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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0:00 2018-06-06 10:00:06
카펠라 호텔에서 열린다. 싱가포르 앞바다에 있는 연륙도의 최고급 휴양지가 사상 첫 북미정상회담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대좌가 이뤄지는 역사적 장소로 낙점된 것이다. 전문보기: http://yna.kr/r0RVaK1DA5m ■ 서울 냉면 한그릇 9천원 근접…주요 음식값 1년만에 최대 10%↑ 서민이...
'12일 오전 10시 카펠라' 북미회담 확정…세부일정에 '답'있다(종합) 2018-06-06 09:34:05
4.71㎢의 연륙도(島)로 싱가포르 본섬과 연결된 다리와 모노레일, 케이블카만 끊으면 외부에서의 진입이 사실상 불가능한 지역이다. 싱가포르 정부는 해상을 통한 접근 가능성도 고려한 듯 5일 관보를 통해 이달 10일부터 14일까지 센토사 섬은 물론 섬 크기와 맞먹는 인근 해역도 '특별행사구역'으로 지정했다....
'12일 오전 10시 카펠라' 북미회담 확정…세부일정에 '답'있다 2018-06-06 08:54:27
호텔이 있는 센토사 섬은 넓이 4.71㎢의 연륙도(島)로 싱가포르 본토와 연결된 다리와 모노레일, 케이블카만 끊으면 외부에서의 진입이 사실상 불가능한 지역이다. 싱가포르 정부는 해상을 통한 접근 가능성도 고려한 듯 5일 관보를 통해 이달 10일부터 14일까지 센토사 섬은 물론 인근 해역도 '특별행사구역'으로...
'평화의 섬'서 일대일 담판…북미정상 '햄버거 협상' 현실화될까 2018-06-06 08:04:19
사실상 마무리됐다는 관측이 나온다. 연륙도인 센토사 섬은 다리와 케이블카, 모노레일 등 교통수단만 차단하면 외부로부터의 접근을 철저히 막아낼 수 있어 경호와 보안이 최우선적으로 고려돼온 북미정상회담의 최적지로 평가되고 있다. 각각 다른 호텔에서 하룻밤 묵은 두 정상은 12일 오전 중립적 성격의 제3의 장소인...
미북정상회담 열리는 센토사섬 카펠라호텔은 어떤 곳? 2018-06-06 07:56:20
섬은 싱가포르 앞바다 연륙도에 있는 최고급 휴양지로 불린다. 말레이어로 '평화와 고요'를 뜻하는 센토사란 이름의 이 섬은 싱가포르에서 4번째로 큰 섬이다.넓이 4.71㎢의 연륙도인 센토사 섬은 싱가포르 본토와 700여m 길이의 다리와 케이블카, 모노레일로 연결돼 있다. 이들 길목만 막으면 외부에서의 접근을...
'세기의 담판장' 카펠라호텔은…외부와 차단된 '평화의 섬' 중심 2018-06-06 05:36:24
4.71㎢의 연륙도(島)인 센토사 섬은 싱가포르 본토와 700여m 길이의 다리와 케이블카, 모노레일로 연결돼 있다. 이들 길목만 막으면 외부에서의 접근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 또 250여m 길이의 구불구불한 진입로를 거쳐야 호텔에 도착할 수 있다. 수령이 높은 나무들에 둘러싸여 있어 주변 호텔 등에서도 카펠라...
폼페이오, 싱가포르에 "북미정상회담 유치 감사" 2018-06-06 05:24:21
논의했다. 이와 함께 남중국해와 대테러 등 역내 안보 과제에 대한 상호 및 다자 협력 방안도 모색했다고 국무부는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세기적 북핵 담판이 될 북미정상회담은 오는 12일 싱가포르 앞바다에 있는 연륙도인 센토사 섬 카펠라 호텔에서 열린다. k0279@yna.co.kr (끝) <저작권자(c)...
백악관 "6·12 북미정상회담, 센토사섬 카펠라호텔서 개최"(종합) 2018-06-06 02:16:05
카펠라호텔서 개최"(종합) 싱가포르 앞바다 연륙도에 있는 최고급 휴양지, 세기의 담판 장소로 낙점 다리·케이블카·모노레일 차단하면 외부의 접근 차단돼 (워싱턴=연합뉴스) 송수경 특파원 = 세기의 비핵화 담판이 될 6·12 북미정상회담이 싱가포르의 센토사 섬 카펠라 호텔에서 열린다. 싱가포르 앞바다에 있는 연륙도...
센토사냐, 샹그릴라냐…역사적 북미정상회담 현장은 어디 2018-06-05 21:19:56
뜻하는 센토사란 이름의 이 섬은 넓이 4.71㎢의 연륙도로 싱가포르에서 4번째로 큰 섬이다. 해적의 은신처였다는 전설이 있는 이 섬은 한때 '블라캉 마티'(죽음의 섬 또는 죽음 뒤의 섬)란 별명으로 불리기도 했으며, 영국 식민지 시절에는 영국군 주둔지로 쓰였다. 1965년 독립한 싱가포르 정부는 2년 뒤...
싱가포르, 센토사섬 북미정상회담 '특별행사구역' 추가지정(종합) 2018-06-05 19:29:16
됐다. 싱가포르 앞바다에 있는 넓이 4.71㎢의 연륙도인 센토사 섬은 본토와 연결된 700여m 길이의 다리와 케이블카, 모노레일 등만 차단하면 외부의 접근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는 이유 때문에 유력한 정상회담 후보지로 거론돼 왔다. 지난달 28일 입국해 북한 실무팀과 의전과 경호, 회담장소, 숙소, 부대 일정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