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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엄마, 예고와는 다른 전개 `5차 메일`…10억 빚의 진실은? 2015-11-16 18:44:29
메일을 예고했다. 그리고 16일, 장윤정의 어머니 육흥복 씨는 언론에 다섯 번째 편지를 보냈다. 예고한 `10억 빚의 진실`은 담겨있지 않았다. 이번 메일에서 육 씨는 자신이 아파서 누워있는 사진을 첨부하고 장윤정에게 사과의 말을 전했다. 육 씨는 "저는 지금 몸과 마음이 동시에 아픕니다"라면서 "객지에서 몸이...
장윤정 응급실行, 무슨 일?‥母 "하늘이 지어준 연..천륜이 뭔지" 2015-11-16 17:56:19
설명했다. 일각에서는 장윤정 어머니 육흥복 씨의 폭로전으로 인해 정신적 충격이 컸던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기도 했지만 정확한 사실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이런 가운데 장윤정 엄마 육흥복 씨는 16일 언론사에 또 이메일을 보내 심경을 토로했다. 육씨는 “거의 같은 때 모녀가 아프다는 것은 역시 엄마와...
장윤정 엄마, 시리즈 소설 연재하듯 언론사에 `다섯번째 호소문`… 2015-11-16 17:23:38
장윤정의 어머니 육흥복 씨는 언론에 다섯 번째 편지를 보냈다. 이번 메일에서 육 씨는 자신이 아파서 누워있는 사진을 첨부하고 장윤정에게 사과의 말을 전했다. 육 씨는 "저는 지금 몸과 마음이 동시에 아픕니다"라면서 "객지에서 몸이 아프고, 딸이 아팠다고 하니 마음이 아프다, 다 내 잘못이고 못난 애미에게 내리는...
장윤정 母, 5차 편지는 폭로 아닌 사죄 "캐나다 유학파 도경완, `캐서방`이라 불러야 하나" (편지 전문) 2015-11-16 16:14:47
<육흥복 씨 편지 전문> OOO 기자님, 저는 지금 몸과 마음이 동시에 아픕니다. 객지에서 몸이 아프고, 딸이 아펐다고 하니 마음이 아픕니다. 다 내 잘못이고 못난 애미에게 내리는 천벌입니다. 아픈 딸에게 `낙지죽, 호박죽`을 끓여주고 싶은데 이것 또한 욕심이지요. `딸 등골 빼먹은 천하의 나쁜 엄마` 육흥복 올림...
장윤정 엄마, 딸 응급실行 소식에 “천륜이 뭔지 나도 아프다” 2015-11-16 16:11:38
설명했다. 일각에서는 장윤정 어머니 육흥복 씨의 폭로전으로 인해 정신적 충격이 컸던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기도 했지만 정확한 사실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이런 가운데 장윤정 엄마 육흥복 씨는 16일 언론사에 또 이메일을 보내 심경을 토로했다. 육씨는 “거의 같은 때 모녀가 아프다는 것은 역시 엄마와...
장윤정 모친 육씨, 5차 공개편지 "내가 아프고 너가 나았으면…" 2015-11-16 12:22:49
전문을 공개한다. (▲사진=가수 장윤정의 모친 육흥복씨가 보내온 편지에 첨부된 사진) OOO 기자님, 저는 지금 몸과 마음이 동시에 아픕니다. 객지에서 몸이 아프고, 딸이 아펐다고 하니 마음이 아픕니다. 다 내 잘못이고 못난 애미에게 내리는 천벌입니다. 아픈 딸에게 `낙지죽, 호박죽`을 끓여주고 싶은데 이것 또한...
장윤정 엄마 "관종? 엄마계의 강용석? 차라리 인간쓰레기라고 해라" 2015-11-14 00:01:01
장윤정 엄마 육흥복 가수 장윤정 엄마 육흥복 씨가 4번째 보도자료를 보내 딸을 비난했다. 장윤정 엄마는 13일 각 언론사에 보낸 이메일에서 "이제 가장 흥미진지하고 충격적인 `두 번째: 10억 빚의 진실`이 남아 있다. 이 부분은 윤정이가 절대 부인하지 못할 명확한 증거와 팩트로 ‘대국민사기극’의 전말을...
장윤정 엄마, 딸에게 전해달라던 편지…"엄마소리 듣고 눈 감겠다" 2015-11-13 18:36:38
듣고 눈 감겠다" 가수 장윤정의 모친 육흥복 씨가 13일 오전 한국경제TV에 메일 한통을 보내왔다. 네번째 메일이다. 앞서 육 씨는 복수의 언론매체에 세차례 보도자료를 보내온 바 있다. 메일에서 육 씨는 "저를 `엄마계의 강용석`이라고 칭하는 언론도 있다"며 "저는 한 마디 한 마디에 상처를 받는 여린 한 여인에...
장윤정 엄마, “효녀 딸 덕에 초호화 해외여행..행복했다” 폭로야 사죄야? 2015-11-13 12:19:53
4차 메일을 보냈다. 육흥복 씨는 13일 “입장을 바꿔 생각해보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통해 딸 장윤정에 대한 폭로전을 이어갔다. 장윤정 엄마 육흥복 씨는 “저를 ‘엄마계의 강용석’이라고 칭하는 언론도 있지만 저는 기자님이나 패널, 앵커님의 한 마디 한 마디에 상처를 받는 여린 한 여인에 불과하다”며...
장윤정 모친 "`엄마` 소리 듣고 조용히 눈 감겠다" (공식입장 전문) 2015-11-13 09:36:00
육흥복 씨가 공개한 2011년 발리 여행 사진 가수 장윤정의 모친 육흥복 씨가 13일 오전 한국경제TV에 새로운 보도자료를 보내왔다. 육 씨는 "저를 `엄마계의 강용석`이라고 칭하는 언론도 있다"며 "저는 한 마디 한 마디에 상처를 받는 여린 한 여인에 불과하다"고 운을 뗐다. 육 씨는 이어 "왜 사람들이 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