정 없이 필요한 만큼만 구매하는 냉동 식자재 솔루션을 제공하며 1만1000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프렙(Prep) 과정이 2시간 걸리던 메뉴를 15분으로 줄여 인건비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윙잇 Dining은 프랜차이즈 본사의 인기 메뉴를 간편식으로 개발해 주는...
"중국산 써도 아무도 몰라요"…15년 만에 결국 터졌다 [이광식의 한입물가] 2025-11-24 06:00:01
들어 샤브샤브집에서 식자재로 중국산 쌈 배추를 써도 원산지표시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의미다. 채소 유통업계 관계자는 "도매시장에서 거래되는 배추의 품목별 비중을 보면 여전히 통배추 거래량이 쌈배추보다 압도적으로 많지만, 쌈배추 거래금액이 점차 늘어나는 추세"라고 했다. 이광식 기자 bumeran@hankyung.com
"아재들 단골 주점?"…이수지까지 앞세워 'MZ 핫플' 승부수 [현장+] 2025-11-20 19:11:06
설립해 전국 매장에 동일한 품질의 식자재를 공급할 수 있는 생산·유통 체계를 마련했다. 이 이사는 “저희는 만드는 힘의 가치를 믿고 있는 기업”이라며 “브랜드가 직접 제조하지 않은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 제품들을 점포에 공급하다 보면 제품의 질이 떨어지거나 소비자들이 맛에 대해 의구심을 갖는 상황들이...
시간이 키워낸 먹거리…캘리포니아를 요리하다 2025-11-20 17:13:40
과일부터 견과류, 육·어류까지 거의 모든 식자재를 구할 수 있는 요리사의 천국이다. 센트럴밸리의 너른 들판은 전 세계 아몬드 생산량의 90% 이상을 책임진다. 자포니카 쌀의 세계 3대 생산지이며, 미국 최대 캐비어 양식장이 자리 잡은 곳이기도 하다. 토마토, 올리브, 와인 등도 지역 대표 농산물이다. 새크라멘토가...
양상추, 한달 만에 50% '껑충'…美서 비행기로 실어 나르기도 2025-11-17 17:03:09
샐러드 등에 폭넓게 쓰이는 양상추 가격이 급등하자 식자재 유통업계에 비상이 걸렸다. 17일 팜에어·한경 가격지수(KAPI)를 산출하는 가격 예측 시스템 테란에 따르면 이달 15일 양상추 거래 가격은 ㎏당 5556원으로 최근 한 달 평균 대비 53.7% 급등했다. 양상추는 여름에 비싸고 가을이 되면서 약세를 보이는데 오히려...
"햄버거 왜 이래" 속 열어보고 '깜짝'…양상추 사라진 이유 2025-11-17 07:00:07
쓰이는 양상추 가격이 급등하면서 식자재 유통업계에 비상이 걸렸다. 국내산 출하가 본격화해야 하는 시기에 이상기후로 생산량이 급감하면서 공급 부족이 심각해졌기 때문이다. 햄버거 프랜차이즈와 급식업체 등에서 문제가 본격화하고 있지만, 유통업계에서는 단기간 해결이 쉽지 않단 전망이 나온다. 17일 팜에어·한경...
김종인 "5대양 누비는 적도의 셰프…만선 꿈 이뤄줍니다" 2025-11-16 19:34:07
등 식자재를 사람 수와 항해 일수를 감안해 계산하고 선적하는 일부터 선원들의 영양 설계까지 그의 몫이다. 채소는 신선도가 1개월 이상 유지되지 않기 때문에 중간 보급선이나 기항지 등에서 보충해준다. 그는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 다국적 선원들이 함께 근무하는 만큼 보편적인 맛을 추구하되 선원들이...
[데스크 칼럼] 식자재 마트를 둘러싼 불편한 진실 2025-11-16 18:20:25
식자재마트로 꼽히는 세계로마트, 장보고식자재마트, 식자재왕마트의 지난해 매출은 총 1조5000억원에 이른다. 이들 3사는 최근 10년간 두 배 안팎 성장했다. 식자재마트가 몸집을 빠르게 불릴 수 있었던 것은 규제 사각지대에 놓여 있기 때문이다. 유통산업발전법상 매장 면적이 3000㎡ 이상이면 대형마트로 분류돼 월 2회...
매출 100억 화장품 용기업체 M&A 매물로 2025-11-14 14:41:18
이 회사는 25년 이상의 한식 경력을 바탕으로 400여 종의 메뉴를 운영중이다. 매출은 90억원대다. 회사는 신선한 원재료를 활용한 ‘건강한 집밥’을 컨셉트로 인지도를 쌓아왔으며 오프라인 직영 매장과 백화점·프리미엄 식자재마트에 입점해 고급 소비층을 공략해왔다. 최근에는 온라인 유통 채널을 적극 확대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