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토트넘 '핵인싸' 손흥민…챔피언스리그 결승 정조준 2019-05-28 03:36:04
오른쪽 윙백 수비수인 키어런 트리피어와 장난을 치면서 가볍게 몸을 풀었다. 곧바로 4개 조로 나뉘어 본격적인 훈련이 시작되자 손흥민의 눈빛은 물론 몸동작 역시 빨라지기 시작했다. 동료 수비수인 후안 포이스, 골키퍼 위고 로리스 등과 한조를 형성한 손흥민은 짧은 패스에 이어 공간으로 빠지는 훈련을 집중적으로...
[U-20월드컵] 이강인의 한국, '우승후보' 포르투갈에 0-1 패배 2019-05-26 10:12:18
중원 조합에 최준(연세대)-황태현(안산)을 좌우 윙백으로 가동한 3-5-2 전술로 나섰다.스리백은 이재익(강원)-김현우(디나모 자그레브)-이지솔(대전)이 맡았고, 이광연(강원)이 골키퍼를 맡았다.정정용호는 지난해 2018 유럽축구연맹(uefa) 유러피언 u-19 챔피언십 우승팀인 '강호' 포르투갈을 상대로 킥오프 직후...
[U20월드컵] 맨유 달로트와 맞선 대학생 최준 "붙어보니 큰 차이 못 느껴" 2019-05-26 02:24:25
스타디움에서 열린 포르투갈전에 왼쪽 윙백으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대표팀은 전반 7분 만에 트린캉(브라가)에게 결승골을 내줘 포르투갈에 0-1로 졌다. 하지만 우승 후보로 꼽히는 포르투갈을 상대로 이른 실점에도 이후 무너지지 않고 대등하게 맞서며 희망도 봤다. 최준도 마찬가지였다. 일찌감치 프로로...
[U-20월드컵] 한국, 포르투갈에 0-1 패배...2차전은 2019-05-26 00:31:24
윙백으로 가동한 3-5-2 전술로 나섰다. 스리백은 이재익(강원)-김현우(디나모 자그레브)-이지솔(대전)이 맡았고, 이광연(강원)이 골키퍼를 맡았다. 포르투갈은 전반 7분 만에 자기 진영에서 한국의 공격을 막아낸 뒤 곧바로 빠른 역습에 나섰고, 조타(벤피카)가 전방으로 투입한 결정적 패스를 트린캉이 잡아 단독 드리블한...
-U20월드컵- 한국, 포르투갈과 F조 1차전에서 0-1 패배 2019-05-26 00:23:12
좌우 윙백으로 가동한 3-5-2 전술로 나섰다. 스리백은 이재익(강원)-김현우(디나모 자그레브)-이지솔(대전)이 맡았고, 이광연(강원)이 골키퍼를 맡았다. 정정용호는 지난해 2018 유럽축구연맹(UEFA) 유러피언 U-19 챔피언십 우승팀인 '강호' 포르투갈을 상대로 킥오프 직후 빠른 측면 공략으로 잠시 공격에 활기를...
[U-20월드컵] 한국, 포르투갈에 전반 1실점 허용 2019-05-25 23:18:56
친 3-5-2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좌우 윙백까지 포함하면 수비수가 다섯 명인 사실상 5-3-2 포메이션이다. 최전방에서는 조영욱과 전세진이 호흡을 맞추며 포르투갈 골문을 정조준하고 있고, 중원에서는 고재현(대구)과 이강인(발렌시아)이 좌·우 공격형 미드필더로 출격해 상대 방어벽을 무너뜨리는 데 힘을 보탠다....
한국 포르투갈 U20 월드컵 선발 공개…전세진·조영욱 투톱 2019-05-25 22:02:00
윙백까지 포함하면 수비수가 다섯 명인 사실상 5-3-2 포메이션이다. 최전방에서는 조영욱과 전세진이 호흡을 맞추며 포르투갈 골문을 정조준한다. 중원에서는 고재현(대구)과 이강인이 좌·우 공격형 미드필더로 출격해 상대 방어벽을 무너뜨리는 데 힘을 보탠다.김정민(리퍼링)은 수비형 미드필더로서 공·수...
[U20월드컵] 세진-영욱 투톱·2선에 강인…포르투갈전 선발 공개 2019-05-25 21:30:00
윙백까지 포함하면 수비수가 다섯 명인 사실상 5-3-2 포메이션이다. 최전방에서는 조영욱과 전세진이 호흡을 맞추며 포르투갈 골문을 정조준한다. 중원에서는 고재현(대구)과 이강인이 좌·우 공격형 미드필더로 출격해 상대 방어벽을 무너뜨리는 데 힘을 보탠다. 김정민(리퍼링)은 수비형 미드필더로서 공·수 조율의...
[U20월드컵] 막내 이강인·맏형 조영욱…포르투갈전 베스트11은 2019-05-24 17:37:30
좌우 윙백에는 최준(연세대)과 주장 황태현의 선발 출전이 유력하다. 이들은 상대의 측면 공격을 차단하고 역습 시 빠르게 전방으로 침투해 공격 루트를 다양화하는 구실을 하게 된다. 중원에서는 수비형 미드필더 김정민이 공·수 조율의 임무를 맡고 고재현(대구)과 이강인이 공격형 미드필더로 나설 전망이다. 이강인은...
'월드컵 첫 출전' 이민아 "설렘보다는 책임감 느껴" 2019-05-12 16:41:06
첫 경기 상대인 프랑스에 대해서는 "공격 축구를 펼치는 팀이고, 윙백의 공격 가담이 많다"며 "측면 수비 뒷공간을 어떻게 활용할지 고민해 보겠다"고 말했다. 대표팀은 오는 17일 능곡고와 연습 경기를 치른 후 최종 엔트리 23명을 확정할 계획이다. traum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