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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유출 사고' 신한카드…금융당국, 긴급 현장검사 2025-12-24 17:14:17
금융위원회는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신한카드 정보 유출 사고 관련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추가적인 신용정보 유출 가능성 등을 조사하기 위해 즉시 현장 검사에 나서기로 했다. 신한카드는 2022년 3월부터 지난 5월까지 가맹주 이름과 생년월일, 사업자번호, 휴대폰 번호 등 개인정보 약 19만2000건이 유출됐다고 전날...
금감원, 신한카드 현장 점검 착수…개인신용정보 유출 파악 2025-12-24 15:34:30
중인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협의 중이다. 금감원은 추가적인 개인신용정보 유출 가능성, 정보보호 관련 내부통제 시스템 등을 면밀히 조사하기 위해 신한카드에 즉시 현장검사를 착수할 예정이며, 만약 계좌번호 등과 같은 개인신용정보의 유출이 추가적으로 파악될 경우, 신용정보법 등 관련법령에 따른 조치를 신속하게...
직원이 개인정보 19만건 유출한 신한카드…내부통제 '흔들' 2025-12-24 14:32:56
대책회의를 소집해 개인정보 유출 상황과 경위 등을 파악하고 검사 및 대응 방향, 정보 유출로 인한 추가 피해 방지 방안을 논의했다. 금감원은 추가적인 신용정보 유출 가능성, 정보보호 관련 내부통제 시스템 등을 면밀히 조사하기 위해 신한카드에 즉시 현장검사를 착수할 예정이다. 장현주 기자 blacksea@hankyung.com
금융위, '개인정보 19만건 유출' 신한카드 긴급 현장검사 2025-12-24 13:48:27
대규모 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긴급 현장검사에 나선다. 금융위원회는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대책 회의를 열고 추가적인 신용정보 유출 가능성 등을 조사하기 위한 현장검사에 나선다고 밝혔다. 전날 신한카드는 2022년 3월부터 지난 5월까지 가맹주의 휴대전화번호와 사업자번호 등 개인정보 19만2000여건이 유출됐다고...
금융당국, '개인정보 19만건 유출' 신한카드 긴급 현장검사 2025-12-24 13:38:48
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긴급 현장검사에 착수한다. 금융위원회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대책 회의를 열고 추가적인 신용정보 유출 가능성 등을 조사하기 위한 현장검사에 나선다고 밝혔다. 전날 신한카드는 2022년 3월부터 지난 5월까지 가맹주의 휴대전화번호와 사업자번호 등 19만2천여건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예산절감 내세웠던 머스크의 美 정부효율부, 지출 오히려 늘어" 2025-12-24 11:19:43
정보기술(IT), 항공기 정비 관련 계약 두건을 '해지'해 세금 79억달러를 절감했다고 주장했지만, 이 계약들은 여전히 유효했다는 것이다. 표시된 절감액은 단지 회계상 착시였다는 설명이다. NYT는 DOGE가 제시한 절감 주요 사례 40개 중 실제와 부합하는 것으로 보이는 사례는 12건뿐이라고 분석했다. 나머지...
"돌려 막기로 겨우 버텨"…역대급 빚폭탄 터졌다 '비명' [글로벌 머니 X파일] 2025-12-24 07:00:07
정보 플랫폼 한경 글로벌마켓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최근 '글로벌 사우스'라 불리는 남반구 신흥국 지역에서 국가 부도와 사회적 와해 현상이 확산하고 있다. 선진국의 고금리 장기화와 강달러, 누적된 부채 등이 맞물리면서 이른바 '유동성의 덫'에 걸리면서다. '조용한 디폴트'24일 세계은행과...
신한카드서 가맹주 개인정보 19만건 유출…내부직원 12명 연루(종합2보) 2025-12-23 20:43:55
정보보호위원회에 신고했다고 23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가맹점 대표자의 휴대전화번호 18만1천585건, 휴대전화번호·성명 8천120건, 휴대전화번호·성명·생년·성별 2천310건, 휴대전화번호·성명·생년월일 73건 등 총 19만2천88건이 유출된 것으로 파악했다. 유출 기간은 2022년 3월부터 올해 5월까지다. 다만 현재까지...
신한카드 '가맹점주 개인정보' 19만건 유출 2025-12-23 16:55:49
8월 롯데카드에서는 해킹으로 297만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특히 28만 명의 카드 비밀번호와 카드 뒷면 보안코드(CVC)까지 빠져나가는 등 민감한 신용정보가 포함돼 우려를 낳았다. 금융당국은 신용정보 유출 여부에 따라 추가 검사를 하기로 했다. 이럴 경우 금융감독원이 나서 수시검사를 할 수 있다. 장현주/박재원...
임대차 정보 확인 서비스, 부작용 최소화 장치부터 마련을 2025-12-23 16:09:55
소득, 신용, 거주 이력 등 한국 정서로는 다소 과하다고 느낄 정도로 구체적 정보가 요구된다. 핵심은 소득과 신용이다. 예를 들어 ‘월 임대료의 세 배 이상’에 달하는 소득을 요구하는 사례도 있다. 월세가 1000달러라면 가구 소득이 월 3000달러 이상임을 증명해야 한다. 신용점수 역시 ‘700점 이상’ 같은 구체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