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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서 캥거루 공격에 70대 남성 참변…"현장서 사망 판정" 2022-09-13 21:57:18
판정을 받았고, 경찰은 A씨가 야생 캥거루를 애완용으로 기르려고 시도하다가 변을 당했을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호주 남서부에 주로 서식하는 서부회색캥거루 종은 개체별로 몸무게 54㎏, 키 1.3m까지 자라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수컷들은 공격적인 성격으로 사람에게도 종종 덤벼든다. 두 발로 ...
호주서 캥거루 공격에 70대 노인 숨져…"1936년 이후 처음" 2022-09-13 21:33:51
캥거루를 애완용으로 기르려고 시도하다가 변을 당했을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호주 법률은 토종 동물을 애완용으로 삼는 것을 제한하고 있으며, 이 남성이 동물 사육과 관련한 허가를 보유했는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현지 동물구조단체에서 캥거루과 동물을 담당하는 타냐...
농식품부, 원숭이두창 관련 반려동물 관리 지침 내놔 2022-06-24 11:10:21
통해 개인위생을 철저하게 관리하라고도 명시했다. 다만 이번 지침은 법적 강제성이 없어 위반했을 때 처벌받지는 않는다고 농식품부는 설명했다. 박정훈 농식품부 방역정책국장은 "만일의 경우를 대비해 확진자와 동거한 반려동물과 애완용 설치류를 대상으로 격리 조치와 검사를 하는 등 사전 예방관리를 강화할...
"원숭이두창 확진되면 반려동물도 3주 격리" 2022-06-24 10:43:56
등 반려동물은 자택에서, 애완용 설치류는 지정 시설에서 각각 21일간 격리된다는 내용도 담겼다. 농식품부는 이번 지침에 법적 강제성이 없는 만큼 위반했을 때 처벌받지는 않는다고 설명했다. 농식품부는 또 수입 동물을 통해 원숭이두창이 유입되지 않도록 검역을 철저하게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원숭이두창 감수성...
원숭이두창 확진자 반려동물도 자택격리…정부, 예방지침 마련 2022-06-24 10:35:04
등 반려동물은 자택에서, 애완용 설치류는 지정 시설에서 각각 21일간 격리된다는 내용도 담겼다. 농식품부는 이번 지침에 법적 강제성이 없는 만큼 위반했을 때 처벌받지는 않는다고 설명했다. 농식품부는 또 수입 동물을 통해 원숭이두창이 유입되지 않도록 검역을 철저하게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원숭이두창 감수성...
`펫 비즈니스` 다시 뜰까?…성장성 우려 해소한 `츄이` [GO WEST] 2022-06-03 19:35:36
등 애완용으로 기를 수 있는 동물 관련 제품은 모두 취급하고 있습니다. <앵커> 신생 기업이 `아마존`에 비유될 정도로 빠르게 성장한 이유는 어디에 있을까요? <기자> 일단 츄이의 설립된 배경을 보시면 이해가 빠르실 것 같은데요. 츄이는 라이언 코헨이 동네 펫 용품점들의 전문성이 떨어지는데 실망해서 창업한...
식용부터 애완용까지…경남 곤충산업 활기 2022-05-05 18:01:28
기준 도내 곤충산업 판매 규모는 37억원이며 식용 58%, 사료용 13%, 학습·애완용 9% 등을 차지했다. 곤충 사육시설 규모는 9.9㏊로 전년 대비 24% 증가했고, 시설도 342개로 약 12% 늘었다. 곤충 사육 마릿수는 47억 마리로 지난해 대비 147% 증가했다. 동애등에 42억 마리(89%), 갈색거저리 2억2000마리(4.7%), 귀뚜라미...
인도 시골 숲에서 캥거루가 돌아다니는 이유는 2022-04-22 14:02:20
인도에서 애완용 야생동물 밀수가 성행하면서 호주 대륙에 사는 캥거루가 숲 근처를 배회하다 구조되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NYT에 따르면 이달 인도 동부지역에서 처음 보는 이상한 동물들이 숲 인근에서 돌아다닌다는 신고가 접수돼 야생동물 구조단이 출동했다. 구조단이...
국제 사룟값 폭등에 말레이 촌로 '한숨'…재산목록 1호 소 처분 2022-04-05 11:44:36
'리무진 소'를 애완용으로 애지중지 키워왔다. 리무진 소는 프랑스 리무쟁이 원산지인 육우 품종이다. 이브라힘은 이 마을에서 가장 오래된 가축 사육자로, 최근 리무진 소와 함께 샤롤레종, 벨지안 블루종 등 13마리를 키웠다. 하지만, 우크라이나 사태로 사룟값이 걷잡을 수 없이 치솟으면서 어려움에 봉착했다....
웬 '쉭' 소리?…태국서 소포에 살아있는 3m짜리 킹코브라가 2022-03-23 18:14:33
구조대원은 SNS에 "애완용 뱀이거나 (독이 없는) 비단구렁이로 생각했는데, 맙소사, 거의 3m나 되는 킹코브라였다. 독이 있는 뱀을 소포로 보내면 안된다"면서 "이런 행동은 위험하기도 하지만 동물학대 이기도 하다"라고 따끔한 지적을 남겼다. sout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