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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공개] 중앙정부 공직자 절반 "땅 재산 있어요" 2021-03-25 00:00:00
강북구 우이동과 제주도 서귀포 일대 등지에 31억8천916만7천원 상당의 땅을 소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처 장차관급 중에선 서호 통일부 차관의 토지 재산이 17억9천59만7천원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파악된다. 그는 작년 서울시 동대문구 이문동 땅 2필지를 배우자와 함께 사들였다고 신고했다. 이문동 땅의 공시지가는...
[재산공개] 중앙정부 공직자 절반 "땅 갖고 있어요"(종합2보) 2021-03-24 17:54:48
서울 강북구 우이동과 제주도 서귀포 등지에 31억8천916만7천원 상당의 땅을 소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처 장차관급 중에선 서호 통일부 차관의 토지 재산이 17억9천59만7천원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파악된다. 그는 작년 서울시 동대문구 이문동 땅 2필지를 배우자와 함께 사들였다고 신고했다. 이문동 땅의 공시지가는...
[재산공개] 중앙정부 공직자 절반 "땅 갖고 있어요"(종합) 2021-03-24 15:35:40
서울 강북구 우이동과 제주도 서귀포 등지에 31억8천916만7천원 상당의 땅을 소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처 장차관급 중에선 서호 통일부 차관의 토지 재산이 17억9천59만7천원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파악된다. 그는 작년 서울시 동대문구 이문동 땅 2필지를 배우자와 함께 사들였다고 신고했다. 이문동 땅의 공시지가는...
"쥐포 먹어서…" 한파 속 내복 여아 엄마, 형사 처벌 면해 2021-02-05 19:54:57
8일 혹한 속에 내복 차림으로 강북구 우이동의 한 편의점 앞을 서성였던 만 4세 여아의 어머니가 형사 처벌을 면하게 됐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여아의 친모 A씨를 아동보호사건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아동보호사건은 혐의는 인정되지만 처벌보다는 개선의 기회를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할...
전남신안 앞바다에 세계최대 풍력산업단지 조성 2021-02-05 15:57:24
주도의 프로젝트다. 2조4000억원 규모의 우이동 해상풍력사업(400MW)에 참여하는 한화건설을 비롯 한전, SK E&S, 두산중공업, 씨에스윈드, 삼강엠앤티 등 국내 해상풍력 제조업체와 발전사들이 참여한다. 정부는 9000억원 규모의 투자와 함께 속도감있는 사업진행을 위한 원스톰 지원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문 대통령은 "전...
아이 보호하고 성범죄 피해자 구하고…편의점의 활약 2021-01-20 11:57:52
강북구 우이동의 한 CU 매장에는 한 시민이 내복 차림으로 길거리를 배회하던 세 살짜리 아이를 데리고 점포로 들어왔다. 시민과 아이는 CU 점포에서 몸을 녹이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만났다. 이 아이는 부모가 집을 비운 사이 잠시 나왔다가 출입문 비밀번호를 몰라 집으로 돌아가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이...
'더 먹고 가' 인순이, "난 걸그룹 출신"... 김형석X박진영과의 소중한 인연 밝혀 2021-01-01 22:43:00
‘산멍’을 즐긴 인순이는 “인수봉 넘어 우이동에서 몇 년을 살았다”는 임지호의 이야기에 “‘희자매’ 시절 우이동 옆 동네인 방학동에서 생활했다”며 추억을 떠올린다. 두 사람의 대화를 낯설어하는 82년생 황제성에게 인순이는 “원래 걸그룹 출신이다. 1978년에 데뷔했다”며 재치 있는 ‘꽃받침 포즈’를 곁들인다...
APT 경비원 사망 이르게 한 '갑질 입주민'에 징역 5년 선고 2020-12-10 11:00:03
강북구 우이동 아파트 경비원을 상습적으로 폭행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입주민에게 1심 재판부가 실형을 선고했다. 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3부(부장판사 허경호)는 10일 열린 입주민 심모(48·구속기소)씨의 상해 등 혐의 선고공판에서 심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 이날 재판부는 "수사기관서 보인 태도나 법정...
전세 매물 씨 마르자…노후 아파트 전셋값까지 급등 2020-11-11 17:17:03
중후반에 거래되던 강북구 우이동 성원상떼빌(1990년) 전용 84㎡ 전세도 지난달 4억원에 거래됐다. 고준석 동국대 겸임교수는 “일반적으로 같은 지역에선 구축이 신축에 비해 전세가가 싸다”며 “올라버린 전세가를 감당하기 어렵고 살던 동네를 떠나기 싫은 수요자들이 울며 겨자 먹기로 집 크기를 줄이거나 오래된 곳을...
신축보다 빨리 오르는 노후아파트?…서울 전셋값 미스터리 2020-11-11 15:35:47
2억원 중후반대에서 거래되던 강북구 우이동 성원상떼빌(1990년) 전용 84㎡ 전세도 지난달 4억원에 손바뀜했다. 고준석 동국대 겸임교수는 “일반적으로 같은지역내에선 구축이 신축에 비해 전세가가 싸다”며 “올라버린 전세가를 감당하기 어렵고 살던 동네를 떠나기 어려운 수요자들이 ‘울며 겨자먹기’로 연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