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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마운드의 미래 좌완 이승호, 7이닝 6K 2실점 2019-03-27 21:00:22
8회 말 오주원에게 마운드를 넘겼다. 이날 두산 선발투수 유희관도 7이닝 5피안타(1피홈런) 1볼넷 4탈삼진 2실점으로 잘 던져 이승호는 이날 승패를 가리지는 못했다. 비록 시즌 첫 승리를 따내지는 못했지만 이승호는 올해 키움의 마운드를 든든히 지키겠다는 기대와 믿음을 심었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넥센 히어로즈, 서울SOS어린이마을서 사랑나눔 행사 2018-12-06 16:42:17
행사에는 이택근, 오주원, 김상수 등 약 20명의 넥센 선수와 올 시즌 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진행한 선행 사연 응모 이벤트에 당첨된 9명의 팬이 함께했다. 이들은 아이들과 짝을 이뤄 크리스마스트리와 케이크를 만들면서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또한 후원금 1천만원도 전달했다. hosu1@yna.co.kr (끝)...
[플레이오프 4차전] SK-넥센 라인업 변화…공통점은 '7번 타자' 2018-10-31 17:41:06
덧붙였다.장 감독은 "선발 이승호 뒤로는 안우진과 오주원을 생각 중이고 경기 흐름을 봐서 움직일 생각이다. 안우진이 좋으면 5이닝 이상 길게 던질 수도 있다"고 밝혔다.4차전 넥센의 테이블 세터는 김혜성(2루수)과 김규민(좌익수)이다. 중심에는 서건창(지명 타자), 박병호(1루수), 제리 샌즈(우익수)가 포진...
장정석 감독 "해커 불펜 대기…브리검은 5차전 선발" 2018-10-31 16:16:10
뜻이다. 장 감독은 "선발 이승호 뒤로는 안우진과 오주원을 생각 중이고 경기 흐름을 봐서 움직일 생각"이라며 "안우진이 좋으면 5이닝 이상 길게 던질 수도 있다"고 밝혔다. 4차전 넥센의 테이블 세터는 김혜성(2루수)과 김규민(좌익수)이다. 중심에는 서건창(지명 타자), 박병호(1루수), 제리 샌즈(우익수)가 포진하고,...
설욕 성공한 한현희 "(한)동민 형한테만 맞지 말자고 다짐"(종합2보) 2018-10-30 22:24:13
오주원을 투입했다. 오주원이 대타 정의윤을 병살타로 요리한 덕분에 한현희는 승리투수 요건을 채웠다. 한현희는 "오주원 선배가 마운드에서 내려오자마자 '정말 고맙다'고 계속 말했다"고 강조했다. 시리즈 전적 1승 2패가 된 넥센은 31일 4차전에서도 반드시 승리가 필요하다. 한현희는 "마음 같아서는 내일도...
장정석 감독 "박병호 덕분에 큰 경기 하는 것…터지겠죠" 2018-10-30 22:15:44
만루에서 구원 등판한 오주원은 정의윤으로부터 병살타를 유도했고, 7회(안우진), 8회(이보근), 9회(김상수) 모두 점수를 내주지 않고 불펜 투수가 제 몫을 했다. 경기 후 장 감독은 "생각대로 야구가 된 게 시즌 중 11연승 때만 많았던 거 같고, 그 외에는 거의 없던 것 같다"면서 "오늘도 결과가 좋으니 다행이고, 어쨌든...
힐만 감독 "정의윤 대타, 똑같은 상황오면 또 쓰겠다" 2018-10-30 22:13:50
찬스를 잡았으나 대타 정의윤이 바뀐 투수 오주원을 상대로 3루수 방면 병살타를 치는 바람에 절호의 기회를 날렸다. 8회초에는 선두타자 김강민이 내야안타 뒤 도루에 성공하면서 무사 2루의 동점 기회를 마련했으나 후속 타자 3명이 모두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나 땅을 쳤다. 힐만 감독은 경기 뒤 공식 인터뷰에서 "이길...
'젊음의 힘' 넥센, 3차전 승리로 기사회생…SK, 거포군단의 한계(종합) 2018-10-30 21:44:14
좌완 오주원을 내세우자, SK도 좌타자 박정권을 빼고 우타자 정의윤을 대타 카드로 꺼내 들었다. 정의윤은 오재영의 5구째 시속 140㎞ 직구에 배트를 내밀었고, 3루수 앞을 향하는 병살타로 돌아섰다. 역전까지 노릴 기회에서 SK는 동점조차 만들지 못했다. 8회초 무사 2루에서는 한동민, 최정, 로맥이 연거푸 삼진으로...
물 흐르듯 흘러간 넥센 계투 작전…3⅔이닝 무실점 합작 2018-10-30 21:36:28
벤치에서는 정규시즌 오주원을 상대로 3타수 2안타에 홈런 1개를 때렸던 우타자 정의윤을 대타로 냈다. 오주원은 시속 140㎞에도 못 미치는 공을 스트라이크 존 구석구석 던지다가 몸쪽 높은 공을 결정구로 택했다. 정의윤의 타구는 3루수 쪽으로 힘없이 굴러갔고, 병살타로 이어지며 넥센은 위기에서 탈출했다. 7회초에는...
한현희, 박종훈과의 잠수함 대결 승리…5⅓이닝 2실점(종합) 2018-10-30 20:50:30
베이스가 꽉 찼다. 넥센 벤치는 한현희를 빼고 오주원을 투입했다. 오주원이 대타 정의윤을 병살타로 요리한 덕분에 한현희는 승리투수 요건을 채웠다. 이에 맞선 박종훈은 올 시즌 정규리그 30경기에서 14승 8패(평균자책점 4.18)로 개인 통산 최다승을 올리며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하지만 생애 첫 포스트시즌 등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