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윤석열 대통령, UAE 조문단에 장제원 특사 파견 2022-05-15 17:46:26
선출된 무함마드 빈 자이드 알 나하얀 왕세제도 만난다. 윤 대통령은 조전을 통해 할리파 대통령 서거에 대한 애도의 뜻을 전하면서 “할리파 대통령 재임 기간 한·UAE 관계가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되고 양국 간 다양한 분야로 협력이 확대된 것을 높이 평가한다”고 밝혔다. 장 의원은 할리파 전 대통령의...
UAE 실세 무함마드 아부다비 왕세제, 차기 대통령으로 선출(종합) 2022-05-14 22:59:39
UAE 실세 무함마드 아부다비 왕세제, 차기 대통령으로 선출(종합) 토후국 군주들, 연방 최고위원회에서 만장일치 결정 "미국과 동맹 '전략적 기둥'으로 보지만, 독자 행동 주저함 없어" (테헤란=연합뉴스) 이승민 특파원 = 아랍에미리트(UAE) 실세인 무함마드 빈 자예드 알 나흐얀(61) 아부다비 왕세제가 차기...
UAE 최고위원회, 차기 대통령으로 실세 아부다비 왕세제 선출 2022-05-14 18:21:58
실세인 무함마드 빈 자예드 알 나흐얀 아부다비 왕세제가 차기 대통령으로 선출됐다고 국영 WAM 통신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UAE 연방 최고위원회는 이날 부통령 겸 두바이 지도자인 셰이크 무함마드 빈 라시드 알막툼이 주재한 회의에서 이런 결정을 내렸다고 발표했다. 무함마드 왕세제는 2014년 아부다비 군주이자...
아랍에미리트 대통령 별세…UAE정부 "40일간 추모" 2022-05-13 23:56:01
1971년 UAE가 영국에서 독립한 뒤 부총리를 맡았다. 2004년 11월 아버지인 초대 대통령 자이드 빈 술탄 알 나하얀이 별세하면서 뒤를 이어 2대 대통령이 됐다. 2014년 뇌졸중으로 쓰러진 뒤 건강이 악화돼 이복동생인 무함마드 빈 자이드 알 나하얀 왕세제가 국정을 주관해 왔다. 김종우 기자 jongwoo@hankyung.com...
[속보] 아랍에미리트 대통령 73세로 별세 2022-05-13 19:55:26
13일 별세했다고 UAE 국영 WAM통신이 보도했다. 1948년생인 셰이크 할리파 대통령은 2004년 11월 UAE 대통령 임기를 시작했다. 2014년 뇌졸중으로 쓰러진 후 이복독생인 무함마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왕세제가 국정을 도맡아왔다. UAE 정부는 40일 동안 추모 기간을 선포, 연방·지방부처와 관공서 등을 3일간 휴관한다고...
요르단 국왕, 카이로행…이집트·UAE와 정상회담 예정 2022-04-25 01:52:04
대통령, 셰이크 무함마드 빈 자예드 알 나흐얀 아부다비 왕세제와 회담하기 위해 이날 카이로로 떠났다고 밝혔다. 왕실은 압둘라 2세 국왕이 알 후세인 빈 압둘라 왕세자와 동행했다고 설명했다. 로이터는 이번 요르단 국왕의 이집트 방문이 예정된 일정이 아니라고 전했다. logo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5점차 억울"…변호사 시험 또 떨어진 日 공주 남편, 삼수 예고 2022-04-17 14:22:20
나루히토 일왕의 동생인 후미히토 왕세제의 큰 딸이다. 일본법에 따라 공주는 평민과 결혼하면 왕실을 떠나야 한다. 마코 전 공주는 대학에서 만난 고무로와의 결혼을 위해 왕실 직함을 버렸다. 그는 일본 정부가 왕실을 떠나는 여성에게 지급하는 일시금 수령도 거부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왕족 박차고 '단칸방 살이'…마코 日공주, 뉴욕서 구한 직업은 2022-04-13 10:42:22
전 공주는 나루히토 일왕의 동생인 후미히토 왕세제의 큰 딸이다. 일본법에 따라 공주는 평민과 결혼하면 왕실을 떠나야 한다. 마코 전 공주는 대학에서 만난 남자친구와의 결혼을 위해 왕실 직함을 버렸다. 그는 일본 정부가 왕실을 떠나는 여성에게 지급하는 1300만 달러(약 16억원)도 받지 않았다. 이후 마코 전 공주와...
왕족 박차고 평민 된 日 공주, 뉴욕 미술관 근무 2022-04-13 10:00:45
공주는 나루히토 일왕의 동생인 후미히토 왕세제의 큰 딸이다. 대학에서 만난 결혼 상대가 금전 문제 등 논란이 있는 집안 출신이지만, 지난해 10월 결혼한 뒤 왕족 신분을 포기했다. 남편은 결혼 직전 뉴욕 변호사 자격시험에 응시했지만 불합격했다. 이후 뉴욕의 한 로펌에서 법률 보조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이들 부부는...
평민 신분으로 뉴욕 거주하는 日왕세제 장녀, 메트 미술관 근무 2022-04-13 05:39:28
왕세제 장녀, 메트 미술관 근무 (뉴욕=연합뉴스) 고일환 특파원 = 왕족 신분을 포기하고 일반인과 결혼한 뒤 미국 뉴욕에서 거주 중인 일본의 마코(30) 전 공주가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 근무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뉴욕포스트는 12일(현지시간) 마코 전 공주가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이 기획 중인 13세기 일본 가마쿠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