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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의 향기] "올가을 콘셉트는 뉴욕의 오래된 클럽"…복고를 재해석하다 2017-09-03 10:48:32
신발에 앞코가 네모난 새로운 힐을 만든 것도 발리의 감성을 강조하기 위해서다. 또 이번에 출시한 신발에는 모두 굽 위에 사선으로 ‘b’ 이니셜이 달려 있는 것이 특징이다.발리는 자넬 컬렉션 가방 상품군에서 가죽 토트백과 작은 클러치를 선보였다. 부드러운 송아지 가죽과 고급스러운 레오파드 버전으로...
[명품의 향기] 어느새 달라진 계절의 온도…클래식한 '버클 로퍼'가 돌아왔다 2017-08-13 15:02:19
네모난 앞코 디자인을 채택했다. 힐은 굽 높이를 3㎝와 8.5㎝로 제작했다. 블랙과 화이트를 매치하거나 반짝이는 페이턴트 소재를 사용하는 등 소재와 색상을 다양하게 했다. 이번 자넬 컬렉션 구두는 굽 위에 사선으로 ‘b’ 이니셜을 새겼다. 대표 제품으로 꼽히는 헤스카도 나왔다. 헤스카는 스니커즈와 자넬...
[명품의 향기] 세상이 놀란 디자인…'여성복 혁명가' 샤넬 2017-07-23 14:58:05
다양한 소재로 재해석하기도 했다. 앞코에 블랙 팁을 붙인 투톤 슈즈, ‘일본의 장미’로 불렸던 동백꽃을 재해석한 카멜리아 장식, 블랙과 화이트로 만든 세라믹 스포츠 워치 ‘j12’, 정열적이면서 우아한 레드 립스틱, 진주 목걸이와 다이아몬드 주얼리 등은 지금까지도 샤넬을 대표하는 제품이다....
패션 아이템 부상한 '아재 샌들' 2017-07-12 17:48:13
슬리퍼’는 벨벳 소재로 만든 뮬(앞코가 막힌 스타일) 슬리퍼로 정장, 캐주얼에 다 잘 어울려 인기를 끌고 있다. 139만원의 높은 가격에도 네이비 등 인기 색상은 품절됐다. 지방시도 올해 처음으로 고무 소재 슬라이드를 내놨고, 안야 힌드마치는 올해 3월 처음으로 양털이 달린 여성용 슬리퍼를 내놨는데 한 달 만에...
구두 대통령, 유홍식 명장 TV | 수요일 오전 11시, 수제화 골목을 찾아서 2017-07-04 15:43:02
운영 중이다. 앞코가 뾰족한 구두부터 부드러운 가죽으로 만든 수제화까지, 구두 하나를 만들더라도 그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자신만의 수제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그의 가게는 전국에서 찾아오는 단골들로 늘 북적거린다. 지난 5월, 유 명장은 청와대를 방문해 문재인 대통령의 구두를 만들기도 했다. <유홍식 명장...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의 퍼스트레이디룩 따라잡기 2017-05-19 11:02:55
모던한 디자인으로 칠이 쉽게 벗겨지는 구두 앞코가 쉽게 까지지 않도록 골드 장식으로 포인트를 더해 우아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17만원대.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카카오톡 채팅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0만명 돌파...
[똑똑한 소비] 경쾌하면서 클래식한…닥터마틴 샌들로 쿨한 여름패션 2017-05-10 16:36:36
덮는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앞코 부분을 약간 뾰족하게 디자인해 발을 작아 보이게 했다.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색으로 나왔다. 가격은 18만8000원. 가벼운 가죽으로 만든 ‘카밀라’ 역시 올해 처음 내놓은 신제품이다. 뒤축 안감에 패드를 덧대 부드럽게 신고 벗을 수 있다. 색상도 피치, 스카이블루, 화이트...
[명품의 향기] 5월의 신부, 유리구두를 신다 2017-05-01 17:16:38
앞코를 뾰족하게 뺐고 레이스로 장식했다.회사 측은 조금 더 드라마틱한 룩을 연출하고 싶다면 과감한 팬 플리츠(넓은 주름) 장식이 달린 카미(kami)와 케리(kerry)를 신으면 된다고 추천했다. 클래식한 디자인을 살짝 변형했다.꼬인 스트랩을 이용해 발을 감싸는 바이올렛(violet), 샌들과 앞코가 뚫린 부티 스타일 코르셋...
얼음 위를 걷는 컬링, '짝짝이 신발'의 비밀 2017-02-17 05:03:01
다리를 뒤로 뻗어 신발 앞코 부분을 얼음에 닿도록 한다. 왼쪽 다리로는 무릎을 세워 앉아 몸을 지탱한다. 왼쪽 신발 바닥에 있는 테플론 재질이 선수를 부드럽게 앞으로 이동하도록 한다. 컬링 선수들의 신발 교체 주기는 보통 1년, 길면 2년이다. 경기와 훈련을 많이 할수록 테플론이 빨리 닳는다. 테플론이 없는 쪽...
[Life & Style] 어디든 잘 어울려, 클래식 슈즈의 귀환 2016-10-01 18:00:00
높이, 앞코 디자인에 따라 여섯 가지 스타일이 있다.닥터마틴의 테슬 로퍼 ‘아드리안’은 지난해 3만 켤레 이상 팔렸다. 닥터마틴이 작년에 이 제품 하나로 벌어들인 매출만 60억원이다. 이 회사는 올해 아드리안 등 자사 제품을 클래식한 디자인은 유지하면서 무게는 줄이는 방식으로 업그레이드해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