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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이달 日서 국방장관 회담 조율…교류 활성화 모색" 2026-01-21 08:37:19
방위상은 작년 11월 초순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아세안 확대 국방장관 회의(ADMM-Plus) 참석을 계기로 양자 회담을 한 바 있다. 이에 앞서 안 장관은 작년 9월 고이즈미 방위상 전임자인 나카타니 겐 전 방위상과 서울에서 회담했고, 양국 국방장관의 상호 방문 등 인적 교류를 활성화하기로 했다. 요미우리는 안 장관의...
관세 압박 뚫고 '5% 성장' 턱걸이 한 中…파격 전망 나왔다 2026-01-19 11:35:47
높다. 지난해 중국은 미국의 관세 압박을 피해 아세안(동남아시아국가연합), 유럽, 남미로 시장을 다변화했다. 실제 중국의 지난해 무역흑자는 약 1조2000억달러(약 1600조원)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전기차와 로봇 등 첨단기술 산업의 수출 증가도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부족한 국내 수요를 해외에서 충당하긴 했지만...
현대차그룹 경영연구원 "올해 차 시장 둔화…미국 역성장" 2026-01-16 15:53:20
482만대(5.6%↑), 아세안 319만대(3.8%↑), 국내 164만대(0.6%↓) 등이다. 특히 미국 시장은 1,593만대(2.3%↓)로 역성장을 예상했다. 품목 관세 부과에 따른 차량 가격과 보험료 상승으로 3년 만에 1,500만대 수준으로 위축되는 것이다. 중국은 소비 심리 둔화와 신에너지차(NEV) 혜택 축소 등으로 보합세를 점쳤다. 국내...
HMG경영연구원 "올해 車 시장 0.2% 성장…수익성 확보 어려워져" 2026-01-16 10:00:03
5% 이상의 고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아세안 시장은 중국 업체의 현지 투자 강화에 따른 신차 출시와 공급 확대로 2022년 이후 4년 만에 성장세로 전환할 것으로 전망했다. 국내 시장은 가계부채 부담이 가중되고, 국산 중견 3사의 수출 우선 전략에 따른 내수 공급 위축 가능성, 기존 레거시 수입차 업체의 판매...
현대차그룹 경영연구원 "올해 글로벌 車시장 둔화…美 역성장" 2026-01-16 10:00:00
482만대(5.6%↑), 아세안 319만대(3.8%↑), 국내 164만대(0.6%↓) 등이다. 미국 시장은 품목 관세 부과에 따른 차량 가격과 보험료 상승으로 3년 만에 1천500만대 수준으로 위축되고, 중국은 소비심리 둔화와 신에너지차(NEV) 혜택 축소 등으로 인해 보합세를 보일 전망이다. 국내 시장은 고금리·고물가 장기화로 누적된...
日·필리핀, 군수지원협정 체결…'中견제' 안보협력 강화 2026-01-15 19:18:53
될 것이라고 전했다. 요미우리신문은 일본이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회원국과 ACSA를 체결한 것은 처음이라며 "해양 진출을 강화하는 중국을 염두에 두고 안전보장 협력을 강화하려는 의도가 있다"고 해설했다. 일본과 필리핀은 지난해 상호 파병을 용이하게 하는 상호접근 협정(RAA·일본명 '원활화...
한-아세안 디지털 장관회의…"AI·디지털 협력 강화" 2026-01-15 19:06:28
쉴드 프로젝트'에 대해 아세안의 관심이 높다고 전하고, 말레이시아 디지털부의 제안에 따라 한국 AI 안전연구소가 이행하기로 한 아세안 AI 안전 네트워크 파트너십 프로그램의 조속한 추진도 긴밀히 협력한다고 밝혔다. 한편, 장관회의 기간 중 이도규 실장은 베트남 최대 정보기술(IT) 기업 중 하나인 FPT를 방문해...
관세 전쟁도 '무색'…사상 최대 '무역 흑자' 기록한 中 2026-01-14 16:13:37
아세안(동남아시아국가연합), 중남미, 아프리카와의 교역 규모가 각각 7조5500억위안, 3조9300억위안, 2조4900억위안으로 집계됐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8%, 6.5%, 18.4% 증가했다. 지난해 중국의 대미 수출은 2024년 대비 20% 감소했다. 반면 아프리카와 아세안으로 수출은 각각 25.8%, 13.4% 늘었다. 유럽연합(EU)과...
사상 최대 무역흑자 쓴 中…관세전쟁 속 수출 다변화 전략 통해 2026-01-14 15:47:50
1천757조원)의 무역흑자를 기록했는데 미국을 벗어나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과 아프리카 등 신흥시장에서의 성장이 두드러졌다. 중국 세관당국인 해관총서가 발표한 국가 및 권역별 수출 현황을 보면 2025년 중국의 대미 수출은 2024년 대비 2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아프리카와 아세안으로의 수출은...
中 작년 수출입총액 9천630조원 '역대 최대'…수출 6.1%↑(종합) 2026-01-14 12:35:15
해관총서는 밝혔다. 특히 아세안, 중남미, 아프리카와의 교역 규모가 각각 7조5천500억위안(약 1천600조원), 3조9천300억위안(약 833조원), 2조4천900억위안(약 527조원)으로 집계됐으며, 이는 각각 전년 동기 대비 8.0%, 6.5%, 18.4% 증가한 수치이다. hjkim07@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