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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월드컵- 한국, 포르투갈과 F조 1차전에서 0-1 패배 2019-05-26 00:23:12
좌우 윙백으로 가동한 3-5-2 전술로 나섰다. 스리백은 이재익(강원)-김현우(디나모 자그레브)-이지솔(대전)이 맡았고, 이광연(강원)이 골키퍼를 맡았다. 정정용호는 지난해 2018 유럽축구연맹(UEFA) 유러피언 U-19 챔피언십 우승팀인 '강호' 포르투갈을 상대로 킥오프 직후 빠른 측면 공략으로 잠시 공격에 활기를...
[U-20월드컵] 한국, 포르투갈에 전반 1실점 허용 2019-05-25 23:18:56
친 3-5-2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좌우 윙백까지 포함하면 수비수가 다섯 명인 사실상 5-3-2 포메이션이다. 최전방에서는 조영욱과 전세진이 호흡을 맞추며 포르투갈 골문을 정조준하고 있고, 중원에서는 고재현(대구)과 이강인(발렌시아)이 좌·우 공격형 미드필더로 출격해 상대 방어벽을 무너뜨리는 데 힘을 보탠다....
한국 포르투갈 U20 월드컵 선발 공개…전세진·조영욱 투톱 2019-05-25 22:02:00
윙백까지 포함하면 수비수가 다섯 명인 사실상 5-3-2 포메이션이다. 최전방에서는 조영욱과 전세진이 호흡을 맞추며 포르투갈 골문을 정조준한다. 중원에서는 고재현(대구)과 이강인이 좌·우 공격형 미드필더로 출격해 상대 방어벽을 무너뜨리는 데 힘을 보탠다.김정민(리퍼링)은 수비형 미드필더로서 공·수...
[U20월드컵] 세진-영욱 투톱·2선에 강인…포르투갈전 선발 공개 2019-05-25 21:30:00
윙백까지 포함하면 수비수가 다섯 명인 사실상 5-3-2 포메이션이다. 최전방에서는 조영욱과 전세진이 호흡을 맞추며 포르투갈 골문을 정조준한다. 중원에서는 고재현(대구)과 이강인이 좌·우 공격형 미드필더로 출격해 상대 방어벽을 무너뜨리는 데 힘을 보탠다. 김정민(리퍼링)은 수비형 미드필더로서 공·수 조율의...
[U20월드컵] 막내 이강인·맏형 조영욱…포르투갈전 베스트11은 2019-05-24 17:37:30
좌우 윙백에는 최준(연세대)과 주장 황태현의 선발 출전이 유력하다. 이들은 상대의 측면 공격을 차단하고 역습 시 빠르게 전방으로 침투해 공격 루트를 다양화하는 구실을 하게 된다. 중원에서는 수비형 미드필더 김정민이 공·수 조율의 임무를 맡고 고재현(대구)과 이강인이 공격형 미드필더로 나설 전망이다. 이강인은...
'월드컵 첫 출전' 이민아 "설렘보다는 책임감 느껴" 2019-05-12 16:41:06
첫 경기 상대인 프랑스에 대해서는 "공격 축구를 펼치는 팀이고, 윙백의 공격 가담이 많다"며 "측면 수비 뒷공간을 어떻게 활용할지 고민해 보겠다"고 말했다. 대표팀은 오는 17일 능곡고와 연습 경기를 치른 후 최종 엔트리 23명을 확정할 계획이다. traum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4강 신화 재현' 꿈꾸는 한국축구의 미래, 마침내 폴란드로(종합) 2019-05-05 12:14:13
대표팀에 불러들여 지켜본 윙백 최준(연세대)과 수비형 미드필더 겸 센터백 정호진(고려대)은 아마추어 선수로는 '유이'하게 올해 월드컵 무대를 밟는다. 험난한 여정이 기다리고 있지만 어린 태극전사들은 조별리그 통과가 아니라 우승까지 이야기한다. 정 감독은 '어게인 1983!'을 목표로 내세웠다. 36년...
'4강 신화 재현' 꿈꾸는 한국축구의 미래, 마침내 폴란드로 2019-05-05 07:00:03
대표팀에 불러들여 지켜본 윙백 최준(연세대)과 수비형 미드필더 겸 센터백 정호진(고려대)은 아마추어 선수로는 '유이'하게 올해 월드컵 무대를 밟는다. 험난한 여정이 기다리고 있지만 어린 태극전사들은 조별리그 통과가 아니라 우승까지 이야기한다. 정 감독은 '어게인 1983!'을 목표로 내세웠다. 36년...
정정용호, 수원 삼성과 연습경기에서 3-1 승리 2019-05-01 18:12:45
좌우 윙백은 박대원과 구대영이 출격했고, 중앙 미드필더는 고승범과 김종우가 맡았다. 스리백은 박형진-고명석-김태환이 지킨 가운데 노동건이 골키퍼 장갑을 꼈다. 선제골은 U-20 대표팀의 몫이었다. 킥오프 직후 백패스된 볼을 노동건이 차내는 과정에서 조영욱이 가로채 전반 1분 만에 골맛을 봤다. 전반을 0-1로 마친...
U-20대표팀, FC서울 2군과 평가전 2-1 승리…이강인 골대 강타 2019-04-27 17:38:39
좌우 윙백에는 김태현(울산)과 이상준(부산)을 세우고 중앙에 박태준(성남), 고재현(대구), 김세윤(대전)을 배치했다. 최전방에는 엄원상과 이동률(제주)이 투톱으로 나섰다. 골문은 최민수(함부르크)가 지켰다. 경기 초반 이동률이 무릎 타박으로 선수 보호 차원에서 빠지고 황태현(안산)이 투입되면서 포메이션은 유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