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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머스 실사서 '자산 미분류' 2천90억…용처·사유 불분명 등 2020-11-17 14:01:07
불분명한 금액은 314억원이었다. 옵티머스 이사인 윤석호 변호사(42억원), 유모 스킨앤스킨 고문(14억원), 유 고문의 아내 이모씨(40억원) 등 사건 핵심 관계자들에게 이체된 뭉칫돈들도 여기에 포함됐다. 삼일회계법인은 "자금이체 상대방은 확인되지만, 이체 사유 등을 확인할 수 있는 근거 자료가 발견되지 않은 거래처...
한투 펀드 담당자 "옵티머스 김재현 대표가 상품 안전하다 직접 설명" 2020-11-12 16:39:51
옵티머스 이사인 윤석호 변호사, 송모 이사 등에 대한 공판기일을 속행했다. 이날 재판엔 한국투자증권에서 펀드상품 관련 업무를 맡는 A씨가 증인석에 앉았다. A씨는 "2019년 6월 김재현 대표가 처음 회사에 방문해 투자구조를 설명하며 시공사와 양도계약서를 체결해 권한이 넘어오는 안전한 펀드라고 했다"고 말했다....
인문계생 위한 IT교육 급증… 삼성-LG 이어 스타트업도 가세 2020-10-21 10:56:00
있다. 브랜디 랩스를 이끄는 윤석호 CTO(최고기술책임자)는 “기업 입장에서는 비전공 개발자를 채용하고, 별도 전담팀까지 구성해 그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결정”이라며 “그럼에도 브랜디가 비전공 신입 개발자를 채용하고, 이를 확대해 나가는 것은 장기적 관점에서 개발자 인력난을 해소하고, 국내 IT...
[속보] '옵티머스 사기 가담' 스킨앤스킨 이사 구속…"혐의 소명" 2020-10-19 22:42:52
막는 데 사용됐다. 이피플러스는 옵티머스 이사인 윤석호(구속기소) 변호사가 지분 100%를 보유한 업체다. 검찰은 옵티머스 경영진이 펀드 사기에서 비롯된 내부 자금난을 코로나19로 인해 수요가 급증한 마스크·손 소독제 사업을 통해 해결하려 했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野, 옵티머스 투자명단 공개 "여권 인사 여럿"…與 "동명이인" 반발 2020-10-19 17:36:20
소환조사하지 않은 사실도 꼬집었다. 윤석호 옵티머스 이사(구속)의 부인으로 옵티머스 대주주였던 이진아 전 청와대 행정관에 대해 참고인 조사만 한 것도 비판했다. 유상범 의원은 “로비에 관련한 의혹은 차고 넘친다”고 했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에 대한 비판도 이어졌다. 윤한홍 국민의힘 의원은 “‘검언유착 의혹’...
옵티머스, 교직원공제회도 쥐락펴락…140억 끌어다썼다 2020-10-16 17:23:20
옵티머스 주모자인 김재현 대표(구속)와 윤석호 변호사(구속)가 지난 5월 작성한 ‘펀드 하자 치유 관련’이란 제목의 문건에 등장하는 핵심 사업지다. 문건에선 옵티머스 고문을 맡았던 채동욱 전 검찰총장이 올해 5월 이재명 경기지사를 만나 해당 물류단지 패스트트랙 인허가를 논의했다고 해석할 수 있는 대목이 나온...
[속보] 검찰, '옵티머스 의혹' 전파진흥원·대신증권 압수수색 2020-10-16 16:12:20
집행했다.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지난 2017년 670억원의 기금을 운용하기 위해 금융상품 투자 기관을 찾다가 판매사로 대신증권을, 운용사로 옵티머스자산운용을 선정한 바 있다. 강남N타워는 윤석호 옵티머스 이사가 지분 100%를 소유한 이피플러스가 입주한 건물이다....
'옵티머스' 김재현, 첫 재판서 정·관계 로비 의혹 부인 2020-10-16 15:24:39
대부업체 대표, 옵티머스 이사인 윤석호 변호사, 송모 이사, 유모 스킨앤스킨 고문 등에 대한 첫 공식재판을 진행했다. 이들은 투자자들에게 제시했던 우량 채권이 아닌 다른 부실 채권에 투자한 후 돈을 빼돌린 이른바 '옵티머스 펀드사태'의 주범 및 공범들로 기소됐다. 김재현 대표 등은 앞선 공판준비기일에서...
라임과 달리 돈 흐름 깜깜…정관계 실력자에 '로비 흔적' 2020-10-14 17:47:14
했다. 의도적인 부실 부동산 투자 의혹윤석호 이사(구속)가 작성한 것으로 알려진 ‘펀드 하자 치유’ 문건에 나오는 곤지암 물류센터, 남동발전 바이오매스 발전소 프로젝트 등에도 자금을 집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골든코어는 곤지암 부지를 지난해 약 200억원에 인수했다. 남동발전 프로젝트에는 10억원이 투자됐다....
옵티머스 미스터리…3년간 4000억이 사라졌다 2020-10-14 17:40:31
대표(구속)와 정영제 대체투자 대표(잠적), 윤석호 변호사(구속) 등은 이런 복잡한 거래로 투자자 돈을 뒤로 챙긴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옵티머스 일당은 펀드 사기를 벌이는 과정에서 전관을 대거 동원했다. 이헌재 전 부총리, 채동욱 전 검찰총장 등 고위 관료와 검찰, 정치권 출신을 내세워 자금 유치 등을 위한 전방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