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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는 가능한 정부체제'라는 중국 2018-03-05 18:12:25
이런 와중에 미국의 정치 체제가 격변을 겪고 있다는 사실은 유감이다. 번영하는 민주주의에서 발현되는 소프트파워가 지금처럼 절실하게 필요했던 적은 없기 때문이다. ◇이 글은 리처드 맥그리거 호주 로위연구소 선임연구원이 ‘Xi Jinping’s Ideological Ambitions’라는 제목으로 월스트리트저널에 기고한 내용을...
[THE WALL STREET JOURNAL 칼럼] '독재는 가능한 정부체제'라는 중국 2018-03-05 18:12:25
위연구소 선임연구원 > [ 박상익 기자 ] 중국 공산당은 국가주석 임기 제한 폐지를 위한 헌법 개정을 제안했다. 현행 제도 아래 시진핑(習近平) 주석은 2023년까지 두 번의 임기를 마치고 물러나야 한다. 이 제약이 사라지면 시 주석의 종신 집권을 막을 수 없게 된다.이전과 다르게 중국 공산당은 자신들의 이념을 세계로...
호주, 중국 공격 '2탄' "남태평양국 지원, 현지선 애물단지" 2018-01-10 13:14:50
로위연구소에 따르면 중국이 2006년부터 2016년까지 남태평양 국가들을 상대로 한 지원금은 최소 미화 18억 달러(약 2조 원)에 이른다. 이에 따라 중국의 영향력이 커졌지만, 중국의 개발 지원은 '흰 코끼리'(white elephants)로 결론 난 것 또한 분명하다는 것이 웰스 장관의 진단이다. 흰 코끼리는 많은 돈이...
외신 "北, 南에 화해 손짓…'핵위기 해빙·올림픽 휴전' 신호" 2018-01-01 16:16:12
로위연구소의 국제안보 전문가 유언 그레이엄은 미국 CNN방송에 김 위원장의 '핵 단추' 발언은 전혀 새로울 것 없는 "사실상 무의미한 얘기"라고 평가한 반면 남한을 향한 메시지는 놀라운 일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남한을 향해 뻗은 올리브 가지는 가장 중요한 변화"라면서 "그러나 올리브 가지는 항상 어느...
北,장진호 전투전사도 고쳐…중국군 아닌 조선인민군 참여로 2017-11-28 14:26:08
중국군의 이번 동계 훈련과 관련, 쑹타오 부장의 방북에도 불구하고 북중 갈등관계가 완화할 조짐이 보이지 않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진단했다. 호주 싱크탱크인 로위연구소의 국제안보 전문가 유안 그레이엄 연구원은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중국과 북한의 관계가 악화할 때마다 중국은 국경선...
RFA "北, 압록강변 50m 이내 강제 철거 한창" 2017-11-05 15:31:11
지역의 철거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번 철거사업은 북한 당국의 주도 아래 당국이 자재를 제공하고 '618 돌격대'가 건설을 담당하지만, 입주 대상자도 건설공사에 동원되고 있으며 1차 공사는 혜신동, 2차 공사는 위연지구에 이어 3차 공사까지 계속될 전망이라고 방송은 내다봤다. khmoon@yna.co.kr...
세계가 아웅산수치에 속았나…NYT "독재기질 안봤나못봤나" 지적 2017-11-01 09:35:03
로위연구소 연구원인 애런 코넬리는 "그런 조치를 보면 (수치가 이끄는) 민주주의민족동맹(NLD)의 통치 성향이 나타난다"고 말했다. 코넬리는 굳이 로힝야족 문제를 거론하지 않더라도 수치라는 인물이 원래 자유민주적인 지도자는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jangj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호주, 트럼프 비난 北의회 공개서한 받아…"이례적인 일" 2017-10-20 08:21:25
로위연구소의 유언 그레이엄은 서한 발송국 대상에 호주를 올려놓은 것은 미국의 동맹국들을 갈라놓으려는 시도라고 시드니모닝헤럴드에 밝혔다. 그레이엄은 또 이번 서한을 실질적으로 고위급 접촉을 위해 서울 주재 호주 대표단을 파견하라는 초청 성격으로 본다며 호주로서는 존재감을 발휘할 좋은 기회라고 주장했다....
"미국은 우릴 잊었나" 호주 주재 미국대사 1년째 빈자리 2017-09-29 16:12:56
위연구소의 애런 코넬리는 "워싱턴 쪽으로부터 그들이 이 자리에 누구를 생각하는지 들은 게 많지 않다"며 장기간의 대사 공백이 흔치 않은 일이라고 말했다. 최근 대중 강경파인 해리 해리스 미국 태평양 사령관이 유력한 후보로 알려진 바 있다. 해리스 사령관이 올해 말 은퇴하고 내년 초에는 호주 대사로 올 가능성이...
WP "북한에 좌절한 中, 어느 때보다 대북 영향력 약해" 2017-09-25 10:06:55
로위연구소의 국제안보 전문가 유언 그레이엄은 WP에 "중국은 대북 영향력이 제한적이라고 오랫동안 거짓말을 해왔지만, 지금은 정말로 북한에 대해 제한된 영향력만을 발휘하고 있다"고 말했다. 중국이 다음달 공산당 19차 전국대표대회(당대회)를 앞두고 안팎에서 분위기 조성에 나서고 있음에도 북한이 아랑곳하지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