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승용차 대신 트럭·농기계로…新시장 찾는 자율주행 기업 2024-03-24 17:31:07
아그모는 처음부터 농업에 관심이 많은 자율주행 전문가로 구성된 농기계 전문 자율주행 스타트업이다. 승용차 시장의 자율주행 상용화가 늦어지자 기업이 신규 시장을 찾아 나서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승용차 자율주행은 운행 안전요원이 필요한 경우가 많고 대당 가격이 비싸다. 시장이 열리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표] 코스닥 기관 순매수도 상위종목(6일) 2024-03-06 15:45:16
│메드팩토 │231,472.2 │152,277.0 │ ├────┼──────┼─────┼─────┼─────┼─────┤ │바이오니│152,336.7 │46,907.0 │에이비엘바│226,231.9 │83,567.0 │ │아 ││ │이오 │ │ │ ├────┼──────┼─────┼─────┼─────┼─────┤...
[시승기] 차박에 제격인 가성비 높은 전기 SUV…토레스 EVX 2023-11-12 10:00:02
무난했다. 내연기관차만큼은 아니지만 스포츠 모드에서도 적당한 드라이빙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페달은 가벼워졌고 계기판 디스플레이가 빨간색으로 변했다. 스마트 회생제동 기능은 매우 편리했다. 도로 환경, 전방 차량 등에 따라 회생제동 단계를 알아서 바꿔주는 기능이다. 주행 중 내리막길에 다다르자 제동력이 확...
중국산 LFP 배터리 탑재…'3000만원대' 토레스 EVX 타보니 [신차털기] 2023-11-12 10:00:01
여전한 느낌이어서 다소 아쉬운 부분이다. 토레스 EVX 핵심은 배터리다. 중국 BYD와 협력해 73.4kWh 용량의 LFP 블레이드 배터리를 탑재했다. 1회 충전 주행거리는 433km다. 블레이드 배터리는 셀투팩(Cell To Pack) 공법으로 단위 면적당 에너지 밀도를 20%까지 늘려 주행거리를 향상시키는 구조다. 모듈을 제거하고 그...
"레이저 제모까지 했다"…'이두나' 웹툰 찢고 나온 수지·양세종 (종합) 2023-10-18 12:07:00
'아, 얘는 진짜 원준이구나' 싶었다. 본인이 말하는 감정, 얘기들이 굉장히 순수하게 들렸다"고 높은 싱크로율을 소개했다. 양세종은 "생각이 많은 게 원준과 비슷한 부분인 거 같다"며 "외적인 싱크로율을 맞추기 위해 수염 레이저 제모도 받고, 반신욕도 하고, 마스크팩도 엄청 많이 했다. 제모가 정말 아팠다"고...
[표] 코스닥 기관 순매수도 상위종목(4일) 2023-09-04 15:46:49
│││ │제16호스팩│ │0 │ ├────┼──────┼─────┼─────┼─────┼─────┤ │펩트론 │435,277.5 │122,023.0 │이오테크닉│557,362.3 │32,515.0 │ │││ │스│ │ │ ├────┼──────┼─────┼─────┼─────┼─────┤ │클리오 │374,142.3...
코어라인소프트, AI 솔루션 스위스 진출 위해 HCK와 협업 2023-08-30 09:56:05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흉부 질환 동시진단 솔루션 에이뷰 LCS PLUS로 유럽연합(EU)이 주관하고 유럽 5개국이 참여하는 폐암 검진 프로젝트(4ITLR), 독일 폐암 검진 프로젝트(HANSE), 이탈리아 폐암 검진 프로젝트(ILSP) 등을 연달아 수주했다. 한편, 코어라인소프트는 신한제7호스팩과 스팩소멸 방식으로 합병해...
계란에 쓴 편지, 70년 만에 응답 받은 사연은 2023-08-26 07:50:35
삼아 계란 한 알에 일종의 편지를 끄적였다. "누구든 이 계란을 손에 넣는다면 내게 편지를 보내주세요"라며 "아이오와주 포레스트시티의 미스 메리 포스"라고 신원을 밝히고 '1951년 4월 2일' 날짜까지 적어두었다. 이 계란은 12개들이 포장용기에 담겨 뉴욕까지 팔려 갔고 뉴욕 시내 식료품점에서 계란 한 팩을...
20대 때 낙서해둔 계란과 72년 만에 '재회'한 美 할머니 2023-08-26 07:33:47
삼아 계란 한 알에 낙서를 끄적여 놓았다. "누구든 이 계란을 손에 넣는다면 내게 편지를 보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아이오와주 포레스트시티의 미스 메리 포스"라고 신원을 밝히고 '1951년 4월 2일' 서명 날짜까지 적어두었다. 이 계란은 12개들이 포장용기에 담겨 뉴욕까지 팔려 갔고 뉴욕 시내 식료품점에서...
단순함으로 다양성을 넘보다…'제3의 길' 낫싱 폰 투 써보니 2023-07-31 06:00:01
레이블을 제거했다. 아이콘 팩에서 '낫싱'이나 '색깔'을 선택하면 이 기능을 활성화할 수 있다. 녹음기 같은 자체 애플리케이션의 디자인도 턴테이블을 보는 듯했다. 다만 제삼자 애플리케이션의 경우 아이콘 팩의 적용을 받지 않기 때문에 색상이 홀로 튀는 것은 감수해야 한다. '맑은 고딕'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