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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급식·돌봄 총파업 '초읽기' 2021-10-15 17:16:23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학비연대)와 시·도교육청의 임금교섭이 합의를 이루지 못하고 결렬됐다. 양측은 오후 1시부터 약 9시간 동안 협상했지만 접점을 찾지 못했다. 학비연대는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노조 교육공무직본부, 전국여성노조가 모인 연합체다. 급식조리사와...
돌봄전담사·급식조리사도 "총파업"…학교 비상 2021-10-12 17:36:35
등이 연대한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학비연대)는 12일 서울 정동 민주노총에서 ‘총파업 총력투쟁 선포 기자회견’을 하고 “조합원 83.7%의 찬성률로 총파업에 들어간다”고 발표했다. 학비연대의 조합원 수는 약 9만4000명으로 급식조리사와 돌봄전담사, 방과 후 교사, 사서 등이 주요 구성원이다. 학비연대는 파업...
급식조리사 등 학교비정규직 "20일 민주노총 총파업 참여" 2021-10-12 12:44:03
학비연대는 지난달 7일부터 지난 7일까지 한달간 진행된 쟁의행위 찬반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학비연대 소속 전국공공운수노조 교육공무직본부, 전국여성노동조합,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의 조합원 9만4000여명 중 7만5277명이 투표에 참여해 6만3054명이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학교 비정규직은 교사와 행정 등을...
기업 옥죄는 5敵에 신음…"해외보다 국내 리스크 더 커져" 2021-10-06 17:05:55
넘게 빵 운송을 거부하는 민주노총 화물연대 때문에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건설사들은 노·노(勞勞) 갈등에 치이고 있다.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이 상대방 노조원 채용을 반대하며 작업을 중단하는 탓이다. 최근 한 달 새 경기 지역에서만 용인 서희건설·현대건설 현장, 수원 대우건설 현장 등 세 곳에서 노조의...
"민노총이 '이물질 도넛' 제보영상 조작" 2021-09-30 17:49:52
직접 개입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라며 선을 긋고 있다. SPC그룹 관계자는 “운수사가 해결해야 할 문제를 회사와 가맹점의 영업 및 생존권을 위협해 해결하려는 화물연대의 명분 없는 파업을 용납할 수 없다”며 “화물운송용역계약 위반에 대한 책임을 철저하게 물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파리바게뜨의 빵과 샐러드...
민주노총, 청주서 철야 농성…30일 대규모 집회 예고 2021-09-27 20:28:36
연대는 과도한 업무량을 개선하기 위한 증차와 배송노선 조정 등을 요구하며 지난 2일 호남지역 빵과 재료 운송 거부에 들어갔다. 15일 0시를 기해 전국으로 확대했다. SPC그룹은 화물연대 요구가 물류 담당 계열사와 위·수탁 계약한 운수업체 노사 간 협의할 사안이며 원청과는 무관하다는 입장이다. (사진=연합뉴스)
"샌드 대신 크림빵 달라"…현대차의 '간식 투정' 왜 2021-09-26 17:27:27
“민주노총 소속 지부들은 ‘연대하는 마음으로 지지해달라’고 하지만 다른 지부의 파업으로 손해를 보는 일이 반복되면 ‘연대’가 얼마나 갈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화물연대는 증차를 요구하며 호남지역에서 시작한 빵과 재료 운송 거부 파업을 지난 15일부터 전국으로 확대했다. 김일규 기자 black0419@hankyung.com
'크림빵' 간식 때문에…현대차 울산공장 발칵 뒤집힌 사연 [김일규의 네 바퀴] 2021-09-25 14:18:18
연대 노조원 A씨는 지난 15일 세종시 한 도로에서 파리바게뜨 상품을 싣고 가던 화물차 운행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화물연대는 호남 지역에서 시작한 빵 운송 거부 파업을 지난 15일부터 전국으로 확대했다. 노조는 "과도한 업무량에 시달리던 광주공장 화물노동자들이 증차를 요구했으나 사측은 수용 불가 입장을...
'민노총 점거' SPC 청주공장, 경찰 투입돼 가까스로 정상화 2021-09-24 18:07:20
SPC그룹의 빵과 재료 운송 거부 파업을 벌이고 있는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국수본)는 “최근 전국 SPC 사업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입·출차 방해 등 일련의 불법행위와 관련해 현재까지 총 89명을 업무방해와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사설] 택배·건설현장 이어 빵까지…'노조 횡포' 임계치 넘고 있다 2021-09-16 17:25:33
연대의 불법 파업으로 ‘빵 대란’이 벌어졌다. 전국 3400개 가맹점에서 빵재료와 완성빵을 제때 배달받지 못해 추석대목 영업에 큰 차질이 생겼다. 민노총이 공장 앞에서 연좌 시위를 벌이며 대체 배송차까지 막아선 탓에 심각한 물류지체가 이어지고 있다. 2주 전 광주광역시에서 시작된 민노총의 운송 거부는 15일 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