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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샷까지 찍었다…경복궁 낙서, 뻔뻔했던 순간 CCTV 공개 2023-12-18 10:29:51
서쪽의 영추문 좌·우측, 국립고궁박물관 주변 쪽문 주변에 낙서를 했다. 경찰이 용의자를 쫓는 가운데 KBS가 공개한 CCTV 영상에는 어두운색 옷을 입은 사람이 경복궁 담벼락에 스프레이로 낙서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붉은색과 푸른색 스프레이로 쓴 낙서는 영화나 드라마를 불법 스트리밍하는 사이트 홍보로 추정된다....
'경복궁 낙서 테러' 하루 만에 또 당했다…경찰 비웃는 낙서범 2023-12-18 07:48:26
영추문 인근으로 이미 낙서로 훼손돼 문화재청이 복구 작업 중인 곳이다. 새 낙서가 16일 낙서와 동일범의 소행인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상황이다. 다만 경찰은 용의자 1명이 16일 낙서의 모방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추정하고 용의자를 검거하는 대로 기존 사건과의 관련성을 확인할 방침이다. 16일 새벽 경복궁 담장...
테러 당한 경복궁 담벼락 하루만에 또 낙서 2023-12-18 07:27:33
곳은 이미 낙서로 훼손돼 문화재청이 복구 작업 중인 영추문 인근이다. 새 낙서는 영문으로 쓰인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낙서와 동일범의 소행인지는 알 수 없는 상황이다. 지난 16일 새벽 경복궁 담장 일대에는 누군가 스프레이를 이용해 '영화 공짜' 문구와 함께 불법 영상 공유 사이트를 뜻하는 것으로 보이는...
'경복궁 낙서' 용의자 2명, CCTV 피해 도주 2023-12-17 17:17:25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 스프레이로 칠해진 낙서는 영추문의 좌측 3.85m 구간, 우측은 2.4m 구간에 각각 있다. 박물관 주변도 좌·우측을 합쳐 38.1m에 이르는 구간이 훼손됐다. 문화재청 관계자는 17일 "오전 11시부터 국립고궁박물관과 국립문화재연구원 보존 처리 전문가 등 20명을 투입해 세척 및 복구 작업을...
경복궁 담장 낙서 복구에 20명 투입…문화재청 "엄정 대응" 2023-12-17 13:40:32
이뤄진다. 영추문의 좌측은 3.85m 구간, 우측은 2.4m 구간에 각각 스프레이 낙서가 있다. 박물관 주변의 경우, 좌·우측을 합쳐 38.1m에 이르는 구간이 훼손됐다. 문화재청은 화학 약품 처리, 레이저 세척 등 다양한 방법을 동원해 세척에 나설 계획이다. 붉은색과 푸른색의 스프레이 자국이 굳어 석재 표면에 스며들기...
오버랩되는 숭례문 악몽…경복궁 '낙서 테러' 용의자 추적 [종합] 2023-12-16 15:56:39
1시50분께 누군가가 경복궁 서쪽의 영추문 좌·우측, 국립고궁박물관 주변 쪽문 주변에 스프레이를 이용해 '영화공짜' 등의 문구로 낙서했다. 낙서로 인한 훼손 범위는 가로 길이만 44m가 넘는다. 영추문 좌측은 길이 3.85m·높이 2m, 우측은 길이 2.4m·높이 2m에 걸쳐 훼손됐고 국립고궁박물관 주변 담장은...
경복궁 담장 '빨간 낙서'…"문화재보호법 적용" 2023-12-16 14:41:21
이날 오전 1시50분께 누군가가 경복궁 서쪽의 영추문 좌·우측, 국립고궁박물관 주변 쪽문 왼쪽 등에 스프레이를 이용해 '영화공짜' 등의 문구로 낙서했다. 경복궁은 국가지정문화유산 사적으로, 영추문을 비롯한 경복궁의 담장도 모두 사적 지정범위에 포함돼 있다. 문화재청은 용의자를 찾기 위해 종로경찰서와...
경복궁 담벼락 '영화공짜' 낙서, 문화재청 "문화재보호법 적용할 것" 2023-12-16 14:02:43
50분께 누군가가 경복궁 서쪽의 영추문 좌·우측, 국립고궁박물관 주변 쪽문 왼쪽 등에 스프레이를 이용해 '영화공짜' 등의 문구로 낙서했다. 이날 오전 2시 20분께 종로경찰서에 낙서 신고가 접수됐고, 경찰은 수사를 진행 중이다. 낙서는 붉은색과 푸른색 스프레이로 '영화공짜'라는 문구와 함께 불법...
경복궁 중건 기록 첫 국문 번역…"광화문 등 현판 오류 확인" 2019-06-13 06:00:02
"이를 통해 현재 광화문, 건춘문, 영추문의 오류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광화문 현판은 현재 흰색 바탕에 검은색 글자가 적혔는데 원래 검은색 바탕에 금색 글자를 뜻하는 '묵질금자(墨質金字)'라는 기록이 영건일기에 있다는 사실은 지난해 12월 밝혀진 바 있다. 경복궁 안에 있는 6개의 수문, 4개의 물길, 두...
'광화문 현판은 검정 바탕·금색 글씨' 추가 사료 찾았다 2018-12-27 09:34:44
그는 영추문 홍예 천장 단청은 호랑이가 아닌 기린이라는 점도 지적했다. 이에 대해 문화재청 관계자는 "현재 전통안료와 화학안료로 단청한 광화문 실험용 현판의 모니터링을 진행 중"이라며 "내년 상반기에 전문가 회의를 열어 영건일기 내용을 논의하고 단청 방식을 확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영추문은 원위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