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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할라 서바이벌' 제작진 "고품질 그래픽·간편한 조작에 방점" 2025-01-15 11:00:09
작품인 '오딘'과의 연계 가능성도 언급됐다. 박 팀장은 "오딘의 퍼블리싱 권한은 카카오게임즈[293490]가 가지고 있긴 하지만, 같은 북유럽 신화를 기반으로 만든 만큼 협업의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누구나 모바일 기기로 10분 정도면 즐길 수 있는 간편한 조작성을 강조했다. 고 PD는 "PC...
중국에 안방 내준 한국 게임…매출·인기·PC방 순위 모두 밀려 2025-01-07 15:15:01
달 앱마켓 매출 순위 10위 안에 오른 한국 게임은 ▲ 리니지M(1위) ▲ 오딘: 발할라 라이징(4위) ▲ 리니지2M(7위) ▲ 리니지W(10위) 등 4종에 불과했다. 순위표의 빈자리는 ▲ 라스트 워: 서바이벌(2위) ▲ WOS: 화이트아웃 서바이벌(3위) ▲ 소녀전선2: 망명(5위) ▲ 카피바라 GO!(8위) 등 중국 게임이 채우는 모양새다....
작년 이어 올해도…'최고의 선수'는 페이커였다 2024-12-30 10:43:13
선수상에 대한 부상으로 200만 원이 수여됐다. 또한 올마이티 오딘 트로피과 OPGG 프리미엄 평생회원권이 주어졌다. 선수 생활 동안 한 번밖에 받을 수 없는 신인상인 '루키 오브 더 이어'는 디플러스 기아의 정글러 '루시드' 최용혁이 선정됐으며 최고의 팀을 이끈 지도자에게 주어지는 '베스트 헤드...
"연차 쓰고 PC방 가야겠네"…직장인들 신바람 난 이유 2024-12-23 13:19:58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기념해 이벤트를 열었다. 카카오게임즈는 다음 달 15일까지 오딘 내 출석 이벤트를 통해 매일 접속하는 이용자에게 '무기 복구', '장신구 복구', '무기 형상' 쿠폰을 포함해 '오딘의 쿠폰' 3종과 '신성의 소환권'을 지급한다. '아레스: 라이즈 오브...
머스크가 점찍은 이 게임…카카오게임즈에 날개 달아줬다 2024-12-13 15:51:06
‘오딘’을 출시한 이후 이렇다 할 흥행작을 내놓지 못하면서 지난해 4분기 이후 분기 매출이 2300억~2400억원대에서 횡보했던 상황이었다. 같은 날 펄어비스 주가는 전일 대비 14.25% 급락한 3만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회사가 개발 중인 액션 게임인 붉은사막의 출시 시점이 내년 상반기가 아닌 내년 4분기로 잡히면서...
[게임위드인] 지스타에서 엿본 K-게임사의 글로벌 시장 '공략법'은 2024-11-16 11:00:01
오딘: 발할라 라이징'에 비하면 누구나 짬짬이 가볍게 즐길 만한 작품이었다. 하이브[352820]의 게임·콘텐츠 자회사 하이브IM은 올해 지스타 참가사 중 유일하게 PC·모바일 MMORPG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을 중심으로 대형 부스를 구성했다. 하지만 '아키텍트' 시연 역시 기존 국내 MMORPG에서...
'3N2K'로 불렸는데 "엇갈린 희비"…넥슨·크래프톤 '양강' 구축 2024-11-13 14:05:48
카카오게임즈도 3분기 영업익 57억원, 매출액 약 1939억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80.1%, 14.3% 줄어든 우울한 성적표를 받았다. 카카오게임즈는 "배틀그라운드와의 협업과 '오딘: 발할라 라이징', '아키에이지 워' 등 모바일 대표작들 흥행이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나 3분기 신작 부재로 인해...
"신작이 쏟아진다"…'20주년' 지스타, 역대 최대 규모 개최 2024-11-11 17:03:51
불참 의사를 밝혔고, 카카오게임즈의 경우 주요 자회사이자 '오딘' 개발사인 라이온하트 스튜디오가 참석해 4종의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BTC관 2364부스, BTB관 917부스로 역대 최대 규모인 3281부스가 마련될 예정이다. 20주년을 맞았을 뿐 아니라 규모가 커진 만큼 예상 방문객 규모는 약 20만...
"카카오게임즈, 신작 모멘텀 기대하기 일러…목표가↓"-대신 2024-11-07 08:37:52
동기 대비 14.3% 감소했고, 당기순손실 73억 원으로 적자를 지속했다. 실적에 대해 이 연구원은 "카카오VX의 일부 부진한 사업을 철수하며 영업이익은 기대치를 웃돌았다"며 "가장 매출 비중이 큰 오딘은 2주년 업데이트 효과로 전 분기와 비슷한 매출액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되나 그 외 대부분 게임의 매출 하락세는...
카카오게임즈, 3분기 영업익 57억원…전년比 80.1% '뚝' 2024-11-06 08:49:58
배틀그라운드’의 컬래버레이션 업데이트 효과와 '오딘: 발할라 라이징', '아키에이지 워' 등 모바일 대표 타이틀의 견조한 성과, 신작 부재 등의 요인이 실적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이어 "기존 모바일에서 PC온라인 및 콘솔 등 글로벌 멀티플랫폼으로의 확장 및 장르 다각화 전략을 통해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