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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본 50대女 살해…시신 야산에 유기한 30대, 징역 30년 2025-06-25 12:49:37
훔쳤다. 사건 발생 다음 날에는 인천시 서구 야산에 올라가 쓰레기 더미에 B씨 시신을 유기했다. A씨와 B씨는 서로 모르는 사이로 범행 당일 처음 만났으며 당시 노래방에는 둘만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피해자를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할 장소를 찾는 동안 노래방이나 마사지 업소를 다닐 정도로 죄질...
'女살해·유기' 노래방 직원, 전처 스토킹으로 형 추가 2025-06-21 07:57:14
노래방 종업원이 노래방에서 50대 여성을 살해하고 야산에 시신을 유기해 충격을 던진 가운데 전처를 스토킹한 범죄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4단독 공우진 판사는 최근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A(33)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4∼9월 이혼한 옛 아내인 ...
남서울대 국내 최초 ‘시니어 기숙형 대학’ 출범...초고령 사회 행복한 노후 만든다 2025-06-20 07:00:01
대학으로 지역 사회 협력은 물론 캠퍼스 호수와 야산을 포함한 탁월한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UBRC 모델을 구축할 수 있는 입지 여건을 갖췄다는 게 대학 측 설명이다. 남서울대에 따르면 미국에서는 스탠퍼드대를 포함한 100여 개 대학이 UBRC를 운영한다. 김종률 한국UBRC위원회 위원장은 “초고령 사회로 진입한...
"거기 경찰서죠?"…액상대마 흡입하고 환각 상태서 자수한 마약범 2025-06-16 14:48:37
자진 신고하면서 이들은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A씨가 야산에 은닉한 액상대마도 현장에서 발견 후 압수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정 결과 A씨에게서는 마약 양성반응이 확인됐다. 또 A씨의 휴대전화 디지털 포렌식을 통해 또 다른 마약사범 30대 C씨를 추가로 검거했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대구 스토킹 살인범, 나흘 도주 끝에 결국 '덜미' 2025-06-15 18:53:26
직후 아는 사람 명의의 차를 타고 세종시 부강면 야산으로 도망갔다. 사용한 차량에서 그의 휴대전화가 발견됐다. A씨는 이후 차를 두고 택시를 타고 부친의 산소가 있는 곳까지 가 요금을 현금으로 냈다. A씨는 부친의 산소로 향하는 마지막 모습이 폐쇄회로(CC)TV에 촬영된 뒤 행적이 묘연해졌다. 카드·휴대전화 사용,...
아파트 배관 타고 침입…'대구 스토킹 살인' 피의자 잡혔다 2025-06-15 18:33:53
타고 세종시 부강면 야산으로 도망갔다. 해당 차량에서는 그의 휴대전화가 발견됐다. A씨는 차량을 놔두고 대신 택시를 이용해 부친의 산소가 있는 곳까지 갔다. 택시비는 현금으로 냈다. A씨는 폐쇄회로(CC)TV에 부친의 산소로 향하는 마지막 모습이 촬영된 뒤 행적이 끊어졌다. 그 뒤 카드·휴대전화 사용, CCTV 포착 등...
'마른 체형, 다리 문신'…스토킹 살인 40대 수배 전단 배포 2025-06-13 13:24:31
수사를 협조, 청주의 한 야산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 산 중턱으로 넘어가는 A 씨의 모습을 포착했다. 산 중턱에는 저수지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수사 당국은 저수지 일대에서 수색 작업을 펼치고 있다. 앞서 수사 당국은 전날 세종시 부강면 일대에 수색견 등을 투입, A 씨를 찾았으나 발견하지 못했다. 부강면에는 A...
처자식 태우고 바다로 돌진한 40대…아내와 계획범죄 정황 포착 2025-06-06 18:13:50
돌진했다. 홀로 차량에서 탈출한 지씨는 인근 야산에서 노숙한 뒤 2일 오후 3시 38분께 근처 가게 주인의 휴대전화를 빌려 형에게 연락한 것으로 확인됐다. 형이 지인에게 부탁한 차편을 받은 지씨는 광주로 도주했다가 사건 발생 약 44시간 만에 광주 서구 양동시장 인근 거리에서 경찰에 붙잡혔다. 건설 현장 근로자였던...
'처자식 3명 살해' 40대 가장, 영장심사서 묵묵부답 2025-06-04 14:55:17
진도항에서 1∼2㎞ 떨어진 야산에서 밤새 머물다가 2일 오후 공중전화로 형에게 자신을 데려와 달라고 요청했고, 형은 지씨의 건설 현장 동료에게 대신 차편을 부탁했다. 지씨는 2일 오후 6시께 동료의 차를 얻어타고 진도에서 광주까지 도주, 범행 44시간 만에 광주 서구 양동시장 인근 거리에서 체포됐다. 건설 현장...
3살 아들, 아무것도 모른 채 장난감만…초계기 순직장병 영결식 2025-06-01 21:08:24
1시 49분께 포항 남구 야산에 추락해 모두 숨졌다. 사고기에 탑승했다가 숨진 승무원 4명은 1계급 추서 진급됐고 보통전공사상 심사위원회를 거쳐 순직으로 결정됐다. 해군은 사고대책본부를 구성해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해군은 사고 항공기 잔해를 해군항공사령부로 이송, 민간 전문인력을 포함해 합동 사고조사를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