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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악인 엄홍길, 히말라야 신과의 약속 지킨다…KBS '인간극장' 2017-03-08 15:17:06
세계 최초로 히말라야 8천m 고봉 16좌 완등에 성공한 엄홍길 대장은 더 이상 히말라야에 오르지 않는다. 그러나 여전히 네팔을 찾는다. 1985년 에베레스트를 시작으로 22년에 걸쳐 16좌를 오르면서 엄 대장은 생사의 기로에서 많은 동료를 먼저 떠나보내야만 했다. 그때마다 그는 히말라야의 모든 신께 '안전'을...
해군총장, UDT 훈련점검…"언제라도 적에 철퇴를" 2017-01-18 14:00:22
계속된다. 엄 총장은 "적은 자신들이 원하는 시기와 장소에서 도발하기 위해 우리의 약한 고리를 끊임없이 찾고 있다"면서 "해군특수전전단은 최강의 특수부대답게 언제라도 적에게 철퇴를 가할 수 있도록 실전적 교육훈련에 매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에 김현중 1특전대대장(중령)은 "해군특수전전단 대원들에게...
[2016 한경 광고대상] '대한민국 대표 SUV' 브랜드로 고객 만족 2016-12-14 17:14:29
있는 엄 대장을 부각시켰다.기아자동차는 히말라야 고산지역에 학교를 세우는 엄 대장의 휴먼프로젝트에 동참하는 등 모하비 메시지를 보다 진정성 있게 전달하는 캠페인을 펼치기 위해 노력했다. 이 같은 캠페인으로 마케팅대상을 받게 돼 더욱 감회가 새롭다. 모하비를 믿고 사랑해 주는 모든 고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코스닥 대표주 부족…3년새 시총 10위 내 종목 절반 바뀌어" 2016-11-22 17:10:07
종목뿐이다. 엄 교수는 "코스닥시장 대표 종목의 변경이 잦은 편인데, 이는 풍부한 유동성과높은 안정성을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는 종목이 제한적이라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코스닥을 대표하는 대형 우량주 중 상당수가 주가 안정성이나 대외인지도 제고등을 이유로 코스피 시장으로 이전하는 점도 지적됐다....
정우택 의원과 엄홍길 대장이 같이 등산한 까닭은 2016-10-17 09:31:26
지지하는 산악회인 ‘정우산맥’회원 50여명과 엄홍길 대장이 이끄는 ‘청소년 희망원정대’소속 10대 학생 60여명의 산행 일정이 겹쳤기 때문입니다. 오후부터 비 예보가 있어 인적이 드문 산행길이 100명이 넘는 인파로 북적였습니다.정치 성격의 산악회와는 일절 산행을 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진 엄...
정우택 의원과 엄홍길 대장이 같이 등산한 까닭은 2016-10-16 21:17:38
지지하는 산악회인 ‘정우산맥’회원 50여명과 엄홍길 대장이 이끄는 ‘청소년 희망원정대’소속 10대 학생 60여명의 산행 일정이 겹쳤기 때문입니다. 오후부터 비 예보가 있어 인적이 드문 산행길이 100명이 넘는 인파로 북적였습니다.정치 성격의 산악회와는 일절 산행을 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진 엄...
정우택 의원과 엄홍길 대장이 함께 등산한 까닭은 2016-10-16 21:10:12
지지하는 산악회인 ‘정우산맥’ 회원 50여명과 엄홍길 대장이 이끄는 ‘청소년 희망원정대’ 소속 10대 학생 60여명의 산행 일정이 겹쳤기 때문입니다. 오후부터 비 예보가 있어 인적이 드문 산행길이 100명이 넘는 인파로 북적였습니다.정치 성격의 산악회와는 일절 산행을 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진 ...
[책꽂이] '스타트업 코리아' 등 2016-01-14 18:30:57
또다시 히말라야로! 산악인 엄홍길 대장의 히말라야 등정기를 담은 인물 그림책. 엄 대장이 히말라야 산맥에서 목숨을 잃은 후배의 시신을 수습하러 가는 과정과 네팔 곳곳에 학교를 세우는 이야기를 그렸다. (장선혜 글, 김동성 그림, 아람, 38쪽, 1만원)●청소년을 위한 행복철학 청소년과 사회초년생을 위해 쓴...
[인터뷰] ‘히말라야’ 황정민, 눈물로 일궈낸 뜨거운 여정 2015-12-15 14:16:00
아니라 현장의 대장으로서 제가 짐을 메고 가면 알아서 배우들도 자기들끼리 들었어요. 그런 식의 연속이었습니다.” ▶ ‘황정민’이 아닌 ‘엄대장’이었던 이유 작품 속 엄홍길 대장 역을 맡은 황정민은 현장에서도 팀을 이끌어 가야 하는 가장 큰 형이었다. 현장에서도 ‘황정민 배우’가 아닌 ‘엄대장’으로 불렸다는...
동료애로 똘똘 뭉친 히말라야 원정대, 가슴 뜨거운 사투 2015-12-08 18:22:00
시신을 수습하려고 떠난 엄 대장과 원정대의 실화를 옮겼다. 엄홍길과 박무택은 2000년 칸첸중가를 시작으로 k2, 2001년 시샤팡마, 2002년 에베레스트까지 히말라야 4좌를 등반한 최고의 동료이자 친형제 같은 사이였다.엄 대장이 이끄는 원정대는 기록도, 명예도, 보상도 없는 가슴 뜨거운 여정을 시작한다. 그러나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