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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성추행 의혹 따져보자"…장례 후 벼르는 통합당 2020-07-13 11:35:26
"그러나 추모가 끝난 후에는 박 시장의 여비서 성추행 의혹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진상규명도 반드시 이루어져 피해여성의 억울함도 해결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성 위원은 "그것이 공정과 정의이고 권력형 성범죄를 근절시키기 위해 꼭 필요한 일"이라며 "과거 '미투운동' 열풍이 불 때 누구보다도 적극적인 자세를...
"이순신도 관노와 잤다"…박원순 논란에 난중일기까지 언급 2020-07-13 10:19:58
하나"여비서 성추행 의혹과 함께 극단적 선택을 한 박원순 서울시장을 이순신 장군에 비유한 네티즌 글이 온라인에 올라와 논란이 커지고 있다. 지난 11일 대표적인 진보 성향 커뮤니티 중 하나인 '클리앙'에서는 한 이용자가 박원순 시장의 죽음을 두고 이순신과 비교했다. 그는 "난중일기에서 '관노와 수차례...
文에 "경기 거지같다"고 했다 협박받은 상인 지원 변호사들 "박원순 피해자 비난안돼" 2020-07-12 22:51:21
진행중인 가운데 고인의 명복을 빌면서도 여비서 성추행 의혹에 대한 진상은 제대로 규명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앞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경기가 거지같다"고 말했다가 지지자들로부터 피해를 입은 아산시장 반찬가게 상인에 대해 법률지원을 했던 변호사단체 '시민과함께'는 10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박원순 7억 빚 보태겠단 성금에…전여옥 "아들 유학비는 얼마?" 2020-07-12 15:52:22
지키려다 스트레스로 죽었다', '그 여비서에게 작업을 당한 거다'라며 박 시장의 죽음을 옹호하고 있다는 게 전 전 의원의 주장이다. 전 전 의원은 앞서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박 시장의 성추행 의혹과 관련 당의 입장을 묻는 기자에게 "XX 자식"이라고 말한 것과 관련해서는 "더 기막힌 것은 이 나라...
남자비서가 답?…故박원순 시장 의혹에 '펜스룰' 또 시끌 2020-07-12 11:46:26
취지의 글까지 올라오고 있다. "굳이 여비서 쓸 필요도 없는데 아예 말 나올 일 없게 이참에 남비서로 다 바꿨으면 좋겠다" "만에 하나 잘못될 수 있으니 직속 비서로는 남자를 쓰는 게 더 낫겠구나 싶다"는 취지의 글이 대부분이다. 펜스룰은 2018년 국내에서 미투운동이 활발하게 진행되자 이에 대한 반작용으로...
"女비서 피하자"…故 박원순 의혹에 또 등장한 `펜스룰` 2020-07-12 08:07:35
말자`는 취지의 글까지 올라오고 있다. "굳이 여비서 쓸 필요도 없는데 아예 말 나올 일 없게 이참에 남비서로 다 바꿨으면 좋겠다", "만에 하나 잘못될 수 있으니 직속 비서로는 남자를 쓰는 게 더 낫겠구나 싶다"는 식이 대부분이다. 젠더 문제 연구자들은 이런 현상이 성폭력 원인을 피해자에게 돌리는 전형적 방식이며,...
전여옥 "박원순 성추행 피의자로 마감…거대한 장례식, 산 자들 위한 것" 2020-07-11 23:44:33
지키려다 스트레스로 죽었다', '그 여비서에게 작업을 당한거다'라고 하고 있으니 할 만 하다 하지 않겠다"라며 "뇌물 먹고 꼼짝없이 대법원 전원일치 판결로 옥살이를 하고 나온 한명숙도 '성모 마리아'로 만들려는 자들인데 성추행범 박원순을 깨끗한 서울시장으로 만드는 것 쯤이야 누워서 떡먹기...
"시민장이라니"…야권, 2차가해 논란 커지자 신중모드로 2020-07-10 19:26:57
"여비서가 자신의 명예뿐 아니라 인생을 걸고 고발한 것은 눈 감나. 얼마나 서울시민에게 수치스럽고 비윤리적인지 고인이 더 잘 알기 때문에 자살을 택하지 않았나"라고 주장했다. 4선 권영세 의원은 페이스북에 "박 시장의 타계 소식은 안타깝고도 불행한 일이나 박 시장을 성추행 가해자로 고소했던 분은, 만일 그분의...
박원순 빈소 찾은 이해찬, 성추행 질문에 "XX 자식!"…'피해자에 대한 예의 어디로' 2020-07-10 16:51:29
정의로눈 척하고 뒤에서 여비서를 성추행했던 박원순의 이중인격이 충격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성토했다. 유창선 시사평론가는 이날 페이스북 글을 통해 "피해 여성이 자신의 고소가 사람을 죽인 것 같은 트라우마에 갇힐 것이 걱정된다"면서 "무엇보다 앞으로 벌어질 광경 앞에서 외롭지 않기를 빈다. 당신은 잘못한...
"박원순은 '작업' 당했다"…여비서 신상털기 2차가해 우려 2020-07-10 14:34:39
관련, 일부 지지자들이 박원순 시장을 성추행으로 고소한 여비서에 대한 신상털기 움직임이 포착됐다. 피해를 주장한 여성에 대한 2차 가해 우려가 제기된다. 10일 오전 9시9분께 딴지일보 자유게시판에는 '2017년 비서실엔 총 17명이 근무, 이제 고지가 보인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이 글의 작성자는 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