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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에 휩쓸린 필리핀 여성, 900㎞ 떨어진 해상서 기적적 구조" 2017-12-25 18:53:10
노르비데이리 에딩 읍장은 "살림이 구조된 것은 다른 생존자가 있을 수 있다는 희망을 품게 했다"고 말했다. 필리핀에서는 이번 태풍으로 인한 사망자가 240명으로 늘어났으며 실종자 107명에 대한 수색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고 AFP 통신이 전했다. kms123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태풍에 200여명 사망 필리핀…"대피무시·산림파괴가 피해 키워" 2017-12-25 10:45:35
읍장은 "해안가와 강둑 주변 주민들에게 몇 번이고 대피하라고 호소했지만 거절당했다"고 말했다. 이 마을에서는 주택 40채가 홍수로 파괴되면서 7명이 사망하고 7명이 실종됐다. 필리핀 재난관리위원회의 로미나 마라시간 대변인은 "정부의 반복적인 대피 경고를 무시해서는 안 된다"며 "사전 대피 요청에도 많은 사망자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11-22 15:00:08
부읍장)씨 부친상 171122-0393 지방-0055 10:45 '더 이상 피해 없어야'…전북 AI 거점소독시설 확대 171122-0394 지방-0056 10:46 거제 해양플랜트산업지원센터 1단계 준공… 2030년 완공 171122-0399 지방-0057 10:48 원주혁신도시 전 LH 조경감독 뇌물수수 항소심도 징역 8년 171122-0404 지방-0058 10:50 "받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11-22 15:00:08
부읍장)씨 부친상 171122-0384 지방-0055 10:45 '더 이상 피해 없어야'…전북 AI 거점소독시설 확대 171122-0385 지방-0056 10:46 거제 해양플랜트산업지원센터 1단계 준공… 2030년 완공 171122-0390 지방-0057 10:48 원주혁신도시 전 LH 조경감독 뇌물수수 항소심도 징역 8년 171122-0395 지방-0058 10:50 "받은...
[부고] 안남인(청주 내수읍 부읍장)씨 부친상 2017-11-22 10:45:35
[부고] 안남인(청주 내수읍 부읍장)씨 부친상 ▲ 안창구씨 별세, 안남인(청주 내수읍 부읍장)씨 부친상 = 21일 오후 11시 33분, 충북대병원 장례식장 1층 특3호실, 발인 24일 오전 7시 ☎ 043-269-6969 (청주=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알려고 하지 마세요" '얼굴없는 천사' 연탄 1만장 기탁 2017-10-10 11:31:47
군은 현재까지 3가구에 연탄 500장씩 배달했다. 나머지 17가구에도 이달 말까지 연탄 500장씩 전달할 계획이다. 읍사무소 관계자는 "기탁자는 '차나 한 잔 하자'는 읍장의 간곡한 요청도 정중히 사양했고 기탁식을 하면 어떠냐는 제안도 거절했다"며 "독지가는 왼손이 한 일을 오른손이 모르게 하라는 말을 실천한...
두테르테, 인권보호에 눈귀 막나…브레이크없는 '마약 유혈전쟁' 2017-08-01 11:10:15
한 읍장이 경찰관들에게 사살된 것과 같은 즉결처형일 수 있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 필리핀 국가인권위원회는 경찰이 관련 수칙과 법규를 지켰는지 조사에 착수했다. 아그네스 칼라마르드 유엔 즉결처형 특별보고관과 미셸 프로스트 유엔 인권옹호자 특별보고관 등은 지난달 31일 필리핀에서 어린이도 즉결처형하는 반인권...
필리핀 경찰, '마약관료' 단속 총격전…시장 부부 등 12명 사망 2017-07-30 14:55:57
레이테 주 교도소에서 마약매매 연루 혐의로 수감돼 있던 이 지역 알부에라 마을의 롤란도 에스피노사 읍장이 경찰관들에게 사살됐다. 당시 경찰은 불법 약물과 무기 수색을 할 때 에스피노사 읍장이 총을 쏘며 저항해 사살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법무부 소속 국가수사국(NBI)의 조사 결과 경찰관들이 비무장의 에스피노사...
'마약관료 살해' 필리핀 경찰관들 현직 복귀…초법처형 면죄부 2017-07-14 11:06:27
수감돼 있었다. 필리핀 경찰은 에스피노사 읍장이 경찰의 수색에 총을 쏘며 저항했다고 주장해 왔다. NBI는 경찰관들이 비무장의 에스피노사 읍장을 일방적으로 살해했다는 조사결과를 내놓았지만, '마약과의 유혈 전쟁'을 벌여 온 두테르테 대통령은 NBI보다 경찰 발표를 신뢰한다면서 해당 경찰관들을 두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