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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직해병 특검 "실체적 진실 규명"…4개 수사팀 체제 공개 2025-07-02 11:36:42
모든 사건에서 핵심 당사자라 여러 가지 내용에서 본인 진술을 확인할 필요 있다고 판단해 첫 조사대상으로 부르게 됐다”고 밝혔다. 채 상병 사건 당시 1사단장이었던 임 전 사단장은 2023년 7월 19일 경북 예천 수해 현장에서 채 상병이 순직했을 당시 무리한 수색을 지시한 책임자로 지목돼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6월인데 벌써 '불볕더위'…시원한 카페 '북적북적' 2025-06-29 14:54:38
'폭염경보'가, 고령과 성주, 상주, 문경, 예천, 안동, 영주, 청송, 영양평지, 봉화평지, 영덕, 울진평지, 북동산지, 울릉도, 독도에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불볕더위 더위는 30일에도 이어져 대구의 낮 최고기온이 35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대구 도심 도로의...
쿠팡, 못난이 사과 200t 매입…'사과 일병 구하기' 출시 2025-06-29 09:21:51
위해 기획됐다. 쿠팡은 영주, 안동, 봉화, 예천 등 경북 지역에서 못난이 사과를 대량 매입했다. 경북은 국내 사과 생산량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핵심 산지다. 못난이 사과는 생채기나 흠집 등 외관상의 이유로 상품성이 낮지만, 평균 11∼13브릭스의 높은 당도와 아삭한 식감을 지닌 고품질 과일이다. 제값을 받지 못해...
재산 가장 많은 고위공직자...김삼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장 2025-06-27 10:17:31
가장 높았다. 자산 대부분은 경북 봉화·영주·예천 등의 토지와 서울 송파 아파트 등 부동산으로 총 104억원을 신고했고, 채무는 45억6천만원이었다. 이 밖에 윤혜정 전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장이 69억3천만원, 이충상 전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이 68억5천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사진=여성가족부, 연합뉴스)
이형식 경북도의원, "도청신도시 10만 명 계획에 2만 2000명에 불과" 2025-06-24 14:29:28
이형식 경북도의회 의원(예천, 국민의힘)이 24일, 제356회 경상북도의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북도청신도시의 개발 지연과 행정 전반의 미흡한 대응을 강하게 질타하며 경북도의 책임 있는 대응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경북도청신도시는 2012년 개발계획이 수립된 이후 2025년 현재까지...
경북도, 지역사랑상품권 국비 547억원 전국 최대규모 확보 2025-06-24 14:21:47
일반지역 7개 시군(포항, 경주, 김천, 구미, 경산, 칠곡, 예천)은 7%, 인구감소지역 15개 시군은 10%이며, 특별지원의 경우 기존 할인율에 최대 10% 추가 할인이 지원되며 전액 국비이다. 2024년 도내 지역사랑상품권 총 발행액(정책발행 포함)은 약 1조 5000억원이며, 도민 1인당 연 60만원 정도 사용하고 가맹점당 약...
두산에너빌, 양수발전소 주기기 공급…3300억원 2025-06-20 15:20:51
국내 신규 양수발전소 건설은 2011년 예천양수발전소 준공 이후 약 14년 만이다. 영동양수발전소는 국내에서는 최초로 발전량 조절이 가능한 가변속형 설비가 적용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터빈 역할을 하는 수차, 발전기, 전기 및 제어 설비를 포함한 전체 기자재의 설계, 제작 및 설치 등을 수행한다. 양수발전은 재생...
한수원·두산, 양수발전 펌프 국산화 나선다 2025-06-20 15:03:54
갖춰져야 한다. 이번 영동양수 사업은 2011년 예천양수 준공 이후 14년 만에 진행되는 신규 양수발전 사업이다. 재생에너지 변동성에 대응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가변속 기술이 적용된다. 가변속양수는 기존 발전소와 달리 하부댐에서 상부댐으로 물을 끌어올리는 '양수' 운전 중에도 전력량 조절이 가능한 것이...
두산에너빌리티, 3천300억원 규모 영동양수발전소 주기기 수주 2025-06-20 14:24:28
양수발전소 건설은 2011년 예천양수발전소 이후 14년 만으로, 충북 영동군에 500MW(메가와트) 규모로 2030년 준공될 예정이다. 영동양수발전소에는 국내 최초로 발전량 조절이 가능한 가변속형 설비가 적용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이번 계약을 통해 수차, 발전기, 전기·제어설비를 포함한 전체 기자재의 설계, 제작, 설치...
"영탁이 150억 달라더라" 퍼뜨리더니…막걸리 업체 대표 결국 2025-06-12 10:46:59
측과 예천양조 간 상표권 양도 협상이 결렬되면서 갈등이 시작됐다. 예천양조 측은 협상 결렬 직후인 2021년 7월부터 9월까지 언론을 통해 "영탁 측이 과도한 요구를 했다"며 계약 협상 과정에 대한 사실관계를 각색해 발표했다. 구체적으로는 ▲영탁 측이 3년간 150억원(매년 50억원)을 요구했다 ▲영탁 어머니가 상표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