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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어머니, 아버지 사랑합니다” 2023-05-08 18:27:43
서울시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장충체육관에서 노인단체 회원 3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1회 어버이날 기념식을 열었다. 서울시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자녀를 훌륭하게 키운 장한 어버이 및 효행자 30명과 4개 기관에 효행실천유공 표창을 수여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명륜진사갈비, 어버이날 맞이 독거어르신을 위한 도시락 나눔봉사 2023-05-08 13:34:00
임직원들이 지난 7일 어버이 날을 맞아 서울 상계동의 한 쪽방촌을 찾아 독거어르신들과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명륜당 임직원들은 바로 만든 명륜진사갈비 갈비도시락을 전달하고, 홀로 계신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까지 직접 달아드렸다. 5년째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직원은 "봉사활동을 나오기...
[이근미 작가의 BOOK STORY] 떠나는 스승이 사랑하는 제자에게 남긴 당부 2023-04-03 10:00:18
않은 어버이 노릇 때문에 삶이 얽매인다”고 하자 모리 교수는 “타인에 대해 완벽한 책임감을 경험하고 싶다면, 그리고 사랑하는 법과 가장 깊이 서로 엮이는 법을 배우고 싶다면 자식을 가져야 하네”라고 타일렀다. 그러면서 “나는 개인적으로 결혼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 그리고 결혼하려고 노력하지 않는 사람은...
北, 김정은 '불면의 노고' 우상화…"불면증 아니야?" 분석도 2023-03-25 08:56:16
"잠도 휴식도 미루시고 자신을 깡그리 바쳐가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숭고한 위민헌신의 세계" 등의 표현으로 김 위원장을 칭송했다. 신문은 지난 1월 '위대한 당이 우리를 향도한다'란 제목의 기사에서도 김 위원장의 불면불휴의 노고를 선전했다. 조선중앙TV도 지난해 10월 기록영화 '인민의 어버이'에서도...
北언론, 밤샘 일하는 김정은 보도...국정원, "불면증 시달려" 2023-03-25 08:53:37
노동신문은 25일 2면에 게재한 '위대한 어버이의 하루'란 제목의 기사에서 김 위원장에게 하루의 개념은 일반 사람들과 다르다며 그의 발언을 소개했다. 김 위원장은 새날이 밝아올 무렵 "잠시라도 쉬시라"고 간청하는 한 간부에게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오늘이라면 하루 사업이 끝나는 저녁까지 보거나 24시까...
[시사이슈 찬반토론] '연결되지 않을 권리', 법 만들어 규제·처벌할 일일까 2023-03-06 10:00:40
어버이 국가’는 곤란하다. 여기서 조금만 방향을 바꾸면 자칫 독재가 될 수도 있다. 고용과 근로조건, 노사관계로 보면 정부가 나서 바로잡아야 할 게 너무도 많다. 그런 시급한 과제에 비하면 ‘몇 시 이후엔 카톡 연결을 하라 말라’며 간섭하겠다는 것은 한가한 발상이다. 일방적이고 강제적인 ‘주 52시간제’만 해도...
"아버지 안된다"…영국 성공회, 하느님 '성중립 명칭' 검토 2023-02-08 16:43:29
수 없다"면서 "아울러 의미의 손실 없이 '어버이'(Parent)로 성별 중립화될 수 없다"고 말했다. 아버지와 어머니는 서로 맞바꿀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자식에게 다른 방식으로 연결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성공회 대변인은 "하느님은 남성이나 여성이 아니라는 점을 기독교인들은 고대부터 인식해왔다"면서 호칭에...
소상공인연합 "8시간 추가연장 근로제 유지…간곡히 요청" 2022-12-15 14:22:25
8시간의 연장근로를 추가로 할 수 있도록 허용한 것으로, 오는 31일 종료된다. 현재 이 근로제 연장을 위한 근로기준법 개정안이 발의됐지만, 국회에 계류 중이다. 전날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페이스북을 통해 "애민의 정신으로 어버이 같은 국회의 결단을 바란다"며 조속한 법 개정을 촉구했다. sun@yna.co.kr (끝)...
중기장관 "범법자 된다…8시간 추가근로 연장 국회 결단해야" 2022-12-14 19:30:32
"아직 우리에겐 17일이 있으니 애민의 정신으로 어버이 같은 국회의 결단을 바란다"고 덧붙였다. 앞서 2018년 3월 근로기준법 개정으로 주 68시간제는 주 52시간제로 변경됐지만, 기업의 부담 등을 고려해 단계적으로 추진돼 종사자 30인 미만 기업은 올해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8시간 추가 연장근로(주 60시간)가 허용됐다....
[천자 칼럼] 윤건영의 어설픈 국가론 2022-12-14 17:58:42
‘어버이국가’가 선(善)인데 왜 따르지 않느냐는 저급한 국가주의에 대한 집착만 가득하다. 나치즘은 ‘아이를 키워주고 병을 치료해주겠다’는 국가의 선의에 개인의 자유를 위탁한 ‘자유로부터의 도피’의 결과였다. 서해 피살 은폐를 적극 옹호한 윤 의원의 어설픈 국가론이 국가자살론처럼 들린다. 백광엽 논설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