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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현대건설, KOVO컵 개막전서 승리 합창(종합) 2017-09-13 21:36:20
염혜선의 IBK기업은행 이적으로 이다영을 새로운 주전 세터로 낙점하고, 다니엘라 엘리자베스 캠벨을 새 외국인 선수로 영입했다. 현대건설 엘리자베스는 팀 내 최다인 31득점을 올려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렀고, 황연주도 22득점으로 건재를 과시했다. KGC인삼공사에선 주포 알레나 버그스마가 32득점, 한송이가 29득점을...
현대건설, KOVO컵 개막전 KGC인삼공사 격파 2017-09-13 18:24:53
장식했다. 현대건설은 지난 시즌 주전 세터 염혜선의 IBK기업은행 이적으로 이다영을 새로운 주전 세터로 낙점했다. 또한, 2년 동안 함께 했던 에밀리 하통을 떠나보낸 현대건설은 다니엘라 엘리자베스 캠벨을 새 외국인 선수로 영입했다. 현대건설은 KOVO컵을 통해 이도희 감독 특유의 색과 세터 이다영의 자신감, 그리고...
여자배구대표팀, 일본 출국…홍성진 감독 "경험 쌓을 기회" 2017-09-03 08:08:44
양효진(현대건설), 김희진, 염혜선, 김미연(이상 IBK기업은행) 등을 그랜드챔피언스컵 엔트리에서 뺐다. 대신 재활 막바지에 접어든 이재영(흥국생명)과 하혜진(도로공사) 등 젊은 선수들이 자리를 메웠다. 그랑프리와 아시아선수권에서는 부상으로 빠졌던 이재영이 특히 눈길을 끈다. 홍성진 감독은 "이재영의 몸...
IBK기업은행 배구단, 창단 이래 첫 팬 미팅 2017-08-25 09:10:33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에 참가했던 김희진, 염혜선, 김수지, 김미연 등 국가대표 4명을 포함한 팀 소속 선수 전원이 참석한다. 선수와 팬들이 소통하는 '아는 누님' 프로그램과 명랑운동회, 사인회, 사진촬영 순으로 오후 2시부터 약 4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팬 미팅 행사가 끝난 뒤에는 저녁 식사를...
김연경 빠진 자리에 이재영…그랜드챔피언스컵 대표 확정 2017-08-19 10:19:37
양효진(현대건설), 김희진, 염혜선, 김미연(이상 IBK기업은행)은 이번 대회에 나서지 않는다. 김연경을 대신해 레프트 이재영이 올해 처음으로 대표팀에 선발됐다. 세터 이고은(IBK기업은행), 레프트 전새얀, 유서연(이상 한국도로공사), 최수빈(KGC인삼공사), 하혜진(한국도로공사), 센터 정시영(흥국생명)도 함께...
여자배구 3위, ‘평균나이 20.5세’ 중국 꺾었다…값진 동메달 2017-08-17 20:31:22
공격 득점과 세터 염혜선(IBK기업은행)의 기습적인 이단 넘기기를 묶어 13-8로 앞서며 승부를 갈랐다. 박정아는 3세트 24-20에서 강력한 터치 아웃 득점으로 완승의 대미를 장식했다. 7월부터 한 달 반 동안 이어진 국제대회 강행군에 체력이 고갈된 태극낭자들은 18일 오후 귀국해 잠시 꿀맛 같은 휴식을 취한 뒤 9월...
한국 여자배구, 아시아선수권서 중국 꺾고 동메달 2017-08-17 17:23:51
3세트에서도 황민경(현대건설)의 공격 득점과 세터 염혜선(IBK기업은행)의 기습적인 이단 넘기기를 묶어 13-8로 앞서며 승부를 갈랐다. 박정아는 3세트 24-20에서 강력한 터치 아웃 득점으로 완승의 대미를 장식했다. 7월부터 한 달 반 동안 이어진 국제대회 강행군에 체력이 고갈된 태극낭자들은 18일 오후 귀국해 잠시...
`김연경 한계, 양효진 공백’ 한국 여자배구, 태국에 덜미 2017-08-17 12:12:55
10-17까지 끌려가며 위기를 맞았다. 홍성진 감독은 염혜선(IBK기업은행)을 빼고 세터 이재은(KGC인삼공사)을 투입했지만 일시적인 효과에 그쳤다. 토스는 안정됐지만 수비불안은 여전했다. 한국은 16-19까지 따라붙었으나 박정아(한국도로공사)가 서브 범실을 했다. 18-21에서 황민경(현대건설)과 김연경의 공격마저 태국...
한국 여자배구, 亞선수권서 태국에 완패…결승 좌절 2017-08-16 19:57:25
염혜선(IBK기업은행)에서 이재은(KGC인삼공사)으로 교체했다. 이재은의 투입 이후 공격이 살아나고, 김수지(IBK기업은행)-김유리(GS칼텍스)의 블로커들도 태국의 공격에 타이밍을 맞추면서 한국은 16-19까지 추격에 성공했다. 하지만 이때 박정아(한국도로공사)의 서브 범실이 나왔다. 18-21에서는 황민경(현대건설)과...
'김연경 투입' 한국여자배구, 베트남 꺾고 조 1위로 8강 2017-08-11 15:27:41
세트를 빼앗겼다. 한국은 4세트에서 주전 세터 염혜선(IBK기업은행)을 빼고 4년 만에 대표팀에 합류한 이재은(KGC인삼공사)을 투입해 변화를 줬으나 백약이 무효였다. 한국은 10-12로 뒤지자 그동안 아껴든 김연경 카드를 꺼내 들었다. 김연경 투입 이후 베트남이 당황한 듯 공격 범실을 연달아 저질러 스코어는 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