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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외이사 '판검사·고위관료' 출신 대거 포진 2018-07-16 06:01:07

    이광훈 전 한화손해보험 부사장 │ │ │ │황의돈 전 육군참모총장│ │ │ │ 강석훈 전 서울고법 판사│ ├─────┼───────┼───────────────────────┤ │현대중공업│현대중공업지주│ 황윤성 전 서울동부지검장 │ │ │ │김화진 서울대 법학대학원 교수 │ │ │...

    교수,출신,사외이사,기획재정부,서울대,장관,고위,관료,기업,경영학과
  • 언제든 팔 수 있게… 남의 눈으로 땅을 보라 2018-07-13 18:13:52

    이광훈의 家톡 (8) 터 잡는 일이 집짓기의 반이다 교외 주택 건축은 집터만 잘 고르면 반은 시작한 셈이다. 교외 단독주택지는 도심 아파트와 달리 개인적 주관에 따라 터를 잡기 때문에 취향과 조건이 맞는 임자를 만나지 못하면 되팔기가 힘들다. 집을 지을 때도 그렇지만 터를 고를 때도 되팔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 전원주택 부지 500㎡를 찾는 이유 2018-06-28 17:04:26

    이광훈의 가톡 (7) 전원주택, 땅 욕심부터 줄여라 전원주택 터를 보러 다니는 사람들은 대략 500㎡(약 150평)에서 찾기 시작한다. 이상한 일은 그 정도 땅을 찾는 사람 중 실제로 그런 규모의 땅에 집을 지어 살아본 사람이 거의 없다는 사실이다. 우리 동네(경기 가평)에 이사 온 약 50가구의 입주자 중에서 이전에...

  • 한수원, 일자리창출실 신설…첫 여성 처장 임명 2018-06-19 13:43:57

    ▲ 해외수력실장 이광훈 ▲ 고리원자력본부 제1발전소장 신동진 ▲ 고리원자력본부 제3발전소장 박승철 ▲ 한빛원자력본부 제1발전소장 이병호 ▲ 한빛원자력본부 제3발전소장 최재길 ▲ 월성원자력본부 제2발전소장 김재진 ▲ 한울원자력본부 제1발전소장 이성우 ▲ 한울원자력본부 제2발전소장 강승복 ▲ 한울원자력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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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香' 낙엽 태우기도 수고가 필요하다 2018-05-31 17:26:33

    이광훈의 家톡 (6) 전원의 낭만, 거저 주어지지 않는다 ‘벚나무 아래에 긁어모은 낙엽의 산더미를 모으고 불을 붙이면 속에 것부터 푸슥푸슥 타기 시작해서 가는 연기가 피어오르고 바람이나 없는 날이면 그 연기가 얕게 드리워서 어느덧 뜰 안에 가득히 담겨진다. 낙엽 타는 냄새같이 좋은 것이 있을까. 갓 볶아낸...

  • 집, 보기 좋다고 살기 좋은 것 아니다 2018-05-17 18:10:17

    이광훈의 家톡 (5) 사람이 살지않는 '명품 주택' ‘건축학개론’을 얘기할 때 빠지지 않는 명품 주택이 세 채 있다. 세계 3대 건축가로 꼽히는 거장이 설계한 작품이다. 한 채는 프랑스에 있고, 두 채는 미국에 있다. 프랑스에 있는 것은 건축가의 아버지로 추앙받는 르 코르뷔지에의 ‘빌라...

  • "전원생활은 아이의 미래 위한 선택이었죠" 2018-05-04 20:00:08

    전했다. 전원주택 전문 개발업체인 드림사이트코리아의 이광훈 대표는 “학생 간 경쟁이 치열한 건 전원마을에서도 마찬가지”라며 “시골행은 교육이 아니라 전원생활이 주목적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김형규 기자 khk@hankyung.com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마당은 10평이면 돼… 선택과 집중을 2018-05-03 19:01:45

    이광훈의 家톡 (4) 넓은 마당에 대한 욕심을 버려라 최근 들어 전원주택을 찾는 사람들과 대화하면서 느낀 바람직한 변화는 땅에 대한 욕심이 많이 줄었다는 점이다. 전원주택이 처음 보급되기 시작한 1990년대 중반만 하더라도 1필지 최소면적이 490㎡(약 150평)였다. 필자가 1990년대 말 처음 개발한 경기 양평의...

  • 햇볕 사용법 따라 팔자가 바뀐다 2018-04-19 18:07:54

    이광훈의 家톡 (3) 멋진 창문, 때론 독이 된다 시골에 내려와 집을 짓는 사람들이 자주 망각하는 사실이 한 가지 있다. ‘왜 집을 지으려고 하는가’다. 처음 시골집을 구상할 때는 도시에서 이루지 못했던 것들에 대한 반작용, 잃어버린 것들에 대한 상실감으로 그 반대편에서 모든 것을 담으려고 한다....

  • 시골 집짓기… '남의 눈'으로 지어라 2018-04-12 17:38:14

    이광훈의 家톡 (2) 로망만을 좇으면 '망하는 길'로 간다 포장이사가 일반화된 요즘은 이사 가는 날이 ‘짜장면 먹는 날’이던 시절과는 풍경이 많이 달라졌다. 이삿짐센터에 새집 주소만 알려주면 알아서 옮겨주는 세상이다. 그러나 호랑이 담배 피우던 시절에는 터전을 옮기는 것이 가장 큰 집안...

    시골,중요,경우,한경