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속보] 추경호, 내란특검 도착…'계엄해제 방해 의혹' 피의자 조사 2025-10-30 09:54:46
했다면 계속 당사에서 머물지 왜 국회로 의총 장소를 바꾸고 국회로 이동했겠나"라고 주장했다. 이어 "무도한 정치 탄압에 굴하지 않고 당당히 맞서겠다"고 말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지 않고 특검팀 사무실로 향했다. 추 전 원내대표는 지난해 비상계엄 선포 당시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의 요청을 받고 의원총회 장소를...
정청래 "부동산 정책, 당은 로키로 가야…의원들 돌출발언 자제하라" 2025-10-26 16:33:04
민심을 진정시키려는 메시지로 해석된다. 정 대표는 의총에서 '재판소원'과 '법 왜곡죄' 도입 필요성도 언급했다. 그는 법 왜곡죄와 관련해 "있는 것을 없는 것으로,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조작 기소해 피해가 발생했는데 판사와 검사가 책임을 지지 않는 행태를 고쳐야겠다는 생각"이라며 "구체적인...
[단독] 체포동의안 표결 앞둔 권성동 "나와의 의리 생각 말라" 2025-09-11 12:59:53
바 있다. 이날 의총에선 오후에 진행될 권 의원 체포동의안 표결 대응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국민의힘 의원 전원이 표결에 참여해 찬성 또는 부결표를 던지는 안, 권 의원 혼자 표결에 참석해 찬성표를 던지는 안 등이 다양하게 논의됐다. 다만 오전까진 이렇다 할 결론을 내지 못한 채로 오후 의총을 재개하기로...
김병기, '野와 특검법 합의' 당내 반발에 "안받아주면 결렬" 2025-09-11 09:28:56
의총에서 추인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양당 원내수석부대표가 전날 3대 특검에 대해 추가로 기간을 연장하지 않고 인력 증원 규모도 최소화하기로 했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수석들이) 너무 많은 각론이 나갔다"라며 "특히 기간 연장과 (인력) 규모는 다시 살펴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앞서 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입 연 추경호 "누구도 비상계엄 사전에 인지 못했다" 2025-09-04 16:06:00
원내대표는 "의총 공지를 당사로 바꿨다고 해서 표결을 방해했다는 등의 의혹제기는 정치공세"라며 "당시 거대 야당이 192석으로 언제든지 단독 의결이 가능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우리 의원들 중 일부가 들어가고 들어가지 않고가 의결정족수를 채우고 의결에 영향을 미치는 상황은 아니었다"고도 밝혔다. 그는 당시 우원식...
금융위 간판 17년 만에 내릴 듯 2025-09-03 17:42:47
정부조직법을 처리할 계획이다. 의총에서는 중수청을 행안부 산하에 둬야 한다는 의원들 주장이 지배적이었다고 한다. 중수청은 검찰청 폐지 이후 신설되는 수사권을 가진 기관이다. 일각에서는 경찰청이 행안부 산하에 있기 때문에 중수청은 법무부에 남겨둬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하지만 민주당 의원들은 중수청을...
[속보] 與 "의총서 중수청 '행안부 산하' 의견 대다수…법무부는 없어" 2025-09-03 16:40:10
與 "의총서 중수청 '행안부 산하' 의견 대다수…법무부는 없어"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압수수색 당한 추경호 "국민 앞에 떳떳…숨길 것 없다" 2025-09-02 18:06:56
제기된 의혹과는 반대로 의총 장소를 당사에서 국회로 변경했고 동료의원들과 함께 국회로 이동했다"며 "국회의장이 전화로 밤 1시 본회의 개최를 최종 통보했을 때 저는 의원들이 국회로 들어 올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하지만, 의장은 여당이 경찰에게 요청하라고 하면서 거절했고, 이미 의결 정족수가...
[단독] 국힘 의총서 "김재원 뽑아달라" 문자 항의…"당협 공식 입장으로 오도" 2025-08-21 15:32:57
의총에 참석한 국민의힘 한 의원은 “김 후보의 문자를 두고 일부 당원들이 김 후보를 지지하기로 한 것이냐 반문하기도 했다”며 “이런 부분에 대한 문제의식을 의총에서 의원들이 잠시 공유했다”고 설명했다. 국민의힘 당헌·당규를 해석하는 당 기조국은 관련 사안에 대한 오해 소지를 불식하기 위해 당원들에게 해명...
[속보] 송언석 "당사에서 비상 대기…특검 압색 저지" 2025-08-18 17:27:40
"의총에서 당원 명부는 절대 내줄 수 없다. 당원 명부의 개인정보를 지키겠다는 결의를 모았다"며 "비대위원장 집무실을 당사로 옮기고 철야 비상대기를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당 의원들도 조를 구성해 압수수색 영장 마짐막 날까지 당사를 지키기로 결의했다"고 설명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