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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고 LIST ] 2017-07-30 10:00:01
지켜보는 황선홍 감독 07/30 00:24 서울 윤동진 기뻐하는 베트남 팬들 07/30 00:28 서울 윤동진 오범석 '날아올라' 07/30 00:29 서울 윤동진 슛하는 안현범 07/30 00:30 서울 윤동진 김진수 '수비가 강해요' 07/30 00:38 서울 윤동진 응원하는 베트남 팬들 07/30 00:40 서울 윤동진 베...
'하노이 참사'…K리그, 베트남에 졸전 끝 '충격패' 2017-07-30 00:15:58
김도혁을 빼고 곽태휘(서울)와 양동현(포항), 오범석(강원), 김민혁(광주)을 교체 투입했다. 전반 여러 번의 선방으로 실점 위기를 넘긴 김용대도 조현우(대구)로 교체했다. 그러나 후반 들어서도 베트남의 공세가 이어졌다. 후반 교체 투입된 베트남의 응위옌이 후반 25분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강하게 때린 슈팅이 골...
'베트남 박지성' 쯔엉 "K리그 올스타와 2-2 또는 3-3 예상" 2017-07-28 20:32:21
그러면서도 쯔엉은 "이근호, 염기훈, 오범석, 양동현 등 아시아 수준에서 잘하는 선수들이 와서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내일 경기를 통해 한국 선수들에게 좋은 점을 많이 배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베트남 출신 K리거 1호인 쯔엉은 '베트남의 박지성'이라고 불릴 정도로 현지에서 인기가...
K리그 별들 하노이에 뜬다…원정 올스타전 출격(종합) 2017-07-27 17:48:10
오반석(제주), 구자룡(수원), 곽태휘(서울), 오범석(강원), 이슬찬(전남)이 상대 팀의 공격을 봉쇄하며, 김용대(울산), 조현우(대구)가 골문을 틀어막는다. 사령탑을 맡은 황 감독 외에 김도훈 울산 감독과 서정원 수원 감독도 황 감독의 추천으로 코치진에 합류했다. 베트남팀은 강원FC에서 뛰고 있는 '베트남의...
K리그 별들 하노이에 뜬다…원정 올스타전 출격 2017-07-27 05:21:00
오반석(제주), 구자룡(수원), 곽태휘(서울), 오범석(강원), 이슬찬(전남)이 상대팀의 공격을 봉쇄하며, 김용대(울산), 조현우(대구)가 골문을 틀어막는다. 사령탑을 맡은 황 감독 외에 김도훈 울산 감독과 서정원 수원 감독도 황 감독의 추천으로 코치진에 합류했다. 베트남팀은 강원FC에서 뛰고 있는 '베트남의...
신태용 감독, 이번엔 강원 찾는다…'애제자' 문창진 확인 2017-07-18 11:24:54
조우할지 기대를 모은다. 이 밖에 김승용, 오범석 등 베테랑 선수들도 최근 빼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울산에선 공격수 이종호와 수비수 김창수가 눈에 띈다. 신태용 감독이 K리그 클래식 경기를 찾는 건 이번이 6번째다. 신 감독은 대표팀 감독 부임 후 K리그 클래식이 열리는 날엔 항상 현장을 찾았다. 전북 현대와...
강원FC 조태룡 대표 "용병 2명 영입 곧 발표" 2017-07-05 16:41:18
겨울 이적시장에서 득점왕 정조국과 이근호, 오범석, 김경중, 김승용, 황진성 등 대어급 선수들을 싹쓸이했다. 여름 이적시장에서도 전력을 대폭 보강한 강원은 6강 상위 스플릿 진입과 내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진출이라는 두 가지 목표에 더욱 가까이 다가설 수 있게 됐다. 강원은 스플릿 종료 전 레이스의...
강원의 무서운 선전포고 "파격적 선수 영입 다시 시작" 2017-07-04 10:21:25
지난겨울 이적시장에서 이근호, 정조국, 문창진, 오범석, 황진성 등 리그 간판급 선수들을 대거 영입했다. 시즌 초반엔 11위까지 떨어졌지만, 최근 3위까지 치고 올라와 영입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특히 16연속 경기 득점 기록을 이어가며 팀 역사를 다시 쓰고 있다. 강원은 3위 자리에 만족하지 않고 더 높은 곳을...
K리그 하노이 원정 올스타전에 김신욱·양동현·이근호 출격 2017-06-26 14:55:03
오반석(제주), 구자룡(수원), 곽태휘(서울), 오범석(강원), 최효진(전남)으로 채워졌다. 골문은 울산의 김용대와 대구의 조현우가 지킨다. 올스타 선발팀의 사령탑은 황선홍 서울 감독이 맡는다. 황 감독과 함께 1990∼2000년대 한국 축구를 함께 이끈 김도훈 울산 감독과 서정원 수원 감독도 황 감독의 추천으로 코치진에...
프로축구 강원, 이적시장서 수비력 강화에 총력 2017-06-22 13:12:48
공격 라인과 황진성, 오범석, 정승용, 문창진 등 허리 라인이 튼튼하다. 어디에 내놔도 아깝지 않을 스쿼드로 승격팀 답지 않게 높은 수준의 플레이를 펼치고 있다. 그러나 수비라인은 다르다. 시즌 초반만 해도 끈끈한 수비력을 자랑했지만, 최근 주력 선수들이 줄줄이 이탈하며 흔들리고 있다. 수비의 핵심, 외국인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